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형님 그곳은 괜찮으십니까. 동안 죽여온 놈들에게 둘러싸여 뜯어먹히고 계십니까, 아니면 그곳에서도 여전히 죄를 범하고 계십니까. 제 생은 변함없이 지옥입니다. 짐승들은 죽었고 병든 것들만 도망쳐 굶주립니다. 먼저 가니 어떠십니까. 숨 쉴 수고를 덜어 좋으시겠습니다. 왜 저희를 두고 가셨습니까. 산 자들의 지옥보다 망자의 지옥이 낫다고 하답니까. 하지만 전 살...
예전에 읽었던 책에, 홀로 추위와 쓸쓸함을 견디는 것 대신, 자신들이 가진 가시로 서로를 상처주지 않는 적당한 거리를 시행착오 끝에 찾아내어, 서로의 온기를 나눈 고슴도치들의 이야기가 있었다. 흔히 말하는 '꼰대'와 '요즘 애들'의 세대 차이 또한 두 마리의 고슴도치가 겪었던 이해의 과정들처럼 서로를 이해하려 거침없이 다가갔다가 오히려 상대방에 상처를 받고...
기영원() X 정호현() 첫 번째 감상문 https://twitter.com/Addicted_jhdj/status/1252030046165889024?s=20 2. 데드맨 스위치 이 작품덕에 좀비물 또라이공 좋아하게 됨. 근데 스토리가... 하... 넘 아쉬운 작품이다. 꼭 그런 상황에 씬을 넣어야했을까...? 그리고 왜 공이 내뱉은 그것을 수는 그것밖에 ...
아이돌하기 싫은 사쿠사, 그의 찍덕 히나타 그렇게 히나타와 사쿠사가 한참을 휴식기를 갖고 있었음. 그러다 해가 넘어갔고, 봄이 되었음. 어쩌다가 도쿄 패션 위크에 사쿠사만 단독으로 참가한다는 얘기를 듣게 된 히나타. 레스트 건 지도 언 반 년이 넘었고, 블자 활동도 쉰 시간이 반 년이고, 히나따가 사쿠사 안 보러 간 지도 반 년이나 흘렀단 거임. 이쯤 거리...
본 프로필은 드라마 '구미호뎐'의❗스포 요소❗를 담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께서는 구미호뎐을 시청하신 후, 해당 프로필 정독을 권장합니다. TVN 수목 드라마 구미호뎐 이랑李朗 형이 하나 있어요. 아, 진짜 나쁜 새끼거든요. 안 보고 살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아니야. 내가 잠을 못자. . . 그래서 쭉 질척대려고요. 둘 중 하나가 죽을 때까지. 인간 어...
@banana_tsukai 노란과일 님 썰 기반 리퀘 https://twitter.com/banana_tsukai/status/1324419079684304896 사랑의 묘약을 가지게 된 쿠로사와 *눈을 가늘게 뜨는 건 마부싯 모먼트 입니다 쿠로사와가 예기치 못한 행운을 맞닥뜨린 것은 꿈에서였다.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것은 7년 전이었으나 몇 번을 부정하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하아아...." "웬일이야? 네가 그렇게 한숨을 다 쉬고." "그게에... 내일 일이 좀 있어서..." 전에도 말했지만 하나는 상단의 딸이었다. 지금은 언니가 맡고 있지만 종종 편지로 연락하며 소식을 주고받던 중, 예상치 못한 내용이 날아왔다. 귀족들이 모이는 무도회에 상단 대표로 초대받았는데 같이 가지 않겠냐는 내용이었다. 오랜만에 언니에게서 온 권유에...
“내 바에 대해 공부 좀 더 하고, 일손이 부족해지면 오렴. 그 땐 기쁘게 받아줄게.” * 체면 안살게, 바로 다음날부터 손이 부족해지잖아. 듣자하니, 벼락을 맞았데. 장난하냐고? 진짜 벼락맞을 확률이 있을 줄이야. 그 당돌하던 애는 어디로 갔을까, 응급실? 풍문으로는 번개를 맞으면 목 뒤에 구멍이 뚫린다는데, 그렇게 바로 죽는다는데. 걔는 살아나 있을까....
(말 없이 따라서 웃어보다가) 음, 그렇게 말해주니 솔직히 안심이야. 나 내심 누가 그렇게 말해주길 바랬던 건지도 모르겠다... (..) 응, 나도 다른 애들 믿어. 당연히 사사도. 그 말 잊으면 안 돼? 시도때도 없이 찾아가버릴지도 모르니까. (눈 굴려보고) 사람은... 자기 말 따라간대. 그런 말 하는 사사는 이미 믿음직한 사람이 됐을... 지도? (....
* 검사니 60분 전력 복습* 제81회 주제 : 꽃샘추위* 미카즈키 무네치카 x 남사니와* http://posty.pe/47dmmh 에서 이어짐 "미카즈키." "불렀느냐." 부르기만 하면 살랑이며 떨어지는 벚꽃잎들을 어찌해야 할까. 소매 끝자락으로 입가를 가리고 기쁜 듯 미소를 짓는 천하오검 중 하나라는, 미카즈키 무네치카라는 이의 모습은 오늘도 아름다웠다...
아직 겨울은 조금 이르지만. 나에게 친애를 말해주세요. 완벽을 비난하고 야망을 지탄해주길 바랍니다. 더없이 친절한 언사에, 애정 어린 감사를 표합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