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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해당 글은 오로지 '재미'와 '상상'만으로 구축된 이야기입니다. 퀄리티가 낮으며 인물에 대한 죽음묘사가 존재합니다. 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곡 '나 가거든'에 기반한 글입니다. (삭제 및 비공개 처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글의 경우 사라질 수 있습니다.) - 날이 어둡다. 아직 그리 늦지 않는 시간인데도 하늘은 기어코 밤의 조각을 제 몸에 끼워맞추며 ...
세상에 배씨 성에 준영이란 이름을 쓰는 사람이 많은 줄로만 알았다. “어, 배팀장님!” “다녀왔습니다.” “와. 어떻게 삼년을 꼬박 연락 한 통 안 하시고..! 저 진짜 서운합니다.” “선우씨 바쁠까봐.” 배씨 성에, 준영이란 이름을 쓰고 귀엽게 웃는 사람이 흔한 줄 알았다. “귀엽게 웃으신다고 다가 아니에욧!” “잘 지냈죠?” “네에.” “팀은요?” “뭐...
사랑은 언제나 위대한 존재니까요. 그럴 가치라고 말하지 마요. 내가 이렇다는건 그럴만 하다는 뜻이거든요. ...당신은 우선 나를 다시 믿어봐야 제가 만족하는 반응이 나올거 같네요. 그렇게 만들기는 힘들것이란건 누구보다 잘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블랙은 이런 것이 익숙했다. 아아, 너무나도 익숙해. 여전히 작게 웃으면서 당신을 바라봤을 뿐이다. 그 미소는 예...
공룡은 어떻게 각별과 계속 연락할 수 있었을까? 에 대한 여름 시리즈 외전 (18번째 여름 https://posty.pe/gxcelu) (28번째 여름 https://posty.pe/ig1pd8) (19번째 가을 https://posty.pe/h52ywz) 퇴고 안 함. 공룡과 각별은 지긋지긋하게 싸워대는 사이였다. 초등학교 시절엔 둘의 옆에 가기만 하면 ...
우리의 첫 만남의 거리는 한 코트를 넘어 10미터. 두 번째 만남은 같은 코트에서 2미터. 3학년이 되고서야 50센치, 30센치, 10센치. 그리고 마지막 우리의 거리는. . . . -겨울- “보쿠토. 이 박스가 마지막 맞지?” “응!” 나는 보쿠토의 이름이 적힌 박스를 거실에 내려놓으며 허리를 뒤로 젖혔다. 뻐근한 몸이 풀리는 듯한 느낌도 잠시 허리가 아...
...나 좋아? 사랑해? 눈물에 잠긴 목소리로 용주가 물었음. 타니가 성급하게 고개를 끄덕였지. 용주를 잃어버리기라도 할까봐 용주의 손을 마주 잡은 채로 대답했음. 응, 용주야. 이 세상 누구보다도 사랑해. 제발... 근데, 그런데... 왜 그랬어 나한테. 머리 땋아주지도 않고, 집에도 안들어왔잖아. ...용주야, 사실 알고 있었어. 마음 뜬 것도, 내가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늦게 드려 죄송합니다..... ( _ _ ) 어쩌다보니 계속 길어져서 정확히 3개월 후(...)에 보내네요........ 천천히 이어주시기만 하심 됩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QnA
... (난처히 웃으며) 그..아저씨 말고 다른호칭이 있잖아? 아케롯이라던가...그런거..말야 마음씨 착한 메이
어째서, 자신을 포기하는 인물들에 익숙한지. 마땅히 사과를 받아야 할 상황에 수긍하는지. 적지않은 대화를 했다고 느꼈음에도 여전히 제 앞의 인물은 같은 답을 내놓았다. 아, 나는 눈 앞의 인물에게는 한도없이 약해지겠구나. 제 시간은 언제나 상처입은 이들과 함께 흘러갔다. 혼란스러움을 감추지 않은채 저를 바라보는 눈에 되려 당황하고만 것은 자신이다. 타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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