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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센쥬로는 독서가 취미인데 집안이 집안이다보니 읽는 책도 범상찮았어. 게다가 예의를 중시하는 가풍이다보니 말투도 매우 점잖고 문장력도 상당한 수준인거지. 인터넷 세상이 되긴 했지만 친척이나 지인에게 보내는 연하장 등도 여전히 아날로그 방식으로 써서 보내고, 핸드폰 메일조차 마구잡이로 써서 보내지 않고 편지지에 한 자, 한 자 적듯이 써서 보내는 거야. 그렇게...
그 이후로 몇 년동안 황시목이 다시 폭주하는 일은 없었다. 물론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동재는 시목을 살리는 방법을 선택했을 거다. 단지, 아주 가끔 너무 성급하게 서로의 센티넬-가이드로서 각인을 한 건 아닐까 싶긴 했지만. 그 당시. 서동재가 황시목만의 가이드로 각인을 했다는 사실은 지검에 금방 퍼졌다. 두 사람이 항상 같은 지검으로 옮겨 다닐 수는...
그럼, 셴은... 복수만으로 살아가는 거야..? "...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남은 반은 뭔데..? "더 많이 잃기전에, 이 이상 잃지 않기위해, 나아가는 겁니다. 그리고..." 그리고...? "살아서 봄을 맞이하게 되면.., 알려드리죠. 하하." "그러니부디, 살아계셔주십시오. 라비야님." 이, 수라 청. 영원히 피어날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당신...
숲님: 별자리달력 전갈자리 완성 라임님: 천칭자리 완성 신익님: 쌍둥이자리 완성 조랭이: 크로키10개,김락희 월수금 한페이지씩,달력그림1개 완성 홍이님: 달력그림1개완성, 1개 러프 이상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To. 소티리아. 안녕, 소티리아. 오랜만이야. 네 편지는...잘 받았어. 물론 잘 받았으니까 내가 이렇게 답장을 쓰고, 네가 이걸 보고 있는 거겠지만 새삼스럽게 다시 적어볼게. 사실 편지를 이미 한 번 보냈었는데...네가 확인하지 못했다니 유감이야. 가주님이 그걸 가져가셨다니...나름대로 열심히 썼는데 네가 보지 못했다고 생각하니까 좀 아쉽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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