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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김도영은 이런 남자에게 코가 꿰여 사랑하게 될 줄 알았다면 일찌감치 머릴 밀고 절로 들어가야 했다고 생각한다. 이민형은 단순하고 호방한 사람이었지만 동시에 조용하고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을 꽤 많이 가지고 있었다. 지금 당장도 옆에서 심각한 표정을 하고 폰을 쳐다보고 있다. 뭘 하는지 궁금했을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그 맨송맨송하고 고루한 얼굴이나 멀거니 바...
Once's upon a time, There was a Princess who loved by everyone. They all fall in love with her beautiful golden hair just like a sunset and shining blue eyes. But the Princess, her self was turned her...
'3층 발코니로.' 서로 연회장 이 끝과 저 끝에 있었지만 클락은 브루스가 술잔으로 입을 감추고 나직이 중얼거리는 소리를 똑똑히 들었다. 슈퍼맨이 아닌 클락 켄트는 어떤 대화에서도 중심이 될 수 없었기에 브루스의 일방적인 명령이 가뭄에 단비 같았다. 브루스가 먼저 계단 쪽으로 가는 것을 보자마자 클락도 움직였다. 아무도 어색하게 웃기만 하다 갑자기 무리에서...
[당신의 바텐더] " 뭘 그렇게 쳐다봐요? 저도잘생긴거 알아요~" [이름]신해영[성별]남[나이]27세[키 몸무게]179cm 60kg[외관] 한쪽으로 앞머리 가르마가 갈려있으며 약한 곱슬기 있는 흑발에 흑안이다. 보통 어두운 색의 투피스 정장을 입고다닌다. 넥타이색은 무난한걸로. 양쪽 귓볼에 검정색 피어싱이 있다. 끼고싶을때만 착용하기때문에 가끔 없기도 한다...
-자유롭게 살아간다라. 나를 도와준 것에 아무런 의도도 목적도 없이? 글쎄, 잘 모르겠다. 눈앞의 요괴에게서 영원을 가져간 것은 순전히 변덕이었고, 내 변덕은 나도 이해가 안 갈 때가 다분하니까. 누군가 굳이 그 이유를 알려고 한 적도 얼마 없었고 너 또한 그럴 줄 알았다. 안일함이 낳은 결과일까, 네 질문에 대해 답할 수가 없는 것은. 이유라... 한 가...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어째서, 그런 말을 하는 거야? 영원, 끔찍한 저주, 그리고 남겨진 자의 슬픔. 눈앞의 요괴가 그것들을 입에 담으며 부정의 뜻을 전해왔다. 어째서 그런 말을 하느냐고, 그리 질문하면 내가 무어라 답해야 할까. 뭐라고 말을 해야 납득하여 물러갈까. 생각을 이어가는 와중에도 이름조차 모르는 눈앞의 요괴가 질문을 던져온다. 참, 궁금한 것도 많지. 내가 할 말...
bgm | 젝스키스 - 커플 Baby My Baby sign 베이비 마이 베이비 사인 1 oh LOVE “눈과 관련된 여러 가지 다양한 속설들 중에 흔히 사랑하는 사람과 첫눈을 맞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혹시 청취자 여러분들도 이런 속설처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첫눈을 맞거나, 혹은 첫눈과 관련된 따뜻한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꼭 사랑 이야...
제 2화 “ ”: 일본말 - : 한국말 검푸른 바다와 끝도 없이 펼쳐진 하늘…그 사이엔 마치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듯, 적막만이 가득하다. 온 몸이 얼어붙을 듯 차가운 바닷물 속으로 서서히 잠긴다. 의식이...흐려진다. 손에 힘이 빠지고 손가락 하나 움직일 수조차 없다. 영의 오른팔에서 하염없이 붉은 피가 스며 나와 온 몸을 휘감는다. 불에 덴 듯 욱신...
STIGMA 스티그마- 만남편 Written by JIN 제 1화 “ ”: 일본말 - : 한국말 난…절대 당신 같은 사람과는… 당신 같은 사람과는…사랑에 빠지지 않을 거야. [1999년 1월, 부산] 차가운 바람이 검은 바다 위를 스쳐간다. 살을 에는 추위와 적막을 깨고 검은 옷을 입은 남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크고 작은 선박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
넷플에서 래디혜민이 어떻게 사귀게 되었는지는 따로 설정된 바가 없다길래... 원작에 나오는 '시스템' 이야기를 살짝 넣어서 그려봤다 옴잡이가 이로운 존재임을 아이들이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지 혜민이가 인기가 많다는 것, 그리고 옴잡이는 세상의 에러를 수정하는 npc나 다름없는데 별다른 보상이 기다리지도 않는다는 것. 2년 반 뒤면 마흔여덟 혹은 마흔아홉 번째...
-난 네가 생각하는 거 만큼 각박하거나 무언가 큰일을 겪지 않았어. 웃음이 나왔다. 세상에 큰일을 겪지 않는 이가 어디 있을까. 작은 장신구 하나 잃는 것조차도 누군가에게는 큰일이 될 수 있을진대, 너는 정녕 아무렇지도 않게 네게 각박한 일이 없었노라고 말할 수 있는 건가? 큰일이란 각각의 존재마다 저마다의 기준으로 정하는 것을. 생명을 가진 존재란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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