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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문뜩 생각나는 히카쿠레의 말. "..............학교에 냉미남이 2명....."_히카쿠레 한 명은 자타공인 시오자키 레이. 나머지 한 명은? 단연, 토도로키 쇼토! 절세미남인 이 둘은 관계는 사실 - "쇼토, 내일 성당 올거야?" "... 아마도." 꽤나 좋은 편이었다. 토도로키 쇼토. 그는 무교가 맞다. 허나, 종교인은 다름아닌 그녀의 어머니인 ...
"아직도 신부가 될 마음이 있는거야?"_시오자키 이바라 "...........나?" 그럼, 여기 오빠말고 누가 있겠어? 이바사는 떨떠름한 표정으로 말했다. "........글쎄,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어. 히어로과는 ... 그냥 너따라서 들어온 거기도 하고." 엑? 그런거였어?! ".............이렇게까지 대책없는 사람인지는 몰랐어." "히어로는 부...
특정 종교와 무관합니다. 뒤죽박죽 섞었어요 신이시여, 부디 불쌍한 어린 양들을 구원해주소서. 성당에서 수 십만번은 들은 탓에 어느덧 귀에 익은 말이다. 사랑하는 나의 마리아님, 부디 저를 구원해주소서. 그는 그리 기도하고서는 자신의 왼쪽 팔에 채운 목주를 매만지며 스르륵, 눈을 떴다. 성당 안은 쥐죽듯이 고요하다. 항상 그래왔다. 사람들은 그를 재미없는 사...
이름 : 시오자키 레이 나이: 17 성별 : 男 소속 : UA고교 1 - A 생일 : 9월 8일 키 / 몸무게 / 발 : 183 / 81 / 280 외모 : 흑발 흑 안. 전형적인 로맨스물의 남자 주인공 외형... 이라고 하기에는 고양이상이다. 여학생들한테 인기가 많다못해 성층권을 찌를스타일. 학교에 한 명쯤 있는 범접불가 잘생긴 남학생 1 정도의 외모이다...
"맞아, 살펴보니 실기와 필기, 전부 1위더구나. 추천입학생으로는 지원하지 않아도 역시 우리 딸은 - " ".......그거야...." 해야하는 일은 정확히 해내는 것이 도리인 걸요 - 라며 홍차를 들이켰다. 프로히어로집안에 태어나 남부럽지 않은 위세를 누렸다. 남부럽지 않은 권리, 개성, 부, 그리고 앞선 모든 것들을 수놓는 압박감. 프로히어로의 외동딸이...
크메르사트. 정확한 날짜는 기억나지 않지만, 이제 더위도 막바지에 이르렀구나, 피부로 느꼈던 무더운 밤이었지. 동화에서나 나올 법한 정말이지 근사하게 빛나는 밤이었네. 빛을 망울망울 머금은 수백 개의 유성은 당장 쏟아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압도적이었고, 그러나 흐르는 강에 비친 양광처럼 따스했어. 자네는 후에 그 유독 반짝이던 성좌의 이름을 내게 알려주었...
이름 : (-) 나이: 17 소속 : UA고교 1 - A 생일 : 3월 19일 키 / 몸무게 / 발 / 가슴 : 161 / 40 / 230 / 75B 외모 : 가슴 주춤까지 내려오는 금발의 생머리와 그에 매치되는 영롱한 금빛의 눈, 처졌다해야할지 올라갔다해야할지 조금은 고민되는 눈이지만 무척이나 아름답다. 오똑한 콧날과 입. 몸매또한 들어갈 곳은 들어가고 ...
츠네에게. 이 편지가 츠네에게까지 갈 지 모르겠어. 키츠 님은 아직도 배 안에 있어. 안드로이드들은 자꾸 살인을 종용하고, 계속 사람들이 죽어 가. 츠네, 나(僕)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곳은 츠네가 오는 게 맞았다고 생각해. 나는... ...미안해, 또 이런 말만 하네. 키츠가 아닌 키츠 님의 말은 따로 보낼게. 누군가 읽지 못 하도록. 안드로이드들이...
🎵 잔나비 - 나의 기쁨, 나의 노래 (https://youtu.be/nkyRnKXUflI) 소금이가 집에 있었다면, 아침에 눈을 뜨는 일이 기다려질 것 같다는 네 말에 조금은 감탄스러웠다. 언젠가 내가 느꼈던 감정들은, 모두 혜성이가 속속들이 아는 것처럼. 나는 어쩐지 더 많은 걸 얘기하면서도, 한편으로 어디론가 숨고 싶어졌다. "응, 나도 그랬어. 내가...
주말이 시작되는 토요일, 끝내 지훈은 승철의 훈련을 따라나섰다. 쉰다는 명목하에 승철의 패딩을 돌돌 말아 베고 누워있긴 했지만, 여전히 승철의 컨디션과 훈련 현황을 꼼꼼히 체크하고 있었다. “매니저 씨, 그렇게 열심히 선수 관리하시다가 병나요~ 저기 휴게실에서 잠시라도 푹 잠드는 게 나을 거 같은데.” 여러 선수들을 만나고 계시는 헬스 코치님은 지훈을 볼 ...
(듣고 보니... 그럴싸한 대답이다. 인정하긴 싫지만 왠지 납득해버린 나루미... 입술 잔뜩 삐죽이더니 대꾸한다.) ......그건 그렇지만... 아, 몰라몰라!!! 암튼 확실한 건 내가 착한 사람이 맞다는 거야! 너도 그냥 인정하시지! (손가락 네게 처억 내밀고는 협박하다시피 말한다.) 아오 진짜. 이게 무슨 경쟁 같은 것도 아니고! 이건 게임이 아니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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