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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후크선장이 되려는 이유 W.물빵 ** “우현아!” “뭐.” 나는 아직도 기억한다, “집 같이 가자.” “안 돼.” “...왜?” “...” “...” “나 간다.” 네가 그때 했던 말을. 나는 아직도 기억한다. ** 우현의 기억 속, 낯익은 어린이집이 비쳤다. 노란색 벽지에 간간이 그려진 아이들의 낙서. 커다란 창문이 놓여 있는 반대편에는 창문의 반쯤 되어...
(숨기는 것 없으니, 네가 부정치 않는 그 세 번의 순간 동안 나는 엘리후 L. 니세포르에게 제이 웰즈라는 이름으로 인식되리라. 그것이 안심이었다. 혹여 손가락질을 당한다하여도, 그것은 부정은 아니라. 문득 알게 된 것은 그 사실 하나 뿐으로. 사실상 거저 먹여준 것에 가까우리. 그만큼 둔재였고, 이러한 사실에 네가 나를 팽하고 갈 것이라 여기지도 않은 탓...
아이고, 반차 낸 사람 따라서 일찍 퇴근해주시고, 황송하기 짝이 없네요, 글라이콜 검사님. 아니지, 같은 집에 사는 사이인데 그런 호칭은 조금 별로지? 뭐, 어디 가서 당당하게 말하기에는 약간 부족하긴 해도…… 나름대로 연인이긴 한데 말이야. 비즈니스 관계처럼 삭막하게 성이랑 직위로 부르는 것보다는 ‘자기야’ 따위로 부르는 게 낫지 않겠어? 아이고, 그 표...
※트리거 주의※ 본 시리즈는 사망소재가 포함되어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맞춤법 검사기를 돌리지 않아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pc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루이 개인 스토리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1편.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루이는 무거운 몸을 이끌고 침대를 빠져나왔다. 창밖에 노을이 지는 것을 보아 시간이 꽤 지난것도 같았다. 루이는...
모든 인간은 죽음 앞에 평등하다. 루크는 단조로운 목소리로 성경구절을 읊으며 생각했다. 누구보다 신을 우습게 본 그를 위해 성경 구절을 고른다는 건 정말 우스운 일이었다. “태어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긴 것을 뽑을 때가 있다…… 있는 것은 이미 있었고 있을 것도 이미 있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사라진 것을 찾아내신다.” 엠마의 ...
사주커미션을 연 친구가 있길래.....나도 사주 볼까 이야기하다가 최애 사주도 본다길래 AD 155년 7월 18일 경오시 생인....조조의 사주를 넣어봤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최애 사주 한 번 쯤 볼 만하다. (가격도 6000원!) 후기보다는 백업을 위해서 쓴 글이고..아래에는 사주 내용이랑 친구 커미션 홍보! (*이건 죽은 날짜를 맞추는 모습입니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예배소 바깥에 기대선 기사는 과거를 떠올렸다. 문 너머에 고요히 앉아계실 제 주군의 형상을 버릇처럼 더듬다 보면 항상 이어지는 일이었다. 단아한 분위기를 두르신, 무엇보다 강인하고 고결한… 마땅히 불타야 하는 세계에 온정을 베푸시는 나의…. 기사의 생각이 멎는다. 감히 그분께 들이밀 수 없는 단어를 마음속에서 찢고 있었다. 그는 눈을 바깥으로 돌린다. 몰아...
“누나가, 안와.” 무슨 일이 있는 거야? 3일만에 들어온 부친을 붙들고 묻는 것이 저것이었다. 어이없으면서도 꼬박꼬박 오던 이의 발길이 끊어진 것에 의아해했던 토우지는 제 옷자락을 붙든 메구미와 츠미키의 머리를 툭툭 두드리고는 몸을 돌렸다. “어디가?” “찾아오라며.” ....빨리 갔다와. 퉁명스러운 말에 토우지는 웃음을 터뜨렸다. “..하아?” 고전으로...
후회 “야, OOO!” “어~ 이해찬~” “마실?” “오, 초코에몽! 근데…” “엉.” “이것도 네가 마셔야 하는 거 아냐? 우리 해찬이... 키 커야 하는데…” “뒤질래, 진짜?” 큭큭 웃으며 이해찬을 한껏 놀려봤다. 우유를 뜯으려다 말고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는 이해찬과 눈이 마주치자마자 우유곽 윗부분을 잡고 한껏 뛰었다. 결국 잡혀버렸지만. 어미 개가 ...
9 도율은 도저히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다. 어째서 나재민이 우리 집에서 아침을 먹고 있는 건데? 재민과 마주 앉아 태연하게 밥을 먹고 있는 도영을 도율이 부라렸지만, 돌아오는 반응은 없다. 타겟을 바꿔 밥을 푸고 있는 김정우에게 다가가 옆구리를 쿡 찔렀으나, 김정우는 재민과 그닥 친분이라 할 것도 없는 사이인지라, 역시 아는 것 없었다. 재민이 과외를...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은 여름이었다. 생각해 보니 그때 처음으로 너와 만났다. 학교 끝나고, 또는 놀러 갔다가 보는 여름날의 저녁놀, 보랏빛 빨간빛 또 하늘빛 어쩌면 검은빛까지 섞인 그 하늘이 너무 좋았다. 해가 늦게까지 지지 않는 그 계절. 밤이 오면 무서워하는 나에게는 정말 최고의 계절이었다. 직접적인 계기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후타쿠치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자신이 연하에게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그래, 분명 제 이상형은 몸매 좋은 누나였으니까. 그런데 요새 자꾸 눈에 밟히는 애가 생겨버렸다. 같은 학년 층에서도 잘 안 보이고 하물며 알파들이 이용하는 공간에는 코빼기도 비치지 않는 것을 척 보아하니 다른 학년에 오메가인가 보다, 하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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