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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수월은 달리고 싶다 피곤스바곤스ㅡ 좀 더 여유가 나면 ... 예... 예에... ................................................ 이자하 그림에 올리는 독고생 드림커미션 보시겠어요? 글이 미완성인 대신에 독고생 머리 땋아버리는 드림주 자랑할게요 다이너님 커미션 "자하야." 세상에 하오문주를 이렇게 편하게 부를 수 있는 ...
성명 정성찬 명식 00시 기묘일 정유월 신사년 사유합금으로 반합이 되어 축토 비견을 부른다. 편관 묘목을 부담스러워하지만 그 속의 정관이 있어 SM에 들어온 듯하다. 축토 속의 비견과 식신, 편재 덕분에 삼합이 딱히 두드러지지 않아 보여도 약간 독특한 면모를 띌 수 있다. 시 추측을 하려면 일생을 알아야 하는데 인간 스스로 느끼고 배우고 후배를 대할때나 어...
▼ 밑으로 갈수록 최신그림 입니다 ▼ 중학생 별이 강산 경주 놀러 가서 그린 그림
“너네 카마수트라 알지? 그 고대 인도에서 만들었다는 섹스 교본, 거기 나오는 체위를 계속 연습한대. 빨리 싸야 발정이 끝나니까. 오메가과로 실습가면 실습주간 내내 그거만 연습시킨 대잖아. 그럼 우리 보건의도 했을 거 아냐. 경험 많은 어른, 게다가 우성 알파가 천상의 테크닉으로 존나 박아줬는데, 너 같으면 경험 없는 또래가 눈에나 차겠냐?” 목에 핏대를 ...
2020.10-2021.5 중간에 수정한 것도 많음 원소 조조 공손찬 수인화(? 빠따든 찬이. 사진참고 후줄근 원현보. 근데 사진 왤케 크게 나옴 황건적 난때 유비랑 장비. 딴 애들도 그렸는데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쪼꼬미 원상 아버지 자리 탐나는 원상 수정 재업...이라기보단 다시 그린것에 가까운 협이 자가 백화라길래 흰꽃이 떠올라서ㅠㅠㅠ 몸바뀐 찬원
가볍게 떼었던 발걸음이 점점 느려졌다. 으스스하네요. 농담처럼 건넨 지수의 한마디가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건물 자체가 넓은 건 아닌 것 같은데, 공간이 많이 나뉘어 있어요." 정한의 말에 지수는 주머니에서 투명한 주사액을 꺼냈고, 한솔은 칼을 고쳐쥐었다. 공간이 나뉜다는 건 어디서 누가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다는 뜻이기에. 비릿한 냄새가 강하게 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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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을 꽉 묶고 있던 줄이 투두둑 소리가 나며 끊어졌다. 의자와 연결되어 움직이지 못하게 압박되어있던 것이 팔을 타고 내려가는 것을 보던 정한이 고개를 들었다. 누가 날 풀어줬을까. 사르르 짓는 미소가 험악했다. 정한은 바닥으로 떨어진 붉은 줄을 짓밟으며 일어섰다. 어찌나 꽉 묶었는지, 피가 급하게 통하는 손이 저릿했다. 거슬리는 앞머리를 대충 쓸어올린 정...
깨질 것 같은 두통, 메슥거리는 불편함이 승관을 깨웠다. 뻐근한 눈꺼풀을 겨우 들어올리면 밝은 조명이 눈을 쪼았다. 손을 움직여보지만 어딘가에 묶인 듯 제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 승관은 짜증 섞인 한숨을 뱉었다. 안 되는 것에 집중하지 말고, 할 수 있는 것을 찾는 것. 승관이 아버지께 배운 문장이었다. 어느정도 빛에 익숙해지고서야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
빙빙 돌아 우리는 손을 맞잡고 빙빙 공중을 빙빙 밤하늘을 빙빙 공허를 빙빙 내달리는 법을 잊은 달처럼 푹 꺼진 물고기의 눈을 잊은 지구처럼 망각 속에서 우리는 빙빙 어서 습관이 되길 명제가 맞지 않는 공간에서도 맞잡을 공허를 껴안으며 우리는 빙빙 궤도를 껴안고 살아가며 별들에게 이름을 붙여주며 줄곧 길을 잃고 반짝이는 나의 환승지를 어서 습관이 되길 다...
청명백천/청백 글연성 이만자 안팎 22.08.20 백천 생일 기념 기승전결 없음 / 캐붕 주의....... “아니, 사숙. 지금 저랑 장난하시는 겁니까? 예?!” 신경질적인 목소리가 연무장을 쩌렁쩌렁 울렸다. 청석 바닥에 손을 짚은 채로 잠시 거칠게 숨을 고르던 백천이 제 머리 위로 쏟아지는 고함에 인상을 썼다. “정신 똑바로 안 차리실 겁니까? 이게 몇...
코로나 시대의 그들 (유중혁 – 김독자의 경우) “중혁아 나 코로나 걸렸어.” “네 놈은 제 몸 아낄 줄을 모르는 건가.” 한심하다는 듯 쳐다보는 유중혁의 얼굴이 밉살맞다. 정말 딱 한 대만 때리고 싶다. 그래봤자 내 손만 아프겠지. 썩을 주인공 자식. 요새 코로나가 얼마나 많이 쏟아져 나오는데. 내가 몸 안 아껴서 걸린 게 아니고 유중혁이 튼튼해서 ...
세계는 멸망했다. 어리석은 지구인들이 망할 외계인들을 아주, 아주 기쁘게 환영해준 덕분이었다. 결국 지구엔 생명체가 거의 없는 ‘남은 땅’이 많아졌고, 그나마 남은 땅은 네 구역으로 나누어졌다. 각 구역 A, B, C, D는 전투부대, 정찰대, 정보지원대로 다시 나뉜다. 전투부대는 말 그대로 싸움을, 정찰대는 정찰 및 식량 보급을, 정보지원대는 머리를 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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