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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재현과 연애를 하게 된 일은 그로부터 두 달은 더 지난 뒤의 일이다. 그러니까 두 달은 족히 이재현과 썸 아닌 썸을 이어갔다는 말인데, 이렇게 애매하게 말하는 이유는 사실 우리가 지냈던 시간이 썸이었는지 뭔지 도무지 몰라서이다. 내가 둔해서가 아니라, 지창민, 최찬희, 김영훈 모두가 '근데 대체 너넨 뭐하는거야?'라고 할 정도로. 그러게, 내가 묻고 싶은...
* Name cannot be blank 님과의 연성 교환입니다. * 박문대를 짝사랑하는 권희승과 이세진이 나옵니다. (문대희승/문대큰세/약 희승큰세) "세진 형!" 이세진은 익숙하게 자신에게 안겨드는 후배의 덩치를 버티며 예의 웃는 얼굴을 유지했다. 아프고 묵직한데 앞에 애들도 있어 대놓고 찌푸리지 못하는 탓이다. 이세진의 표정이 눈만 웃고 있는지도 모르...
※ 본 연성교환을 통해 쓰인 글들은 추후 커미션 샘플로 쓰일 수 있습니다! 이 점에 동의해주시는 분들만 신청해주세요. 슬롯: ○ (빈 슬롯: ○ | 찬 슬롯: ●) *자료를 전달받은 후에 슬롯이 채워집니다. 예약: (선착순으로 닉네임의 초성으로 작성합니다. 예약시에는 자료를 받지 않습니다.) 신청/문의: 오픈카톡 https://open.kakao.com/o...
"형은 왜 여기..." 나는 취기로 느슨했던 눈을 동그랗게 뜨고 형을 바라봤다. 내가 지금 보고 있는 게 현실이 맞나 싶었다. 여기 클럽인데. 그것도 그냥 클럽도 아니고 게이 클럽인데. 서함이 형이 여기 있을 리가 없는데. 흐린 눈을 비벼 다시 보려다가 몸이 조금 휘청였다. 어깨를 잡고 있는 손에 힘이 더 꽉 쥐어지며 나를 지탱한다. 나는 고개를 내려 핏줄...
귀엽게 생겨서.. 그려봤습니다
※아키츠카 인연 칭호 추가를 기념하며 ※이전에 올린 글보다 좋아요 수 및 조회수 편중 현상이 일어난 게 확인된 경우, 해당 글(전체연령가 한정)은 유료 멤버십으로 전환됩니다. 신인 배우로 사는 삶은 바쁜 듯 바쁘지 않다. 나름 주목받고 있는 신인 뮤지컬 배우인 나였으나 아직 숨 막힐 듯한 그런 일정은 아니었다. 덕분에 개인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건 다행...
감사합니다.
- 트위터썰을 백업한 것으로 썰체로 진행됩니다.. - 원본은 여기 - 약간의 수정 있음. (전반적 스토리라인은 그대로 갑니다.) - 촬영 일자는 7. 11~ 7. 24(초여름)로 가정 [지훈 인터뷰] 너랑 '도' ?이게 무슨 의미죠? 나랑 찍고 싶단 것도 아니고. 루토랑도 찍고 싶고 나랑도 찍고 싶고?솔직히 여기서 준규랑 말도 많이 못해봤거든요. 준규가 좀...
환연 이번주가 마지막이라네요? - 김영훈이 먼저 나가자고 김선우한테 제안 했는데 막상 가니깐 김선우한테 은근한 눈빛 보내는 출연진 많은 거임. 김영훈 눈에야 아직도 애기같이 귀여워 보이는데 선우 작업하러 간다고 저녁시간에 자리에 없을 때 선우한테 관심있다는 출연진 보자마자 주인 외 사람 경계하는 치와와 상태로 김선우 반경 1.5m 유지하면서 알짱거림. 선우...
진지한 글은 아님 주의날조성 짙음 주의캐해망할수도있음주의진짜대충씀주의기승전결이상함주의욕망에 패배함 주의쓰다가 기력 빠짐 주의쓰고보니 뭔가 아님 주의다 쓴 다음에 작가가 올리기 부끄러워 함 주의이렇게까지 쓰는 데에는 이유가 있음 주의 "다들, 이번에도 같이 연주해줘서 고마워. 역시 미쿠네의 연주는 최고구나...""아하하, 잇쨩! 또 잔뜩 신나 보이는 표정이 ...
으아악. 결제상자가 안 사라져요. 이 아래 만화들도 트위터에 있으니까 굳이 결제하지 마셔요!! 결제하신다면 제가 추파춥스나 사먹겠습니다.
뒷산의 모습은 평범했다. 등산로처럼 정갈하게 길이나 있는 건 아니었지만 발목 위를 넘어서는 잡초들은 보이지 않아 걷기엔 수월했다. 아마 관리인이 틈틈이 제초제라도 뿌리는 모양이었다. 나무들도 빽빽하게 나지 않아 시야가 훤했고 작은 돌맹이들이 밟히는 자그락 소리며 지척에 들리는 산새소리도 평온하기 짝이 없었다. " 악령이 들린 산 같지는 않은데. " " 악령...
※ 10살 안팎의 어린 카일에드...를 가정하고 썼습니다. 다소 불쾌감을 유발하는 장면(동물 사체 등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언제나와 같은 하루였다. 더운 여름이 지나고 조금씩 가을의 냄새를 띠기 시작한 바람은 선선하고 딱 기분 좋게 건조했으며, 어딘가 사람을 차분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 학교의 아이들도 지나치게 들떠 있지 않았다. 보통 기분이 좋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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