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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주말보다는 조금 일찍 일어났다. 탁탁탁. 타박타박. 기분좋은 소음이 귓가에 맴돌았다. 날씨가 유난히도 좋았다. 얇은 커튼 사이로 햇빛이 가로질렀다. 승연은 기지개를 한번 쭈욱 편 뒤 옷을 주워들고 욕실로 들어갔다. 김요한은 주말 아침이면 일찍 침대에서 벗어나 아침을 차리곤 했다. 잠이 많은 승연은 요한이 밥을 다 차릴 때까지도 눈치를 못 채고 자다가...
후기: 합작 열어주신 총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참여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자스알라 사랑해! ㅇ.<
어제 그제 스토리가 시트콤답지 않게 너무 심각해서 오늘은 잠시 쉬어가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년짼 커플 뒷이야기는 다음에 보는 걸루... ^^;; (도망) - 전투중인 아이들은 후방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 너무도 궁금했다. 연달아 비명이 들리더니 다니엘이 전선을 이탈해서 확인하러 간 것까지는 좋았는데 그 이후부터 이상하리만치 고요해졌다. 샤이탄을 상대할 때...
후기: 제목짓기 어려워.
"아직 마음을 못 정했대?" 리사는 맥주, 테이크아웃 용기, 그리고 TV 리모컨을 한꺼번에 든 채로 균형을 잡으며 말했다. 머리를 좀 비울 겸 간만에 리사의 집에 왔는데—낑겨 사는 기분이 싫어서 집을 통째로 렌트했다나—적어도 원하는 표면 어디에든 청사진을 펼쳐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그래. 그냥…생각할 게 좀 있다더군." "이해가 안 가네." 리사...
집으로 향하는 운전길 내내 침묵이 감돌았다. 두 사람은 말없이 계단을 올라갔다. 각자의 아파트 문 앞에 도착했을 때는 공기가 어찌나 팽팽한지 눈에 보일 지경이었다. 두 사람 다 집에 들어가려 발걸음을 떼지 않자, 배리는 문에 머리를 기댔다. 무슨 말이라도 해야 했다. 무슨 말을 한단 말인가. 그는 입을 열었다— "그런다고 내 감정이 변하진 않아, 렌. 그치...
합작에 올라간 글 링크 : http://posty.pe/qdlju1 * 부끄러워 직접 말씀 못 드렸습니다. 코멘트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중간에 글 정렬 방향이 한 번 바뀝니다. 내용은 문장 하나 고쳤습니다. 어느 쪽에서 읽으셔도 무관합니다. 이지훈은 낙엽에 푹푹 빠지는 발을 억지로 들어 올려 허겁지겁 가파른 산을 올랐다. 어찌나 깎아지르는 각도인지 손...
그렇다고 합니다...다 파일이 있긴 한데 귀찮아서...
/ 저기. 저기요. 마사키랑 그만 노시면 안 돼요? 즐거운 하교시간에 듣기엔 좀 이상한 말이다, 하고 오노 사토시는 생각했다. 6교시를 마치고 이제 집에 갈까, 집에 가는 길에 어디로 샐까, 하는 한가로운 작당이나 하며 슬렁슬렁 뒷문을 나서려는데 자그마한 여자애가 딱 버티고 서 있었다. 놀라서 반사적으로 물러섰다가, 이건 아무래도 아는 얼굴이라 어, 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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