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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아킬레스는 어두운 방 안에 앉아있다 자정이 된 것을 확인하고 일어섰다. 오래된 집은 폭격의 진동으로 예전보다 더욱 삐걱거렸다. 문이 열렸다. 파트로클로스가 들어왔다. 정확히는 그의 유령이다. 신기하게도 이 유령은 아킬레스가 어디에 있든 따라왔다. 정확히 할로윈마다. 그럼 이것은 아킬레스의 환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슬프게도 아킬레스가 원하는대로 움직이지 않...
"이젠 무사히 빠져나가는 것만 남았네요." 발 밑을 비추며 걷던 영재가 말했다. 소원을 빌고 나오자 아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복도에 감도는 것만 같았다. 애써 자꾸만 내려앉는 침묵을 떨쳐내고자 다들 영양가 없는 이야기들을 꺼내어봤지만 결국엔 모두 입을 다물고 말았다. 자신이 빈 소원의 무게와 어쩌면 그것을 위해 누군가의 이름을 대었다는 죄책감이 우리 어...
❗고등학생 시점의 신비아파트입니다
10월 합작 주제로 그리고 싶은 스토리가 생겨서 12월 말까지 원고 작업을 해보려고 합니다:D 아직 작업이 많이 진행되지 않아 보여드릴 수 있는 부분이 표지뿐이지만, 올해 안에 완성하여 웹 발행 혹은 개인지로 낼 수 있도록 차근차근 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 10월 문장 합작 「창문을 크게 열어젖혔다.」 레렛님: https://backup-box.p...
“으아! 다 했다!” “고생했어.” “아냐... 도와줘서 고마워.” 세모가 테이블에 엎어져서 양 손을 쭉 피자 맞은편에 앉은 하나가 샤프를 쥔 손으로 입을 가리고 킥킥 웃음을 터트렸다. 드디어 끝났다는 해방감과 지친 표정이 뒤섞인 세모의 표정이 웃긴 한편 귀여웠기 때문이다. “그래도 빨리 끝냈네.” “응. 역시 같이하길 잘했어.” 영 안 풀리는 문제에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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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연정에 이유가 있다면 그것이 어찌 정이라 불리우겠느냐. 그저, 그 사람이어서, 그이기 때문에, 김태형이라 그런 것이겠지." 정국의 답에 윤기는 말 없이 왕의 걸음을 쫒아 함께 걸었다. 꽤 오랬동안-.
네, 호그와트 장소 정리에 이어 이번에는 해리 포터 시리즈의 핵심이자 장소보다 이해하기 힘든 마법 주문을 영문/국문으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영픽을 번역기로 돌려볼 때 마법 주문이 문장 안에 있으면 번역기가 너무 힘겨워하더라구요. 게다가 마법 주문의 어원이 라틴어인 경우, 번역기에서 라틴어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구요(네, 파파고는 라틴어 번역이 없어요)...
2020.08.20 약간 호러틱한 장면이 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 연출상 얼굴이 가려졌던 일부 캐릭터의 얼굴을 보실 수 있도록 두 페이지를 공개하였습니다. 후원해주신 분들을 위한 부록이지만 작품에 대한 감상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후원 및 열람 여부는 자유롭게 선택해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대앵, 대앵, 대앵, 대앵, 대앵. 적막한 저택에 괘종시계 소리가 울려퍼졌다. 오후 다섯 시를 알리는 묵직한 종소리에 클레이오는 퍼뜩 눈을 떴다. 옅은 잠에 빠져 있던 그의 눈꺼풀이 몇 차례 천천히 깜빡였다. 온 몸에 가볍게 소름이 돋아 있었고, 조금 으슬으슬한 기분도 들었다. 크게 기지개를 켜도 뻐근한 기분이 쉽사리 가시지 않았다. 창문을 바라보자, 바깥...
죽지 않고 살아있다 보면 언젠가 괜찮아집니다. 과거를 과거로만 남겨둘 수 있는 힘은 현재에서 오는 거니까요. 언젠간... 아무렇지도 않은 날이 올 거예요. 네 말을 듣자 목구멍에 모래를 쏟아붓는 느낌이 났다. 입을 열면 무언가 쏟아질 것만 같았다. 그리고 네 옆에 있으면 정말 아무렇지 않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게 위로받는 느낌이라는 것을 알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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