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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07]
[06] 실패는 없어야 했다. 이번 기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니까. “V. MIN은 아마 남규만 옆에 있을 거야.” “..그럴 가능성이 가장 높겠죠.” “조심해.” “네.” RK 본사 근처 몸을 숨기고 대기하고 있던 태형은 무전기를 통해 들려오는 석진의 목소리에, 고개를 작게 끄덕이며 대답을 하곤 기척을 더 철저하게 숨겼다. 가자. 석진의 지시가 떨어지자마자...
[05] _ AKG에서 지내는 동안, 지민은 태형이 RK를 상대하는 동안 따라 나와 다른 센티넬들을 가이딩했다. 죽음으로써 각인이 끊어져 세뇌가 풀린 이들이기에 대부분이 가이드를 데리고 있지 않았다. 그래서 다들 간신히 약으로 조절하며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있었고 지민은 그런 센티넬들이 안쓰러워서, 가이딩을 시작했다. 그리고 여전히 제 가이딩을 거절하는 태형...
[04] 도와주세요, JIN. 간절함이 섞인 눈빛 때문일까. 석진은 잠시 뜸을 들이다 고개를 돌려 정국을 바라봤다. 짧게 시선을 교환한 둘은 작게 고개를 끄덕였고, 정국은 잠시 풀어놨던 팔찌를 다시 태형의 손목에 채웠다. 이게 무슨, 당황함에 태형이 팔을 크게 휘둘렀고 정국은 읏, 소리와 함께 뒤로 나동그라졌다. “팔찌를 왜 다시..!” “지금 우리랑 갈 ...
[02] RK에서 지민과 태형이 함께 지낸 지도 벌써 한 달이었다. 그 한 달이라는 시간동안 지민은 많이 망가져있었다. 제가 아닌 다른 센티넬들을 가이딩 하는 걸 막고 있는 태형이 덕에 전보다는 덜 지하실로 끌려가는 지민이었지만, 그럼에도 지민은 점차 눈빛이 비어갔다. “밥 먹자.” “..생각 없어.” “..지민아.” 미안. 진짜 생각 없어. 일이 없는 날...
03] “이번 임무에서 MIN은 제외합니다.” 하. 태형이 팀장이 된 이후로 지민은 임무에 참여한 적이 없었다. 헛웃음과 함께 몸을 돌린 지민은 제 앞머리를 쓸어 올리며 뒤로 빠졌다. 그런 지민을 애써 무시하며 할 말을 마친 태형은 단상에서 내려와 지민에게로 향했다. “..박지민.” “너, 나 없어도 되는구나.” “...” “이럴 거면 나 왜 데리고 있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01] 우르르 몰려왔던 사람들이 집을 나가자, 곧 적막이 찾아왔다. 여전히 바닥에 쓰러져 있는 태형에게로 다가가 앞에 쪼그려 앉은 지민은 떨리는 숨과 함께 천천히 볼을 쓰다듬었다. "..나 없으면 너 죽어?" 중얼거리듯 혼자 웅얼거린 지민은 안 죽어, 작게 들려오는 태형의 목소리에 눈을 크게 떴다. 태형아! 떨리는 팔에 힘을 주며 힘겹게 일어나는 태형을 ...
[00] 나는 너 아니면 죽어. 박지민. 나는 너 아니라도 살 수 있어. 김태형. 시작은 그저 어느 소꿉친구와 다름없었다. 부모님들끼리 친한 덕에, 그리고 우연히 태어난 날이 같았던 덕에 지금까지 둘은 항상 서로 붙어 다니며 평범한 친구 사이로 지내왔었다. 그들이 두 번이나 찾아오기 전까지는. _ “센티넬 등록이 필요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집 안에 들이...
녹두는 어디서부터 꿈이었는지 온종일 생각 중이었다. 아마도 율무가 제 머리칼을 넘겨주고 '키스' 얘기가 나오고부터는 제 꿈인 것이 분명했다. '미쳤나 봐. 키스는 무슨 키스야? 갑자기!' 필기를 하다 펜을 떨어뜨린 녹두는 제 머리칼을 마구 헝클었다. 그리고 얼굴을 쭈욱 잡아당겼다. "뭐해?" 율무가 떨어진 펜을 줍고 캔커피를 하나 책상 위에 올리며 물었다....
“어서 오세요, 케인 님.” 그녀의 보라색 머리카락이 흔들리며 그에게 인사했다. 케인이 웃으며 마주 인사했다. “오랜만입니다, 마리포사. 2년 만인가요?” “네,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마리포사. 그녀는 세브리아 상단 아르쿠스 점의 점주로, 예전 케인이 아르쿠스에 왔을 때 우연히 알게 된 이이다. 곤경에 처한 마리포사를 도와주면서 둘의 인연이 이어졌고,...
*PC 버전 관람을 지향합니다. *회색 글씨 는 캐릭터의 언사. 푸른 글씨는 중심 키워드 입니다. ▼BGM I'm lost in your world, 난 당신의 세상에서 길을 잃었어 Looking for a purpose that belongs to me only. 오직 내 것만을 위한 목적을 찾으면서 May the lilies bloom for me. 부...
:학교: '야!박짐!' '아니..야!박짐이라 부르지 말라고!!' 'ㅋㅋㅋ 알았ㅇ..어..' '응?뭐야 왜그래 어디아파?' '응?아니야 괜춘' '진짜지?' '응' :교실: '자 얘들아! 전학생이 왔다!' '전학생?인사 할래?' '전정국' '음..그게 끝이니?' '네' '그래..자리는..그래!' '태형이 옆에 앉아' '네' :쉬는시간: "저기..전학생....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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