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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형식 무시하고 몰아붙이는 강태하대표 vs 기본적인 '형식' 에는 맞춰달라는 강백호 차장 +벽쿵 무슨 상황이였을까요..?^^; 리퀘 신청 감사합니다 >.<
평화롭고, 어쩌면 지루하기까지 한 어느 섬의 항구. 바다를 주름 잡는 해적, 사황 흰 수염 해적단은 그곳에 머무르며 물자를 공급하거나, 한가로이 자신의 시간을 즐겼다. 선원들도 그렇고, 대장직을 맡은 사람들도 마찬가지 였다. "따분하구만...." 난간에 몸을 기댄 갈색머리의 남자, 삿치는 턱을 괸 채 숲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평화라는 것은 삿치에게도 나쁘...
19년 4월 12일 트위터에 올린 썰 (https://twitter.com/TP_7011/status/1116752061654163458) 송태원의 기승수가 햄스터라면? 에서 시작한 썰 어느 날 기자 회견하려고 옷 다듬고 있는데 뒤에서 누가 톡톡 건드려서 돌아보니 거기엔 유진이 서있지. 무슨 일이냐고 묻는 말에 얼렁뚱땅 직관하러 왔다는 말이나 해서 황당한데...
19년 2월 6일 트위터에 올린 썰 (https://twitter.com/TP_7011/status/1093148420422885376 ) 이거 태원씨가 유진이 목 조를 쯤에 생각했던건데 개인적으로 송태원 내 캐해는 자신의 가치를 모른다, 임. 또한 제 힘의 크기/가치가 어느 정도인지는 대충 스킬 명 읽어 이해한 정도로만 알고 있고, 은연 중에나 힘의 크기...
몇 개의 층을 올랐나 기억조차 나지 않았다. 나카도는 챙겨온 짐의 대부분을 소모했다. 까마득하게 올라붙은 피로가 자꾸만 발꿈치를 잡아당겨 바닥으로 처박게 했다. “토카이.” 그때 그를 그렇게 내보내는 것이 아니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얄팍하기 그지없는 자신의 판단에 머리를 치고 싶었지만 지금 본인이 해야 할 일은 확실했다. 어째서 최고층의 머리들이 토카이를 ...
너무나 이상한 것을 그대로 입수 장부에 기입해 버렸다. 너무나, 이상한 것을. 기입을 망설일 수밖에 없을 정도로 이상한. 저걸 뭐라고 불러야 하는 걸까, 유류품? 도난품? 압수품? 어쩌면 작품? 어쨌거나 그건 사람이었다. 사람으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었지만 분명한 것은 어쨌거나 사람이었던 것이다. 발견한 상황을 레코딩한 경찰 측 보이스...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200707 소장본 원고본 수정 재업 스청이 돌아왔다. 사실 스청만 돌아온 건 아니고 문 사장이랑 나카모토도 돌아왔는데 어쨌든 이 글의 주인공은 김도영이니까, 중요한 건 뭐 다른 몇 명의 사람들과 함께……동스청이 무사하게 돌아왔다는 사실이었다. 오랜만에 멀쩡한 얼굴 마주했는데도 도영에게는 눈길 한 번도 안 주고 있긴 하지만. 다들 잘 돌아왔어요 정말 다행이...
원작 if 권현석 생존 엔딩 이후, 논컾, 비참스위치 들어간 상태로 써서 비참주의. 권현석이 유상일을 죽인다. 해시태그 현석이가 상일이를 왜 죽여요....ㅜㅜㅜㅜㅠㅠㅠㅠ 철컥- 철컥- 6개의 탄환이 모두 장전되었다. 경찰이 되고 탄창을 전부 실탄으로 채우게 될 날이 올거라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그 총구를 겨누어야 할 대상은 더더욱. 근태 형님의 변절. 누...
200707 소장본 원고본 수정 재업 중요한 부분부터 말하자면 팀장 리타이롱은 (그새 한국 이름을 잊어버렸다, 미안!) 저격수였다. 자꾸 왠지 혼자서도 할 수 있을 법한 것만 알려준다 했다. 도영은 한 때 잠깐 건강 챙긴답시고 유투브에서 몇 개 주워 봤던 주짓수 튜토리얼을 떠올렸다. 나 거기서 뭘 더 많이 배운 것 같은데. 팀장님 이렇게 해서 방어가 돼요?...
서로의 조각 w. 낙하 석진은 정원의 품에서 분유를 먹고 있는 유은을 바라본다. 작은 입을 연신 오물오물 거리며 젖병의 입구를 놓지 않는 아이가 신기하다. 무해한 아이의 눈은 석진과 정원을 번갈아 바라본다. 유은의 목욕은 언제나 석진의 담당이었고 목욕을 시킨 후 우유를 먹는 아이를 보는 건 매일매일의 일상이었다. 정원의 품에 안긴 유은을 바라보고 있던 석진...
* 주의 1. 내용 중 욕설 있습니다. 내 새끼 입에서 욕설 나오는거 싫으시다는 분들은 피해주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일어나 씻고 준비를 마친 호석이 가게로 출근하기 위해 계단을 내려가다 제비가 마구잡이로 지어놓은 집 마냥 엉망이 된 머리를 북북 긁으며 방에서 나오는 남준을 보며 아침 인사를 했다. 내려가 청소도 하고 커피를 내리기 위해 서두르려는 호석...
연애를 하다보면 식성, 기호, 취향, 성향, 온도, 속궁합 등등 애인과 맞춰야할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게 안 맞으면 곤란할 때가 있다. 민혁과의 연애에서 안 맞는 것은 없었다. 서로를 너무 잘 알아서 취향을 존중하고, 싫어하는 것은 알아서 피했다. 나가서 뛰어노는 활동적인 데이트보단 집에서 꽁냥거리는 정적인 데이트를 좋아했다. 영화는 둘 다 가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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