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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나는 등 뒤의 푹신한 쇼파에 몸을 기댔다. 긴장이 절로 풀리는 감각에 표정을 편안히 풀자, 퓨리의 탐탁잖은 시선이 느껴졌다. "긴장이라곤 하나도 없군." "뭐 어때요. 어차피 우리 이제 협업하기로 한 거 아니에요?" "아직은 아니야." "어차피 나랑 계약하자고 할 거면서. 아니면 그 잠깐 사이에 나처럼 마음이라도 바뀌었어요?" 내 말에 퓨리가 고개를 절레절...
나는 그때만 우연히 눈을 뜬 건 줄만 알았다. "으디보자~캡슐이~ 으딨더...랅!" 웜마 깜짝 놀랐잖아!!! 벌렁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는 데에 대략 30초의 시간이 흘렀다. 가뜩이나 대략 불투명한 녹색의 액체 안에 동동 떠있는 클론 데미안이 눈을 뜨고 내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는 꼴은 장난아니게 호러였다. 전에는 좀 작아서 괜찮았는데 요즈음 갑자기 미친듯이 ...
224화까지 읽었던 때에 썼던 글로 극초반 시점 예상(혹은 상상) 마무리를 못 짓는 병이 있습니다 * 본능적으로 타고 태어난 우월성, 흠지지 않는 우수성, 깨지지 않는 압도적인 지배성. 부모에게서 버림받은 고독감, 홀로 선 자리에서의 부담감, 마주보지 않은 세계에서의 괴리감. 길드장, 기민한 태생 S급, 불길한 혈육, 두려움, 끔찍한 악몽, 괴물, 괴물, ...
224화까지 읽었던 때에 썼던 글로 극초반 시점 예상(혹은 상상) 원작에서 그대로 가져온 대사들이 있으며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유현아, 내가 다 설명해 줄게. 진정하고 대화 좀 하자.’ ‘입 틀어막기 전에 좀 닥쳐!’ 악을 쓰듯 소리쳤다. 이가 갈렸다. 본인이 숨겨왔던 이야기들이 들통나는 그순간조차도 형에게는 고민하는 얼굴이 남아있었다. 당...
시험. 그 단어 하나만으로 많은 학생들에게 고통을 준다. 평소에 공부를 하지않은 학생도 평소에 공부를하던 학생도 평소에 아무런 생각도 없는(?)학생도 다들 시험,시험기간만 되면 예민해지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 . . 그럴땐 다들 대처하는 방법이 다들 다를것이다. 난 노래를 듣는다. 그럼 잠시 고민에서 벗어나 노래의 멜로디에 집중하게되고 점차 흥얼 거리게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상냥한 미소는 백설공주의 무기 ] " 너에게 빛의 가호가 지속되길. " [인장] [이름] 永野星之 /나가노 세이지/Nagano Seizi [학년/나이] 3학년/만 18세 [생일] 5월 6일 [성별] 남성 [키/몸무게] 186cm/78kg [학과] 히어로아이돌과 과대표 [개성] 『빛의 따스함,눈부심』 자신의 몸에 모아져있는 빛을 일시적으로 방출한다. 그 ...
목신 판과 님페 시마이티스의 아들 아키스는 바다의 신 네레우스와 네레이스의 하나인 도리스 사이에서 태어난 갈라테이아의 연인이었다. 그는 폴리페모스가 던진 바위에 깔려 죽은 뒤 강의 신이 되었다. 태어나서 그가 무언가를 얻기 위해 걸 수 있는 것이라고는 언제나 자신 뿐이었다. 그것은 어떤 사람들의 공통적인 슬픔이였다. 누군가는 모든 기회를 다 손에 넣기도 하...
윤기는 남준과 호석이 나타나자 석진을 제 뒤로 숨겼다. 놀랄 일도 없었다. 그 둘을 불러 들인 사람이 윤기 본인이니. 김태형, 네가 아무리 날뛰어도 이건 못 이기기겠지. 윤기의 생각대로 태형은 순순히 물러섰다. 얼굴은 전혀 수긍을 못한 얼굴이었지만 적어도 센터에서 같이 자란 형들 모두와 다툴 생각은 없는 모양이었다. 상황이 마무리되려나 싶더니 잡고 있던 석...
"토요일에 뭐할거예요?" "자살." "금요일 밤에 만날래요?" 나는 지금 눈 앞의 이 남자를 단 몇 분 전에 만났을 뿐이다. 사실 만났다기보다는, 단순한 사고이거나 혹은 어줍잖은 영웅심리에서 발동된 오지랖 쪽에 더 가까웠다. 남자는 밤처럼 까만 곱슬머리를 가지고 있었다. 어두운 탓에 자동차 헤드라이트에 반사된 눈빛은 석양이 지기 전 선명해지는 남빛에 가까웠...
이 글은 전지적 독자 시점 최신화 스포를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짧습니다.. 스타트림이 멸망했다. 그와 동시에 김독자의 세계는 둘로 나뉘어졌다. '종장'과 '영원' 누군가는 끝을 살아야 했고 누군가는 영원을 살아야 했다. 김독자는 선택해야 했고 그 어느것도 포기 할 수 없음을 알았다. 그래서는 그는 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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