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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아직 잘리지 않았다. 기현은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같은 생각을 한다. 내가 아직 잘리지 않은 건 기쁜 일도 슬픈 일도 그 어중간한 중간이었다. 방에서 일어나 화장실이 붙어있는 공간으로 나온다. 투룸은 이상한 구조였다. 분명 방이 하나가 붙어있는데 주인은 부득부득 투룸이라고 우겼다. 분명히 해두지만 이 공간은 거실 하나 방 하나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게 따지...
"어, 은광이 형. 지금 가고 있어. 형 집인 거 맞지?" 현식은 통화가 끊길까, 차 밖으로 사정없이 내리치는 천둥번개를 기웃기웃 살피고 있었다. 은광의 목소리는 겁에 질린 듯, 혹은 화가 난 듯도 보였다. =응. 지금 집이야.= "알았어. 문 열어두는 거 잊지 말고. 형 또 잠들면 소리 못 듣잖아." 개미만 하게 응, 하고 대답하는 소리가 휴대폰 너머로 ...
너를 기대하는 마음 너를 밀어내는 마음 굳어져 있던 모든 마음이 용서하지 않았는데 알아차리지도 못하게 낙엽이 지듯 꽃을 피우듯 떠오르네 저 깊은 늪지에 글에서 바다냄새가 난다 12년에 본편이 뜨고 20년에 외전이 뜨다니.... 너무 벅차서 뭐라 주절거리지두 못하겟네.. 어떻게 이런 글을 쓰셨어요 베지밀님.. 글 하나를 읽고 이미지가 떠오르고 소리가 나고 냄...
베고니아는 텅 빈 양피지를 멍하니 바라봤다. 깃펜을 잉크에 적셨으나 써내려갈 글자는 없어 손이 허공을 맴돈다. 베고니아 설리번은 빈 양피지가 검은 잉크 방울로 하나, 둘, 번져가는 것을 지켜보기만 했다. 무엇을 써야 할 지 모르겠다. 자신에게 행복이란 무엇이었던가? 동화에서는 행복이라는 단어가 참 쉽게도 쓰여졌다. 그들은 모두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맺음이자...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지민이 형은 자꾸 멀리, 멀리로 떠난다는 말을 했다. "야!! 우측으로 패스!! 아 패스하라고!" 또래 남학생들의 일반적인 목소리보다 살짝 높은 형의 목소리는 어디서나 튄다. 제 아무리 목에 힘주고 낮게 내겠다 애써도 일정 음역대 아래로 내리지 못했다. 그러면 목 울대를 쥐고 고개를 저으며 웃는다. "아, 이상하네. 나 이까지는 안 이켔는데. 나중엔 참말 ...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아고물, 모럴리스한 요소가 있습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My sugar daddyHe love me, he put no one above me.These bitches wanna judge me, but I don't care. Written by. VVO 금요일 밤, 거실 소파에 ...
아무것도 모르면서 일단 폭락장이라고 하니 지금이 기회인 것 같아 이것저것 주워보자 싶어서 채권 펀드도 사고 주식도 사고 했던 것이 이번 2분기였는데,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하고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자산 배분을 하게 된 것은 3분기였던 것 같습니다. 끝없이 느껴지던 상승장과 9월의 하락장을 지나 3분기를 결산해 보니 잘 한 점도 있었고 못 한 점도 많았습니다....
Catchphrase 파란의 서막, 루나 이클립스 …저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게, 존재할 리 없었잖아요. 이름 Haeresis Luna Justitia / 에레시스 루나 유스티티아 Haeresis | 이단은 정의 속에서 온전할 수 있는가? 어떠한 변화가 일어났다고 할지언정 그는 이단, 에레시스라는 이름을 하사받았다. 정의를 중요시하는 고아한 가문에서 그...
[나뭇잎이 썩어가는 가을로 물든 숲] 가을의 숲. 아름다운 숲에 곪아가는 나무의 이면이 동시에 존재했다. “...개구리, 안 무서워해. 애도 아니고. ...” [이름] Fairy Forest /페어리 포레스트 [국적] 영국 [외관] 차분하게 내려온 앞머리. 시간이 지나면서 곱슬끼가 점점 풀리는 것 같다. 살짝 앞머리가 길어서 눈 밑까지고 내려오는데, 불편해...
오베론 O. 서머나이트 누구에게나 서스럼 없이 다가오는, 자유로운 친구입니다. 꼭 구름 위를 둥둥 떠다니는 신선과도 같으나 이질감이나 낯섬보다는 분명 편안함과 안정감이 더욱 큽니다. 주변의 모든 것들로부터 즐거움을 찾을 줄 아는 이로, 오베론과 함께라면 산들바람과 같은 기분 좋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베론, 너와 함께 일상의 즐거움을 만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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