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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유키모모 / 노래를 불러 줘 2019년 디페스타, 모두의 온리에서 발행했던 책의 재록입니다.- 애니나나 재개를 기념을 맞이해서 소소하게 준비해고 싶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포스타입 방문 및 열람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언제나 용기를 갖고 있습니다.- 아이나나 2부 후반부 및 3부에 걸친 리바레 중요 네타 및 네타를 근거로 한 일부 날조(+망...
“...너, 말걸면 생쥐로 만들어 버릴거야.” 외관 외관 지원 신청 X 이름 Frederica Edith Genesis / 프레데리카 이디스 제너시스 국적 영국인 혈통 Pure Blood 나이 1학년 / 11세 성별 여 키 / 몸무게 146 / 37 성격 변덕스러운, 모순적인, 우두머리형 -참을성 있는, 일관성 있는, 불안정한, 의심 많은, 완벽주의자, 얍...
받아. 복동이 주머니에서 라이터와 같이 꺼낸 건 막대사탕이었다. 노란 포장지의 레몬맛 사탕. 얼른 받으라느듯 흔드는 손에 석구는 얼떨결에 사탕을 건내 받았다. 저번에 심심하다며, 그거라도 먹고있어. 복동이 담배에 불을 붙이며 말했다. 연기를 내뱉는 옆모습을 쳐다보다 막대사탕을 내려다 봤다. 입술을 꾹 물며 웃음을 삼켰다. 막대사탕을 입에 물자, 입 안에 레...
“ 여기, 오늘의 즐거운 소식이란다~ 아! 혹 인터뷰도 가능할까?“ [외관] @ orange_died 님의 지원입니다. Hair. 꽤나 기른 듯한 머리는 이제 허리춤 까지 내려옵니다. 옆머리의 일부릉 당고와 같이 묶어서는 제 황금 빛 깃펜(그가 이름으로 부르길, 에코)을 꽂은채 돌아다닙니다. 깃펜은 흔들면 모래알과 같은 반짝이를 흩날리곤 사라집니다. Eye...
*추팔하다가 인소이야기가 나와서 조금 써봤습니다. *고증을 위해 서열인소 3편 정도 읽었습니다. *일단 현윶입니다. *해피엔딩입니다. *'저래도 돼...?' 싶으면 그냥 넘어가주세요.. 그땐 되더라구요. *다음 편은.. 반응 있으면 더 연성하겠습니다. *그럼 즐감하시고 댓글&공감 필수^^ 10명은 족히 넘어 보이는 사람들 사이에 무심한 표정으로 서있...
밤이 깊어질 때 즈음, 그러니까 모두가 잠들어있을 무렵 라니아는 느리게 발걸음을 옮겨내어 어디론가 향하고 있었다. 몽유병일까? 혼자 있는 것을 극도로 꺼리는 아이가 홀로 밤 산책이라니, 만일 다른 사람들이 보면 그렇다고 생각 할 수도 있겠다. "부르셨다고 들었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었다. 라니아는 그저, 누군가의 부름에 응했던 것이니까. "그래, 거...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잘 지내시나요. 벌써 10월이에요, 그것도 2020년이요. 저는 홈페이지 갱신 기간이 다가오는 것으로 계절과 시간의 변화를 체감하곤 해요. 그만큼 엑소와 함께 한 시간이 한해 더해졌다는 걸 깨닫고요. 갑자기 글이 한꺼번에 업로드 된 건 앞서 말씀드린 홈페이지와 연관이 있어요. 포스타입과 홈페이지가 1:1 연동은 아닌지라 구독자와 가입자가 다르겠지만, 그래도...
1. 히나타에게는 자신과 많이 다른 쌍둥이 형이 있었음 이름은 사쿠사 키요오미로 히나타와는 하나도 닮지 않은 외모에 키도 사쿠사가 히나타가 가지고 태어나야 할 키를 다 가지고 태어난 거 같은 키인 180이상이였지 하지만 닮지 않은 이들에게도 닮은 게 하나가 있는데 바로 성격과 습관이라는거지 성격과 습관을 이야기를 하기 전 쌍둥이인 이들이 왜 서로 다른 성을...
이하는 만화입니다 ↓ . .
어느 늦여름. 한 소년이 가프의 손에 이끌려 다단의 보금자리에 나타났다. 며칠 전에 봤던 붉은 머리가 구해준 소년. 서럽게 펑펑 우는 모습이 눈에 박혔던 아이는 에이스와 사보보다 더 어려 보였다. 이 세계는 어떻게 되어 먹었길래 이런 꼬마 아이들이 위험에 노출되는 거람. 혀를 차기 무섭게 다단에게 아이를 떠넘긴 가프가 내게 다가와 손을 내밀었다. “우쭈쭈....
쏜살같이 흐르는 시간은 강물을 닮았다. 강가에 엎드려 앞발을 물에 담그고 있던 나는 귀를 쫑긋대며 고개를 들었다. “쟤 고양이 아니라니까? 어떤 고양이가 물놀이를 좋아해!” “나비는 특별하니까 물놀이 좋아할 수도 있지! 헤엄도 잘 쳐!” “저것 봐! 제 이야기하는 줄 알고 고개 돌리잖아! 사람 말도 알아듣는데 무슨 고양이야!” “나비는 똑똑하니까 알아들을 ...
삶에 미련이나 후회는 없다. 지난 생을 비참하게 끝내 살아 숨 쉬는 자체가 환멸이 날 지경인데 더 말해 무엇할까.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은 이유는 신께서 내게 벌을 내렸기 때문이지, 삶이 아쉽거나 죽음이 무서워서가 아니었다. 그러니 죽음이 찾아온다면 겸허한 마음으로 눈을 감으려 했다. 체념이 그토록 빨랐다. 에이스가 목숨을 걸고 나를 구하려 하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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