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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어이어이, 아무리 마이너...라지만, 어째서 포스타입 게시물 수가 17개밖에 안되는 거냐!!!???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만한 장르를 접해본 것은 아무래도 오랜만이다. 하루하루가 반복되는 쳇바퀴 같은 N사의 도박 컨텐츠 기반 유사겜에 빠져 살던 나는, 요즘 달리던 이벤트가 종료됨에 따라 오랜만의 휴식을 갖는...이벤트 뛰라고 채찍질 하는 이가 없는 모처럼의...
안녕하세요, 류현입니다. 근 2년 정도 TRPG 키퍼링을 이것저것 했었는데, 항상 핸드아웃을 열심히 만들고 한 번만 사용하는 것이 아쉬워 이때까지 만든 핸드아웃과 세션카드를 배포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더 만드는 자료가 생기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혹여 시나리오 라이터 분께서 삭제를 요청하는 자료가 있다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나리오 라이터...
세 번의 삶을 원한다. 세 번 쯤은 살고 싶다. 세 번의 삶이 주어진다면 첫 번째 삶은 우선 죽어볼 테다. 죽음으로써 얻은 두 번째 삶이야말로 삶을 삶이라 체감할 수 있을 터다. 그러니 두 번째의 삶은 죽지 않기 위해 전전긍긍할 터이다. 그러다 죽게 된다면 마지막 삶은 서럽기 그지없으리라. 그러니 다섯 번쯤은 살고 싶다. 세 번은 죽어 보아야 죽음이 무엇인...
안녕하세요! S 입니다. ^_^ 오랜만에 포타에 사담을 올려보네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요즘 날씨도 이상하고.. 지난 날 태풍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ㅠㅠ 부디 우리 독자님들, 아무 피해 없이 잘 지나가셨길 바라봅니다🙏🏻🙏🏻🙏🏻 이 밤에 그냥 여러분들 생각이 나서 포타에 들러 주절주절 떠들어봅니다 ^^; 요즘엔 글에 집중도 잘 되지 않고, 한 글자 한 글...
천성적으로 빠르지 않은 사람이 보통의 민폐로 살려며는, 경험상, 가지고 있는 시간 전부를 빡빡하게 써야 한다. 게으름을 커버칠 재력이 아닌 이상. 아주 몹시 비범한 에너지를 타고 나지 못한 이상. 가장 저렴한 수단만을 조각 조각 잘라 붙여, 점선처럼 댕강 댕강 끊겨버린 일상 위를, 약간의 오차도 없이 빠듯 빠듯 뛰어서야, 비로소 영위 가능한 최소비용의 오늘...
문대 왼손 잡은 배세랑 오른손 잡은 아현이로 낮잠자는 거 보고 싶어요. 피곤해보이는 문대 재우기 위해서 폰 못하게 손 잡고 있다가 먼저 잠들어버리는 배세랑 아현이, 둘이 잠들면 몰래 빠져나가려다가 잠에 전염되서 스르르 잠드는 문대... ----- 간만의 휴일에 늦잠 자는 침대에 아현이랑 배세랑 마주보는 자세로 있는데 그 가운데에 문대 있으면 좋겠다 전날 뭐...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곡 만드느라 자주 붙어있는 랩문 질투하는 배세랑 배세진과 문대가 아주사 초반에 손잡는 안무 할 때부터 내심 신경 쓰였는데 이번 안무도 너무 가까워서 질투하는 래빈이랑 묘한 기류가 흐르는데 그게 자기 때문인 건 몰라서 물음표만 찍고 있는 문대 ----- -아, 세진 형님, 혹시 문대 형님... -쉿. -..아. -(배세진 무릎 베고 곤히 잠들어있는 박문대) ...
※봄꽃 고등학교 AU입니다※ “잠깐 나 좀 봐.” “무슨 일이야?” 점심시간이 끝날 무렵, 세민이는 다짜고짜로 나를 붙잡았다. “……넌 내가 피해 다니는 거 모를 줄 알았냐?” “뭔 소리야…? 좀 알아듣게 설명해.” 뒷머리를 벅벅 긁다가 난감한 듯, 한 손으로 제 시야를 온전히 가린 채로 가만히 서 있길 몇 분째. “진짜 미치겠네…….” 그래놓고 ...
햇살은 밝아 아침을 알렸다. 어디선가 익숙한 소리와 냄새가 났다. 1층에선 북적이는 소리가 올라왔다. 희미한 된장국 냄새도 났다. 시로는 눈을 뜨고 일어나 정신을 차렸다. 몽롱한 정신으로 햇빛이 들어오는 창밖 쪽으로 다리를 움직였다. ‘뭐야, 2층?’ 아직 꿈을 꾸고 있는 걸까. 아니면 집으로 돌아온 걸까. 그러기엔 자신의 방이라고 불릴 공간이 낯설었다. ...
악몽을 꾸는 듯하다. 리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의 지휘관이 사라지는 수십 개의 시나리오가 눈앞에 생생하게 떠올랐다가 사라졌다. 그 세계에서 지휘관은 그의 눈앞에서 허망하게 스러지고, 그의 품 안에서 체온을 잃고, 구했다고 생각한 순간에도 연이은 하나의 우연으로 목숨을 빼앗기기도 하였다. 최악의 경우는, 지휘관이 그가 곁에 없을 때 죽어 뒤늦게 부고 소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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