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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oO ( 지금 몇시냐면요...) 전에 공유했던 원냥이 워치 배경화면 다시 재공유 합니다 ! 애플워치 se 크기 기준입니다 ! 워치 배경화면으로만 사용해주세요 ! ( 상업적 사용, 재배포 X ) 문의 및 궁금하신 점은 댓글이나 트위터 @syampu17 로 디엠이나 멘션 주세요 !
-감자도리님 것이 드리는 속죄의 짧디짧은 글입니다. -선후배, 뇨타도리 소재. -담백하게 써버려서 죄송합니다. "... 정말 이런 거로 강해질 수 있는 거야?" 소파에 앉아 고죠가 건네준 곰 인형을 안고는 다리를 모아 앉은 이타도리는 의문스럽게 고죠를 올려다보았다. "하지 말고 그냥 약한 채로 있던가." 고죠는 팽 하고 콧방귀를 뀌곤 B급 액션영화를 집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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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au 가상의 종교 날조 주의 엄청 엄청 짧음 주의 ** 전쟁은 끝났다. 참혹한 현실 속에서 사람들은 어떻게든 일상을 되찾으려 노력했다. 비록 돌아오지 않을 것들이 많이 있었지만, 그들은 노력했다. 슬픔을 이겨내고 앞으로를 살아가기 위해 사람들은 오늘도 할 일을 하였다. 그렇게 사람들은 앞으로 나아갔다. 시간과 함께. 전쟁에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가 ...
"형원아. 예속께서 박학다식 하시어 우리 부자의 행동을 이해해 주셨단다. 우리 가문은 부술의 전통을 잇고 있었다는 걸 원봉성께도 잘 설명해 주셨단다...!" 그 말에 형원은 창균을 바라보았다. 창균의 표정은 냉랭했다. 형원은 창균의 표정을 읽었다. 형원은 부술따위 모른다고 했는데 아버지는 부술이 가업이라고 말해버렸다. 모르는 것을 안다고 하는것... 바로 ...
그 말에 형원의 매서운 눈매가 온순해졌다. 창균은 계속 형원의 표정을 살피고 있었다. 그는 마치 형원같은 귀한 사람이 형편없는 대우를 받고 있는 것에 속상하다는 듯한 행동을 했다. "팔이 너무 세게 묶인것 아니오? 이리오시오." 창균은 손수 형원의 포박을 풀어주었다. 그리고 밧줄에 묶여 시린 손을 주물러 주었다. "이... 많은 사람을 치료할 손이 고통을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달이 뜨자 형원의 아비는 형원에게 준비할 것을 일렀다. 형원은 아버지가 행동할 거라 짐작했지만 오늘따라 그를 말리고 싶었다. "아버지.. 고구려군들이 떠난지 얼마 안됐습니다. 구지 오늘이여야 합니까?" "고구려 군들이 떠난지 얼마 안 됬으니 오히려 잘됐다. 겁없이 밖을 나돌아 다니는 행인들도 없을거고 더 시간이 지나면 시체가 들짐승들에게 파먹히고 썩어버릴거...
밤이 되자 형원의 아버지는 형원에게 도망을 치자고 말했다. 형원은 낮에 창균과 대화에서 도망을 안쳐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창균이라는 자가 저리 괜찮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괜히 도망쳤다가 도리어 화를 당하는게 아닐까? 하여 걱정되어 쉬이 아버지의 명에 따르지 않고 있었다. 두 부자가 눈빛으로 대화하던중 창균이 찾아왔다. "아.. 채의원....
형원과 아버지는 식사를 하며 도망갈 궁리를 하고 있었다. 그때 민혁이 다가와 말했다. 그는 차가운 눈으로 미소지은 채 말했다. "내 병사들을 아끼는 마음이 큽니다. 그래서 조의나리의 실력을 믿고 쌀 다섯가마나 드리고 치료를 맡긴 것이오. 근데... 치료를 받아도 내 병사들이 아프면 제 마음도 편치 않은터라... 치료가 시원치 않으면 위로금을 조의나리께 받을...
"으...으으악!" 다섯명 정도의 병사들에게서 활을 뽑고 지혈을 할 때였다. 병사들은 고통에 절여진 신음을 내고 있었다. 형원은 무표정으로 활을 뽑는 아버지 뒤에서 아파하는 병사들을 지혈하고 감초라도 씹으며 고통을 참으라고 하고 있었다. 원봉성 민혁 라는 장수는 남은 병사들과 식량을 보고받고 있었다. 상황이 잠잠해 지고 형원은 밥을 했다. 그리고 고구려 병...
원봉성 민혁 조의 형원 원봉성 민혁 : 고구려 한림원 소속 휘하장수 중 7계급장수 조의 형원 : 동부여 갈사국 동쪽 금서성 소속 의원부 조의 형원 [동부여의 갈사왕 당시 낙씨일가 1만여명이 고구려에 투항하였다. 그후 고구려 태조대왕 시기 동부여는 고구려에 합병된다] ... "낙씨 일가가 결국 고구려로 투항했다 더구나. 형원아. 세상이 아무리 휘몰아 치고 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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