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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되는데.
존잘님들 사이에 있는 초라한 글이지만 저에겐 작고 소중한 제 글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같이 신재동철해요//
이것은 100+n일동안 이사람의 관싹으로 인한 추태를 최대한 날것으로 보여주는 성사후기 ※주의사항 -텍스트 중심 서술,날조 多 -뭔가 읽다보니 나만 재밌는거 같음 -쓸데없이 길고 두서없음,용두사미 엔딩 *커뮤 엔딩후 한번 계폭을 해버린 탓에 기록이 남지않아 러닝때 이야기는 순수 기억으로 의존하여 서술하는점 양해 바랍니다.. (하..님들은 엔딩나고 계폭같은거...
사탕가게입니다. 할까말까 고민 했었는데 결국 해버렸어요ㅜㅜㅜ 사실 다른 걸 쓰고 있었는데 당시 오래된 미드를 보다가 뱀파이어 물이 너무 하고 싶어지는 거에요. 그래서 뱀파이어를 써보았습니다. 여담이지만. 원래는 아프로디테와 하데스의 아내이기도 한 페르세포네가 사랑한 아도니스를 소재로 쓰려고 했지만 능력 부족으로 포기했습니다. 고민도 많고 결말도 끝까지 정하...
좋겠다.. 츠나는 취업걱정 안해도 되서... (아무말)
정신 차리고 보니… 제가 좋아하며 읽던 돤필 존잘 선생님들의 합작에 함께 하고있어 기쁘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하네요. 뭐라도 하고싶은 마음에 무턱대고 신청 해놓고 욕심내어 원고작업 하는동안 기쁘고 설레기도 했지만 마음같지 않아 힘든 시간도 꽤 있었습니다. 어쨌든 완성하고 제출했다는것에 의의를 두고… 현생의 바쁜 와중에 합작에 참여 해주시고 준비해주신 모든 분...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신화, 전설이라는 합작 주제를 처음 듣는 순간 반사적으로 떠오른 것이 지귀 설화였습니다. 여왕을 사모해 온 몸이 불타버린 순정남의 이야기라니. 이거야말로 곤조에 어울릴만한 소재가 아닌가 그 말이죠. 그러나 호기롭게 신청을 해 놓고, 이 이야기를 도대체 어떡하면 곤조에 붙일 수 있을까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폐하를 보기 위해 연쇄 방화를 저지르는 싸이코패스.....
전남친이자 이제 막 돌아온 게토×드림주×남친인 척 해주는 직장 후배 메구미 이번엔 개쓰레기 게토썰을 풀어봅니다 이번 결은 어떤 결이냐면 애인인 드림주랑 일언반구의 상의도 없이 지 꿈 찾겠다고 외국가는 게토에 대한 얘기입니다ㅎㅎ 아니 뭐 일이년 사겼으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데 알기는 뱃속에서부터 인연을 쌓을 소꿉친구이며 정식 연인이 된 건 고등학교 때부터인...
안녕하세요. 이번 돤필른 합작, 서사무가에 글 부문으로 참가해 ‘Moonchild’를 쓴 라쥬이입니다. 우선 후기를 쓰기에 앞서, 부족한 글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못써서 죄송하고…노력하는 라쥬이가 되겠습니다… 혹 제 글을 읽고 서령조영에 편견을 가지게 되시는 분이 있다면…. 그거 아닙니다ㅠㅠ 본래 서령조영은 엄청난 CP이나 제가 필력이 부족...
* 주술회전 au 기반 2차 창작물 (개인적인 캐해) * 여주는 3대 가문 '카모'의 숨겨진 자식이라는 설정. * BGM은 몰입에 도움을 줍니다! "저기, 언제까지 할 거야?" "・・・조금만 더요." 불긋한 자국이 군데군데 남은 허리께를 부드럽게 매만지는 손길. oo은 이미 충분하다고 말했음에도 메구미가 그의 손에 감긴 그녀의 허리를 주무르는 움직임을 멈추...
먼저 우리 우도환 배우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말만 떠올린 글이라서 계속 쓰다 엎다 그러다 너무 길어져서 이번에는 쳐냈더니 다 쓰고보니 읽으신 분들께 잘 전달 되지 않은것들이 생긴거 같아서.... 후기로 나마 as합니다. 이것이 역량부족 인걸까요 1. 일단 버들도령 설화는 설화일뿐 사실 곤조의 과거는 해피엔딩이 아니라는 생각입...
(셜존 약간, 사탄프리들은 더 조금) 덜 다물린 커튼 사이로 거리의 빛이 새어 들어왔다. 빛은 일직선을 그리지 않고 천장, 몰딩, 벽을 따라 꺾였다. 실금 같은 빛은 어둠을 몰아내기에 불충분했고, 그것이 할 수 있는 일은 고작 방 안 물체들의 희미한 윤곽선을 드러내는 정도뿐이었다. 습기를 머금어 팽창한 나무 가구가 뒤틀리며 총성과도 같은, 갑작스러운 파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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