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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581-3 번 버스 w. 찜찜 "야. 즌정구기. 솔직히 말해봐." "뭐가." "여친 생겼지." 아 뭔 개소리야 또. 정국은 눈을 빛내며 제게 물어오는 호석이 귀찮다는 듯 책상 위로 엎드렸다. 아 피곤해. 그러지 말고 이 형아한테 다 말해 보아라. 이 형아는 다 알고 있단다. 여친 아니면 뭐, 썸녀냐? 호석의 입에서 튀어나온 '썸녀'라는 말에 정국의 엎드린 ...
우철 작업입니다 오른쪽에서 왼쪽 방향으로 읽어주세요 <<<<<<<<<<
※버독스페셜의 버독 설정+초브로리의 버독설정 짬뽕 ※지옥의 사이어인들이 보고싶었을 뿐 ※버독기네는 사랑입니다 ※아직...계속됩니다 * “아, 어서와 버독.” “기네.” 버독은 기네와 지내는 은신처인 동굴 안으로 들어가 그녀의 모습을 확인하고서야 허리에 감았던 꼬리를 풀며 긴장을 내려놓았다. “…내일 원정 떠나겠다고 왜 말 안한 거야?” “몇 번이고 가자고 ...
제가 월별로 폴더를 만들어서 그림을 저장하는데... 이게 글쎄 6월달 폴더에 있는것이 아니겟서요??ㅋㅋㅋㅋㅋ 언제완성하지 언제완성하지 했는데 9월달에 결국 미완성으로 올리게 되는군요 흑흑ㅋ쿠ㅜㅜㅜ 뭔가 완성을 해보려고 용을 쓴 흔적이 보입니다 함께 그렸던 러프........☆ 7월 폴더엔 뭐가 있나 했는데 이게 그때당시 새 표지 막 떴을때 흥분을 주체못하고...
용훈은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눈을 떴다. 날이 밝기 시작해서 밖은 푸르스름한 색이었다. 공기도 적당히 식어서 시원했다. 그리고 옆이 허전했다. 용훈은 옆자리를 손으로 쓰다듬었지만 손에 아무것도 잡히지 않았다. 용훈은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잠이 덜 깬 눈을 꿈뻑이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멀리 있진 않았다. 기욱은 벽까지 굴러가 자고 있었다. 기욱을 발견한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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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약스포. . .. .? 무슨 요소가 스포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네 앙투가 죽을 수 있는 n가지 방법 중 하나 스포입니다,. 그리고 앙투 동료평가 중 하나 스포 있어요., 여기서 시작한 만화라고 하면 너무 에바인가 누르가 없으신분들을 위해,...... .. .. 누르궁은 분신소환입니다 원래는 한명뿐인데 음,. 네와를 향한 사랑이 네명으로 불렸다고,. 합시다
늑중여독 함 그려봐야지ㅎ 하고 있다가 늑중...늑대...? 느윽대에?? 하고 예전에 찐하게 좋아하던 늑대나오는 애니메이션이 떠올랐습니다 (오늘도지멋대로흘러가는의식의흐름) 그래서 그 작품으로 극장던전 if를 그려볼까했는데..체력이.. 여기까지군요 후후...털석... 부끄럽게도 늑대는 아마.. 처음그리는 걸겁니다. 늑대나오는 작품 덕질을 했는데도 말이죠. 독자...
김독자는 당황했다. 어쩌면 어이없다고 말해도 좋으리라. 계약직인 그에겐 남들이 귀찮아하는 업무만 죄다 맡겨졌다. 도시 외곽의 흔하디흔한 편의점조차 없는 공장에 별 거 아닌 심부름을 하러 가는 업무 역시 김독자의 것이었다. 큰 불만은 없다. 남들보다 학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처세술에도 능하지 못하다. 하물며 복잡한 집안사정까지 가지고 있으니. 교통비를 주는 ...
만들고 보니 생각보다 괜춚게 나온거 같긴해서 배포합니다/ 파일은 CMYK로 작업한거라 다운받음 좀 색감 다르게 보여요. 나눔 받으시는 겸사겸사 제 행복 혹은 덕질의 평안과 안녕만 슬쩍 빌어주시면 됩니다.(ㅎㅎ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주길 바랐다. 정말 열심히 준비한 무대니까, 정말 다 같이 노력한 무대니까. 여전히 저를 보는 시선에는 적의가 있음을 알았지만 그래도 함께 무대에 서는 이들에게만큼은 그 차가운 시선을 거둬주길 바랐다. "...."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경수는 멍한 얼굴로 쏟아지는 환호를 맞았다. 전처럼 날카로운 말을 던지는 사람도 없었다. ...
산이 소란스러울 때에는 하교를 마친 아이들이 나뭇가지를 헤치고 쌓인 흙을 밟으며 떠들고 놀 때 뿐이다. 작은 산짐승들은 시야가 좁아 제 주먹질이며 발걸음 아래 무엇이 있는지 신경쓰지 못하는 순진하고 폭력적인 아이들을 피해 이곳저곳에 숨죽이고 있다. 작은 분교를 끌어안아 감싸고 있는 모양새의 산은 뒷산이라기엔 깊고 넓었다. 그곳 근처에는 인가나 밭 따위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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