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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센티넬의 종류는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 센티넬의 피를 타고난 경우. 잘알려진 대중적이다. 부모가 센티넬이나 부모 중 하나가 센티넬인 경우를 말한다. 두 번째, 실험용 센티넬. 잘알려지지 않은 거의 극비나 다름이 없다. 잘 알지 못하고, 아는 경우에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기도 한다. 비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인 방식으로 만들어지며 대부분 실험과정에...
아래는 비공개용 유료분량입니다.(결제X)
열분열분(10분 아님) 이게 사실 가을에 쓴 건데요.. 추가하다 보니 제 다크서클만큼 길어졌어요.. 4명의 갠톡+다름이름으로 불렀을 때 반응이 들어있습니다요.. 재밌게 읽어주세요~~! 10년째 카톡 중 우리들의 갠톡은? 1. 도영 데스트니
본격 전정국이 후회하는 글 MoonWo2021©copyright.writing. https://youtu.be/E1yX0W7pqGU 여주가 그렇게 정국에게 등을 돌려 공항으로 나간 지, 고작 한 달. 아니, 정국에는 한 달이란 긴 시간이 지났다. 정국은 태형, 지민과 함께 잘 지내는 것처럼 보여 주변 정국의 친구들도 이제는 안심하면서, 정국과 가끔 약속도 ...
#기억을_잃은_앤캐가_자캐에게_소중한_사람이_있었던거같은데_기억이_안난다고_한다면 ※ 글 중에서 크리스는 2번의 죽음을 겪었으며, 플뢰르데 또한 2~3번째 부활을 거쳤음을 기반으로 쓰였습니다. ※ 성격과 기억이 많이 마모된 상태로, 기존의 넵코 크리스와는 성격, 가치관 상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렇게 될 수도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봐주세요. ※ 정말,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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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카아시는 오랜만에 보쿠토의 소식을 들었다. 그가 해외로 떠난 지 3년만의 일이었다. 타인의 소식은 예상치 못한 경로에서 들린다는 말이 맞았다. 그의 소식은 보쿠토와는 일면식 없는 학과 선배로부터 들려왔다. 방송국 근처 점심 식사를 마친 직장인이 바글거리는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열린 문틈 사이로 서늘한 봄바람이 들어오는 오후에 찾아왔다. 그의 선배는 ...
3학년 1학기가 끝나자마자 우리는 서울대 법대생들이 으레 그렇듯 사법고시 준비를 시작했다. 나와 정윤오. 둘 다 학년이 같았기 때문에 동시에 사시 공부를 시작했다. 1학년 때는 새내기라고, 2학년 때는 윤오랑 연애하느라 마냥 놀았었는데 삼학년이 되자 현실이 눈앞으로 닥쳐왔다. 사시 합격하기 힘든 시험인 걸 모르는 사람은 없었는데 여기는 서울대 법대다. 주변...
Clean Ver. “...할게요.” “뭐를.” “벗겠다고요.” 수많은 고민 끝에 말을 내뱉은 지민이 시선을 아래로 떨궜다. 말을 내뱉자마자 갑자기 후회가 물밀듯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애써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스스로 자기 합리화를 해봤지만 차마 머릿속에 떠오르는 석진의 얼굴까지 무시할 수는 없었다. 어떡하지. 그냥 지금이라도 못하겠다고 할까.. 아무...
EEVEE에서 봤을 때 Cycle에서 봤을 때 출처: https://sketchfab.com/3d-models/mushroom-house-530d651e7f07481b859d64bce100a3e5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블렌더 파일에 포함되어 있는 쉐이더.
표지는 오밀조밀(@omiljomil__)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구성 1. 애초여백우2. 세상의 끝에 낭만은 없다3. 어항 속 물고기4. My Cherish Serpent5. 심연 총 다섯 가지의 단편이 수록됩니다. 기존에 공개되었던 분량 외에 <애초여백우> 외전과 완결 이후 패치의 독백을 담은 <심연>이 추가되었으며, <My C...
*죽음에 관한 소재가 있습니다. 커튼은 아침과 저녁 각각 한 번을 제외하면 젖히지 않는다. 하루에 두 번. 눈이 얼마나 쌓이는지를 자로 잰다. 먼지를 털지 않도록 주의한다. 인기척이 날 때는 최대한 틈을 가린다. 눈보라가 치는 날에는 창가 틈새에 이미 열댓 번을 덧댄 테이프를 한 겹 더 붙인다. 겹겹이 쌓은 이불 사이에서 어떻게든 체온을 유지한다. 그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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