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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오늘 신함2를 보고 왔는데용.. 49번째 귀인이 아니기는 하지만.. 어쨌든 예전에 그렸던 그림이 생각나서 올려봐요.. 미리보기로 공개했었던 부분입니다.. 지금보니 캐붕?ㅋㅋ이 어마어마하네요... 그때 구매해주셨던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를..(ㅠ)
나의 히어로 우리의 삶은 고되다. 개성은 없고 다름도 없다. 있는 거라고는 힘. 타인을 짓누르는 개성. 그런 게 흔한 개성시대. 그 시대에 그 개성조차 없다는 건 인간 이하의 하등함을 의미하기도 했다. 텐도른.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 au. 웅성거리는 소리, 소란스러운 움직임. 비명과 공포로 압도당한 그 자리의 중심에 있는 건 빌런이었다. 멀리서 그를 발견한...
*18년 뮤텁 기반의 알오버스AU로 극중 인물을 따왔으나 배경과 세계관이 전혀 다릅니다. *취향타는 소재 주의. *불편하신 분은 읽지 않기를 권합니다. *글 중 묘사되는 의료 관련(병원 묘사 포함) 내용은 상당 부분 허구가 가미되어 있습니다. 노크하는 손에 망설임이 실렸다. 맷은 깨끗하게 칠해진 흰색 문에 손가락을 대려다 말기를 몇 번, 결국 아랫입술을 깨...
*310 다음 있을 이야기의 망상 *알렉이 310 다음 몇 년 후 기억상실 *각색 다분, 자급자족 글 The lock -시작은.. 알렉이 떠올릴 수 있는 것은 마지막이었다. 모든 것의 마지막. 결정적인 순간에 나타나 제이스를 고쳐준 매그너스도, 그의 가슴에 꽂혀진 화살에 어쩔줄 모르던 제이스도. 마지막으로 본 것이 불안하게 보냈던 연인이라서, 알렉은 꽤 다...
*이부님께 드리는 소원권 글입니다! *아카보쿠아카로, 보쿠아카도 되고 아카보쿠도 되는 얘기입니다. 일반인과 마법사가 함께 다니는 후쿠로다니 학원에서는 마법부가 특히 유명했는데, 오래전부터 유명한, 전통있는 부활동이었으나, 학생 두명이 유명해지면서, 마법부는 더 유명해졌다. 그 두 사람은, 마법부 주장이자 3학년인 보쿠토 코타로와 2학년이지만 부주장인 아카아...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폭력, 유혈 주의 (싫어하시는 분은 뒤로.) *약간의 호쿠스바 최근의 아케호시 스바루는 무료했다. 더불어 그 무료함에 서서히 몸이 잠식되어가고 있음을 느꼈다. 매일 똑같은 대화의 반복, 똑같은 일들의 반복. 그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다 생각할 때 즈음, 아케호시 스바루는 전장에서 늘 날카롭게 곤두서있어 저를 위험으로부터 지켜주었던 직감이 조금씩 둔해지고 ...
- 이 글은 남캐장발사랑맨 @dntbim 님의 트윗 ( https://twitter.com/dntbim/status/1026337462744829953 ) 을 보고 영감을 얻은 후 허락을 받고 쓴 글입니다. 트윗 감사합니다! 군무상서 파울 폰 오베르슈타인의 하루는 언제나 정확하게 시작되었다. 오전 8시 50분 출근해 직접 내린 진한 커피를 마시며 전날에 그...
미역 씀 그날 밤엔 비가 왔다. 마치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것처럼 폭우가 쏟아졌다.크리스마스 방학이었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교를 비워 고요하기 짝이 없었다. 여기저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려는 흔적이 보였지만 그마저도 학생들이 없으니 외로이 홀로 빛나는 짝이었다.비 오는 호그와트는 섬뜩했다. 그 날처럼 천둥이 내리치는 날이면 더 그랬다. 탑 꼭대기에 있...
-MCU와 전혀 상관없는 AU -프리세럼 스티브 -피터스팁 / 럼로우버키 / 럼로우스팁 -알오버스 / 우성알파 럼로우 / 열성알파 피터 / 우성오메가 스티브 / 베타 버키 Please Have Mercy Steve 버키는 우리가 가난해서 더 불행해진다고 했다. 그 말에 단 한 번도 반박을 하진 않았지만 동의를 한 적도 없다. 버키 말대로 우리가 가난한 게 ...
말렉(알렉매그) AU합작에 제출했던 글입니다 공식 어나더유니버스 말렉 그 파티가 있은 뒤 하루도 지나지 않아 알렉산더 라이트우드가 찾아왔다. 매그너스는 그때 악마 시체를 완전히 없에지 못해 애를 먹고 있었다. 어제 밤에는 악마 시체에 글래머를 써서 집까지 어찌저찌 옮기는 일은 해냈으나 커다란 덩어리를 없에는 일은 아무래도 갓 마력이 돌아온 월록에겐 어려운 ...
w. 므므 경과 지호는 당연하게, 정말 당연하게도 태어날때 부터 언젠가 정해진 이름으로 이어져 있는 운명의 짝이었다. 경의 손목에는 지호의 이름이, 지호의 어깨에는 경의 이름이. 그 누구도 이의를 감히 제시하지 못할 어딜 봐도 정말 잘 어울리는 한 쌍의 짝이었다. 경과 지호는 같은 동네, 같은 학교에서 나고 자란 형제나 가족 그 이상의 존재였다. 같은 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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