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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태현이와 나는 서로 열렬히 사랑했었다. 우리의 첫 만남은 설레임으로 가득했고 두번째 만남은 달콤함으로 가득했다. 그렇게 셀 수도 없는 만남이 지나자 나는 태현이를 안일하게 생각했다. 언제나 내 곁에 있겠지, 언제나 나를 사랑해주겠지 라는 멍청한 생각으로 태현이를 대한 것이다. 눈치 빠른 태현이는 나의 행동이 소홀해졌다는 것을 금방 눈치 챘을거다. 사고가 나...
해가 지더라도, 그대여 부디 슬퍼하지 마라. 정수리 위로 올라 다시 내려가는 해가 기우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이치요, 순응이로다.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그 순리를 벗어날 수 없으며, 궤적을 벗어나는 순간 혜성과 같은 삶을 살 지어니, 그러니 그대여, 지는 해에, 차오르는 어둠과 스러지는 바람에 주저 앉지 않아도 된다. 내일의 태양은 다시 떠오르듯 봄은 지고...
분노에 찬 일갈이 머리를 한 번 때리고 지나가고 우두커니 서서 멀어져가는 작은 등을 본다. 그 등이 사라지기 직전에서야 황급히 발을 움직여 뒤를 쫓아간다. 낯선 공간에서 인파에 떠밀려 해수처럼 멀어졌다가 근처에 도달하기를 몇 번 반복 후 다시금 옆자리를 쟁취해 낼 수 있었다. 에버닌, 화났어? 아니, 레이먼드. 내가 그렇게 잘못된 말을 한 거야? 이성적으로...
What's Your Color 호석의 쇼이건만, 모든 것은 호석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갔다. 남준과 만난 그 날 이후로 호석은 일에 집중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냥 놓아버린 것 같았다. 어떻게 준비한 시즌인데…그걸 이렇게 다른 사람들 손에 아무렇게나 쥐어줄 수는 없었다. "……." 쇼장을 텅 빈 눈으로 바라보던 호석이 남준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본 글은 정해진 남자 주인공이 없습니다.비투비 멤버 중 원하는 멤버로 상상하며 읽어주세요.* 본 소설은 오로지 글쓴이의 상상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다. 금방이라도 눈발이 날릴 것만 같은 날씨였다. 나는 추워서 하얘지다 못해 빨개진 손을 부여잡고 버스에서 내렸다."............."평소라면 그대로 지나쳐갈 버스정류장의 광고판이...
“이창섭!” 이불을 걷어 젖히며 귓가를 파고드는 익숙한 목소리에 비몽사몽 눈을 떴다. 태양광과 형광들 불빛을 동시에 받아 반짝이는 민혁이 형의 모습은 내게 마치 신처럼 보였다. 거의 친형 됐구만. 나는 투덜거리며 그의 손에서 이불을 빼앗아 들고서는, 다시 엎어졌다. “영화가 너무 재밌더라고…. 알잖아, 형. 나 어제 밤 샜어….” “해가 중천에 떴어! 두 ...
얼떨결에 미연을 집에 들이고 물을 끓이며 찬장을 뒤졌다. 차가 뭐가 있더라. 미연은 집구경을 하다 노트북 앞에 멈춰 섰다. 아 맞다 영화. 급하게 다가갔지만 이미 다 봤는지 묻는다. "이거 좋아해?" "응." "난 별로." "왜." "이거 찍을 때 너무 추웠어." 그때의 감각이 떠오르는지 몸을 한 번 부르르 떨고는 다시 집안 곳곳을 살핀다. "집 좋네." ...
학교를 벗어나오면 온전한 제 몫의 일이 계속해 빈틈을 파고들었다. 작년보다 그리 쌀쌀하진 않은 바람이 날카로이 느껴지는 것도 그중 일부였고. 킹스크로스 역으로 하차해 홀로 카트를 끌고 있다가도, 괜히 그 높은 천장을 물끄러미 눈에 담아보는 일도 그의 잔해라 여길 수 있었다. 자택으로 돌아가면 바로 병원으로 가. 길고, 짜증 나는 진찰을 받고 있겠지, 차갑게...
살려주세요 죄송해요 갈등조율디엠드릴뻔 죄송해요 + 비하인드 막컷 까치발일듯 (미나님:아좀)
이름, 우 하준. 나이는 스물 둘. 男. 키 185. 좋아하는 건 자기 애인. 싫어하는 건 자기 있을 때 자기 애인 건드리기. 애인 有, 유 세하. 어째서인지 자기가 연상인데 누나라 부름. 질투가 다분함. 능력, 염력. 다른 누구들처럼 세상을 구한다거나… 그런 건 상관 없다는 듯 자기 편의를 위해서만 사용한다. 다만 협회에서 몇 번이고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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