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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사실은 알고 있었다.니가 나에게 마음이 떠났다는 걸.애써 이 관계를 붙잡고 있었던 사람도 나였고,항상 후회하는 것도 나였다.처음에는 스스로 합리화했다.네가 나를 바라보지 않는 것도 나를 보면 웃어주지 않는 것도 네가 피곤해서 그런 거라고 힘들어서 그런 거라고.그것이 깨진 것은 네 옷을 정리하면서 발견한 다른 여자의 립스틱 때문이었다.그 순간 내가 애써 무시...
2. 현타는 나의 몫 상균은 말 그대로 늘어져 있었다. 너무 간만에 가진 관계인데다 게이섹스 초짜인 김동한이 밑도 끝도 없이 들이대는 바람에 하반신 아래가 사라졌나 싶을 정도로 느낌이 없었다. 입에 담기 남사스러운 그 어딘가부터 뱃속까지 골고루 아픈 것도 물론 짜증이 났지만 몇 번이나 느꼈는지 세어보기가 쪽팔려서 더 짜증이 났다. 요란한 소문만큼이나 짜증나...
토마스한테는 왠지 모르게 약해지는 뉴트...토마스도 그거 알고 잘못한거나 부탁할거 있을때 저런표정 지어서 무마하고는 할 것 같다.
이어지던 이야기가 끊기고 잠시 침묵이 이어질라 하면 당신이 어느새 새로운 이야기로 말을 꺼내고 있습니다. 굳이 말을 먼저 걸지 않는 내 침묵이 어색했을 텝니다. 당신이 새로 꺼낼 말을 열심히 생각하고 있을 때 그걸 보는 건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습니다. 나는 말을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사실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죽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쪽...
네가 나를 황급히 붙잡으려 하는 시늉조차도 기대하지 않아서 그럴까. 미안하다고 얘기하는 다니엘을 억지로 외면했다. 다니엘과의 거리가 점점 벌어지는 걸 알면서도 한 번도 뒤돌아 보지 않았다. 너랑 있으면 내가 왜 이렇게 초라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 민현이 정류장에서 급하게 택시를 잡아탔다. 쫓아올 용기는 끝까지 내지 않은 녀석을 밀어내고 매정하게 그 자...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w. 저항 민현은 사무실 앞에 앉아서 세 시간 째 냉기를 풍기고 있었다. 아침부터 출근해서 하는 꼴이 저런지라 부하들의 분위기도 어수선했다. 처음에는 민현의 부하들도 그저 보스가 워낙 말이 많으신 스타일이 아니시니 그런가보다 했다. 그런데 이게 평소와 다르게 길어지는 마당에 슬금슬금 하나 둘 씩 자리를 피했다. 후. 냉기 풍긴지 장장 세 시간 만의 한숨이었...
BGM = EXO_Fall *브금을 꼭 켜주세요!! 원본 = https://blog.naver.com/osj100800/221195026244 UNIVERSE : Fall_첫사랑 IRIS X 은월 w. 은월 우리.. 헤어질까?아니, 헤어지자* 나는 쇼우하키 병을 가지고 있다. 쇼우하키 병이란 누군가에게 사랑이 빠지면 그 사람의 머리색이 눈동자 색으로 물들고...
"어이- 언제까지 이러고 있을 건데?" 현관이 닫히는 소리와 함께 무심한 듯 걱정스러운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지 않을 거실을 지나는 발자국이 연이어 들리고 내가 누워있는 방문 앞까지 발소리는 이어졌다. "제발 그냥 가주면 안 될까, 준?" 이불을 뒤집어 쓴 채 거의 안 나오는 목소리를 쥐어짜 준에게 말했다. 준에게 들렸을지는 모르겠...
태수야.나는 오늘 일요일이라 늦잠을 잤어.한참 달게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들 녀석이 나를 막 깨우더라.무슨 일이냐고 물으니까 글쎄, 태수 삼촌이 왔다지 뭐야.깜짝 놀라서 밖으로 나갔더니 네가 정말로 거실에 떡하니 앉아있었어.우리 와이프가 내준 보리차를 마시고 있던 네가 날 보고 막 웃었어.우리 검사님 머리에 까치집이 얹어져 있다고.와이프가 얼른 가서 세수...
"아, 진짜..." 안 그래도 바빠 죽겠는 이 등교 시간에, 나는 왜 거울 앞에서 몇 분을 허비하고 있는 거야. 오늘은 어떻게 하지, 앞머리 깔까? 아니야, 내리자. 까는 건 자신 없는걸... 아-, 정말. 이게 뭐 하는 거야. 마루코는 거울 앞에서 머리를 이렇게 저렇게 만져보다가 결국 머리를 한 번 헝클어뜨리고, 다시 단정히 빗으로 빗었다. 내가 그럼 그...
★ “…뭐야?” 갑자기 눈앞이 바뀌었다. 이런 건 보통 털썩 쓰러질 때나, 뭐에 눈치도 못 챈 사이 갑자기 얻어맞았을 때나 일어나는 현상인데. 하지만 토니는 그리 표현할 수밖에 없었다. 노크하던 자신이 갑자기 턱하니 어딘가 아늑해 보이는 방의 1인용 소파에 앉아 있다면 그리 말할 수밖에 없지 않나. 그리고 바로 맞은편에 비슷하게 생긴 소파에 자신이 만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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