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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메모 [야] [? 왜?] [반쪽이 녀석, ....미친거냐...?] [??] [ㅅㅂ;; 똥마려운 강아지도 아니고 왜 이쪽 쳐다보고 지랄이야.] [ ...글쎄, 이유가 있겠지 뭐...?] [존나 꼴사납잖아, 저 자식 눈깔!] ........음.... 그는 성내는 바쿠고를 진정시키려 애썼다, 토도로키를 왜그리 껄끄러워하는 것인지는, 정말 알 수 없는 ...
- 현대물(말이 안되는 설정이 난무, 자급자족으로 쓰는 중) - 대부분 20대 설정(글 안에 어느정도 나이를 언급을 하는데...나름 신경쓰고 있음) - 오메가버스(이제서야 오메가버스 같구나...!) - 중국을 잘 몰라서 아무래도 배경은 한국인 느낌(딱히 지명이 나오지는 않음) - 타 커플은 자헌염리 정도(인데...얘네 둘 어떻게 이어 줘야 하지...ㅇㅁㅇ!...
X 01. 사워레몬 메르 톡 쏘는 듯 새콤한 레몬 향에 이끌립니다. 다양한 해변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메르탈리스입니다. (일반종) 소다맛이 날 것 같은 청량한 점액 젤리와, 뿔 안쪽면을 채우고 있는 강렬한 민트색이 특징입니다. 이 개체들은 움직임이 재빠른 편이며 장난꾸러기들입니다. 02. 블루큐라소 메르 _ 라온누리님에게 이끌립니다.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달...
mel - 꿀, 감미료 mortalis - 사멸하는, 죽을 운명의, 죽음을 면치 못하는 메르탈리스 통칭 메르메르, 꿀과 죽음을 엮은 단어로 죽음으로 이끄는 달콤함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입니다. 《외관에 대하여》 그들은 비슷한 모양새를 띕니다. 하지만 확연히 다릅니다. ▷뿔 - 크기와 모양새가 천차만별입니다. - 머리에 한 쌍의 뿔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암수...
오랜만인가여...? 하하, 절대정국입니다. 포타들어오기가 어째 힘듭니다. 그럼에도 들어온건 생존신고를 하기 위함이져.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여러님들께 보여드린 제모습 그대로 바작거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걱정마세여. 말 한마디...그, 보다 KOOKV with OnlyJK "...네가 웃지...않았으면 좋겠어." "헐!!!! 와!! 어이 털려...
9화. 세베루스는 한 숟갈 겨우 넘긴 수프가 올라오려는 것을 억지로 참으며 복도를 걸었다. 그는 답지 않게 오지랖을 부리느라 괜한 에너지를 소비한 것에 잔뜩 화가 난 상태였다. 해리엇 포터는 그가 수업 시간에 그 빌어먹을 쪽지를 공개적으로 읽어버린 후부터 상태가 매우 나빠 보였다. 고개를 처박고 요란한 소리를 내며 솥을 박박 긁더니, 다음 수업에는 아예 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 짜증난다. 저절로 한숨이 뱉어지고 팔짱 낀 채 로브를 찢을 듯이 쥐었다. 미간 또한 자비 없이 구겨졌겠지. 오른손에 힘을 풀어 손바닥으로 제 눈을 가린다. 엄지와 중지를 넓게 펼쳐 제 관자놀이를 동시에 마사지 하듯 누른다. 두통이 밀려올 것만 같았다. 나는 왜 이런 대화를 쟤와 하며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지? 특별함에 왜 저렇게 집착하지? 그냥 좀 흔할...
여기는 북해도입니다. 곧 있음 춘삼월을 맞이할 때이건만은 날은 여즉 쌀쌀하기만 하여 유난히 서울이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여의도 윤중로에는 벚꽃이 피기 시작하였을까요. 이제는 벚나무를 본 기억마저 희미해질 때가 되어 시덥잖은 농담을 해보았습니다. 나무는커녕 고드름이 잘게 언 여기 처마는 퍽 위압감이 듭니다. 언제 누군가 이 앞을 지나갈 때, 그 정수리를 사정...
번뜩 그녀를 떠나게끔 두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델은 그녀에게서 자신의 과거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었다. 그렇기에 금방이라도 사라질 기색을 보이는 그녀를 붙잡았다. "너는.. 누구지? 너와 난 무슨 사이였나?" 아델의 눈에 비친 그녀는 어이없단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너 설마 기억도 잃어버린거야? 거기까진 생각 못했는데. 아니면 나를 놀리는건가?"...
-551회의 뒷부분이 소량 포함되어있습니다. -551회를 보신후, 이글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거대 설화,'빛과 어둠의 계절'이 다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거대설화,'잊혀진 것들의 해방자'가 다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들이 쌓아온 거대설화들이 하나씩 돌아오고있다....
에이보르는 서점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이었다. 그가 일하는 서점은 골목에 위치하지는 않았지만 워낙 서점이 있는 동네 자체가 매우 작았기 때문에, 작은 동네의 작은 서점은 그다지 눈에 띄지 않았다. 손님도 단골손님을 제외하고는 얼마 오지 않았기 때문에 서점에서 있는 시간 대부분은 에이보르가 책을 읽거나 종종 공부를 하는 시간이었다. 물론 그는 성실한 아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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