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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안녕. 아론. 답장이 늦어서 미안하다는 말을 미리 전해. 네게 이 짧은 편지가 잘 닿을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늦은 것은 아니었으면 좋겠다. 너는 먼 여행을 떠난다고 했으니, 이 편지가 결국 누구에게도 닿지 못할지도 모르니까. 네게 특별히 부정적인 감정이 생겨나지는 않았어. 그것만큼은 꼭 전하고 싶어서 펜을 들었어. 나 역시도 서임식이니 뭐니 하는 건 잘...
어두운 심해까지 밝히시길. 쉐리. 답장이 늦어서 미안해. 이것저것 일이 쏟아져서.... 나도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독립을 준비하느라 바빴거든. 미안해. 백작께서 괜찮아셨다는 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 중등부 방학 때가 생각 나. 신문에 너희 가문 이름이 떡하니 적혀있어서 얼마나 놀랐던지... 그때 엄청 조마조마했었는데, 다 잘 된 것 같아서 다행이야. 그...
7년 뒤. OO선배로부터 연락이 옴. [태용이 아버지 돌아가셨대.]
[욕설 포함] . . . . . . 좆됬네. 순간적으로 든 생각이었다. 아직 좀비들이 없을거라고 생각한 옥상은 이미 좀비들로 뒤덮여있었다. 옥상 문을 두드리고 있는 좀비도 있을뿐더러, 옥상에서 다른 좀비들에게 밀려 운동장으로 떨어지고있는 좀비들도 몇몇 보였다. 슬쩍 창문으로 운동장을 내려다보니, 여전히 좀비들은 많았다. 그런데 이렇게 근접하게 보니 좀비들의...
* 일반 글씨가 대화, 회색 글씨는 행동지문 혹은 독백 입니다! 이런 주제로 토론(?) 하는 게 좋아서 얘기하다보니 주저리주저리 길어졌네요 ㅠㅠ 편하게 멘션 주세요...! ♡ 하트의 존재를 알게 된 순간과 인간의 존재, 그리고 인간이 만들어내는 하트의 존재를 알게 된 후부터 늘 들었던 의문들과 호기심이었다. 인간들은 어째서 우리와 다르게 무한대로 하트를 생...
(네 말의 대부분은 이해하지 못할 게 뻔했다. 그게 모든 사람은 개인일 뿐'이라는 생각을 품고 살아온 이유 중 하나였고. 사랑은 어렵다, 어떤 형태의 사랑이든. 경험상, 사랑을 부르짖는 사람들은 감히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마음을 품고 있던데. 사랑은 상처받지 않기 위해 하는 건가요. 아니면 사랑하기 때문에 하는 건가요?* 저로써는... ... 그래...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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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에 관한 스포가 대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 원작과 다르게 진행됩니다 - 원작 기반 2차 창작 第10話 우즈이와 규타로 - 렌고쿠 쿄쥬로 煉獄 杏寿郎 드림 - 드림주 : 우부야시키 아키히 産屋敷 明妃 네즈코는 곧바로 사람에게 달려들었다. "갸아악-!!" 날카로운 이가 여자에게 닿으려는 순간 탄지로가 뒤에서 네즈코를 붙잡았다. 검으로 입을 막고 끌어당겼...
- 원작에 관한 스포가 대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 원작과 다르게 진행됩니다 - 원작 기반 2차 창작 第09話 돌아오다 - 렌고쿠 쿄쥬로 煉獄 杏寿郎 드림 - 드림주 : 우부야시키 아키히 産屋敷 明妃 유곽의 귀신이 상현임을 직감한 우즈이는 곧바로 다른 지주들에게 연락했다. 담당 지구를 순찰 중이던 쿄쥬로는 연락을 받고 곧바로 유곽으로 출발했다. 산길을 통해 ...
길손이 그 집을 찾아든 것은 밤도 깊어 축시가 넘었을 무렵이었다. 고개 하나만 넘으면 주막이 나오리라 일러준 산 아랫마을 사람을 원망하며 발길을 재촉한지 세 시진, 두려움에 쫓겨 어디 외딴 민가라도 없는지 찾아 헤맨 지도 한 시진 남짓. 길손은 간신히 산자락 아래에서 까무룩해지는 제 정신만큼 작은 불빛이 깜박이는 움막을 찾아내고 달려온 것이다. 다 쓰러져가...
태상왕(太上王)이 수강궁(壽康宮)의 정침(正寢)에서 훙(薨)하였다. - 조선왕조실록 세조 47권, 14년(1468 무자) 9월 8일(갑자) 첫 번째 기사 “무엇을 그리 보고 계십니까?” 신하가 물었을 때, 상왕은 침상에 누운 채로 열린 장지 너머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신하는 의아한 표정으로 상왕의 시선을 따라가 보지만, 그곳은 짙고도 푸르게(碧) 비어...
임금이 한계희(韓繼禧)·임원준(任元濬)·김상진(金尙珍)을 불러서 말하기를,“꿈속에 나는 생각하기를, 현호색(玄胡索)을 먹으면 병이 나을 것이라고 여겨서 이를 먹었더니 과연 가슴과 배의 아픈 증세가 조금 덜어지게 되었으니, 이것이 무슨 약인가?”하니, 한계희가 대답하기를,“현호색(玄胡索)이란 것은 흉복통(胸腹痛)을 치료하는 약입니다.”하였다.이에 현호색(玄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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