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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My dear Mr. Spock X Kirk by.HAN * “17조는 미스터 스팍, 그리고 미스터 커크.” “네? 저기 교수님 잠시만요!” “교수님, 조 편성에 관해서….” 모 대학의 한 강의실 안. 모두가 교수의 말을 경청하고 있는 고요하던 그곳에서 두 명의 학생이 벌떡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교수를 비롯한 모든 학생의 시선이 두 사람에게 꽂혔다. 약...
* 글 쓸 때 트로이 시반의 Too Good, SUBURBIA, for him, BLUE 들으면서 했는데 BGM으로 깔고 들으셔도 좋을 거 같아요 :) * 급전개 주의 *글자수: 5,917 (공백 제외: 4,400) 새까만 하늘에 별이 총총 박혀 있다. 별은 찬란하게 빛을 내며 만물을 비추고 있었다. 빛의 찬란함으로 물들어 있던 조용한 밤 하늘에 갑작스런 ...
* 무뜬금 / 선날조 / 개짧음 총체적 이상함 주의 비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한다. 기척은 여러 소리를 닮았다. 창틀 너머 스삭이는 나뭇가지 같기도 했으며, 숨죽여 지붕을 거니는 들고양이를 연상시킬지도 모른다. 확실한 것은, 침대 위 잠들어 있던 사내의 귀를 속이기엔 역부족이었다는 점이다. 그레이브스는 자리에서 일어나 그 눈을 보았다. 어둠 속에 웅그려 모순으...
보쿠아카 :: Kiss of Dealth Written by 단랴 아카아시의 목선을 따라 보쿠토가 진득한 키스를 남겼다. 낮의 단정한 모습은 모두 거짓이었다는 듯 아카아시가 잔뜩 흐트러진 얼굴로 보쿠토의 키스를 느끼고 있었다. 모두가 잠든 사이, 어두운 교실의 문 틈으로 달뜸 신음이 새어나왔다. * "부럽다, 아카아시. 나도 친한 선배가 있다면 좋았을텐데....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CHAOS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읽고 와주세요ㅠㅠ 꿈도 희망도 없22222
본가는, 지루하다. 털썩, 문을 등지고 창밖을 향하여 침대의 가장자리에 앉는다. 앉자마자 부드럽게 푹, 들어가는 침대는 연합에 있는 침대보다 훨씬 비싸고 좋다. 평소 사용하던 침대랑 다른 위화감에 손으로 침대 자락을 쓴다. 손에서 미끄러지듯이 흘러내리는 하얀 실크. 딱딱해서 침대인지 나무토막인지 구분도 안 되는 침대, 거칠거칠해서 피곤하지 않은 이상은 별로...
대문 쪽에서 문고리에 매달아 둔 장식이 나무를 건드리는 소리가 났다. 태용의 귀는 장난기어린 목소리가 거들먹거리는 듯 소란을 피우는 것을 집어냈다. 상 앞에 켜둔 등불이 턱 위를 비추며 흔들렸다. 문이 벌컥 열렸을 때, 펴둔 종이 위로 붓을 가게 하면서 눈썹을 살짝 들어올리는 것이 태용이 할 수 있는 최대의 성의 표시였다. 형! 입춘 전에 태어났기 때문에 ...
*2016년 이겜연에 나왔던 컬렌인퀴+알리워든 책입니다.* *인퀴지션시점* 어둠을 담고 아가리를 벌리는 동굴 입구에서 뾰족한 귀를 움직이던 엘프여자가 서성이다 작게 신음했다. 등에는 가벼워 보이는 스태프를 진 채 들어갈 듯 말 듯 하던 엘프는 깊게 숨을 마시고는 안으로 들어섰다. 밖에서 보았던 것보다 더 어두웠던 동굴 안은 한 치 앞도 볼 수 없었다.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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