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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지연이 가는 걸 보지 않은 채로 그 어설픈 배웅을 끝으로 지연을 먼저 보낸 주연의 하루가 길었다. 매일 하는 훈련인데도 더 힘들었고, 항상 집에 오는 시간에 부대에서 나왔는데 평소보다 한참 늦은 것 같았다. 모든게 어색했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어색했던 건 조수석에 지연이 없다는 사실이었다. 훈련이 끝나고도 그랬다. 습관이 무섭다고, 매일 향하던 의무대로 걸...
이름 류 연해 애초에 이름으로 잘 불리지 않음. 대체로 주인님, 회장님, 사장님, 존귀하신 분이여... 애칭은 연 나이 n000년+알파 성별 남성 종족 인어. 그 중에서도 최상위 계급에 속함. 직업 뭐지..? 사장님...? 회장님...? 사업도 여러 개 굴리고 손이 닿지 않는 곳이 없음 이젠 그냥 밑에다 거의 다 맡기고 노는 중(약 200년째) 신...
안녕하세요, 이래편오입니다. 타 웹소설 사이트 몇 곳에서 "에이즈 걸린 왕의 섹파가 되었습니다"를 연재하다가 여기에도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유료 기능이 있어서요ㅎㅎ 모든 사이트에서 무료로 연재하기 때문에 올라오는 회차들은 모두 같은 회차로 동시각에 올라옵니다. 그리고 올리기 어려웠던 소설 내 그림들이나 비하인드 19씬도 올리기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소설...
오늘 조금 늦었네요. 수정작업을 하다가 예약 발행을 깜빡했어요_ 휴. 죄송합니다.채진커플 이야기를 가져와볼까 하다가 그래도 마무리짓고 넘어가려고요. 아무쪼록 오늘도 즐겁게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SM 성향자들의 이야기입니다. 결제시 유의해주세요.프롤로그부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참. 포스타입에서 63화는 성인글로 발행해야 한다고 해서 성인글로 다시 발행했...
※공포요소, 불쾌 주의※
# 겨울 구세군 종소리와 수많은 인파의 말소리가 뒤죽박죽 뒤섞인 길거리에 손을 맞잡고 목적지 없이 걷고 있는 두 사람이 있었다. 도일의 회사 건물이 위치한 역삼 근처에서 만나 저녁을 먹은 두 사람은 바로 카페에 들어가는 대신 강남 번화가 이곳저곳을 구경하는 중이었다. 비누거품이 산처럼 높게 쌓인 가게 직원의 현란한 말솜씨에 홀린 듯이 예정에 없던 소비를 하...
(전체공지) 본 게시물은 15세 이상 열람 가능합니다. (알림) 곧 다가올 위무선의 생일을 챙기는 연성. (알림) 퇴고 없이 게시합니다. 침묵하는 연심 : 2 “네가 알려주면 안 돼? 네가 내 부군이잖아.” 침상 위의 위무선은 시뻘건 천을 보며 눈을 끔뻑거렸다. 이쪽으로 휙 돌아봐도, 저쪽으로 휙 돌아봐도 온통 붉은 방은 그를 위해 마련된 신방이었다. 슬그...
1. 하이타니 家의 막내⋯ 하이타니 란과 린도의 여동생은 하이타니 나츠메로, 두 사람처럼 이름이 식물을 땄음. 첫째 란은 난초, 둘째 린도는 용담, 셋째 나츠메는 대추임. 첫째와는 3살 차이, 둘째랑은 2살 차이 나는 동생으로, 형제와 똑같은 자안인 청초하게 생긴 소녀임. 정확하겐, 하이타니 란과 하이타니 린도를 반반 섞은 듯한 미인. 당연하게도 형제만큼 ...
연세대학교 19학번 실내건축학과 이제노 이제노는 연세대. 확신의 연대입니다. 이 남자하면 고려대가 안떠올라요. 특히 응원전에서 이제노가 민족의 아리아를 부르는 것보다 연세여 사랑한다 쪽이 백배 어울림 (사랑한다 연세~ 부르는 이제노 상상하면 죽고싶다) 또 연세대 파란 과잠이 진짜 잘어울릴 것 같습니다. 발렌시아가 야구잠바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푸른계열 과잠...
[bgm 有] 우리의 눈동자를 가득히 채우는 것은 푸름의 여름이었다 [ 여름의 끝에서 기다릴게 ] 내 여름이고 내 꿈이야넌 내 모든 거야나 있는 그대로 받아줄게요 -검정치마 'EVERYTHING' "아냐, 재밌어. 진심이야." [ 외관 ] 탁한 피부에 회색빛 눈동자, 회보랏빛 머리색은 전체적으로 색소가 옅은 느낌을 준다. 흐트러짐 없는 곧음 직모는 눈썹을 ...
코로나 이전 까지만 해도 나는 투자에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 2020년 처음으로 주식을 해보았고, 그 이후 조금씩 투자 공부를 했다. 그러면서 깨달은 사실이 하나 있다. 성공적인 재태크를 위해선 ‘목돈’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티끌 모아 티끌이란 말이 있듯이, 제대로 굴릴 돈이 없으면 암만 좋은 투자를 해 봤자 크게 돌아오는 것이 없다. 그렇다고 빚을 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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