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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시 주의사항-교통사고 관련 소재가 등장합니다.-다크모드로 전환하면 이해를 돕기 위한 소제목이 보입니다. 라이트모드로만 읽거나, 라이트모드로 읽은 후 다크모드로 전환을 권장합니다. #30:31(1) "이게 다 뭐냐." "그냥... 가끔씩 이런 날도 있어야죠!!" 기상호가 속없이 실실 웃는다. 성준수가 멍하니 서있는 등 뒤로 다 닫히지 못한 문에서 더운 ...
* 실제 존재하는 나라와 지명, 구단 등의 이름이 그대로 사용됩니다. 배경으로 빌려오기만 한 것일뿐, 어떠한 비하나 비난의 의도가 없다는 걸 인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모티브가 되는 영화 내용이 일부 들어가있습니다. GOLDEN TIME 2024.05.01. PM 16:30 … 박스 안에서 세밀한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는 볼프스부르크. 다시 뒤쪽으로 연...
리퀘스트 조직물입니당. My Blue Downtown 1 송민기 김홍중 <BLACK MANSION> 민기는 작은 방 한 칸 구석에 놓인 일인용 침대에 앉아 담배를 한 모금 깊게 빨아들였다. 보스, 양티엔이 마련해준 작은 방은 양옆은 다른 방과 연결되어 있어 아주 미세한 소음도 기어코 비집고 들어와 민기를 괴롭히곤 했다. 원래 무던한 성격이던 ...
총 세번의 콘서트 중 마지막 공연을 다녀왔다. 소속사를 옮기고 주체적으로 무언가를 꾸려나가는데에 재미를 붙인 수정이가 처음으로 하는 공연이니 만큼 곳곳에 수정이의 섬세하고 사려깊은 배려가 안배되어있었다. 일단 공연장은 백암 아트홀로 처음 가보는 공연장이었는데 공연장의 위치도 좋았고 역에서 도보하는 거리도 그리 멀지 않았다. 화장실도 깔끔했고, 감탄한 지점이...
- more than a game에서 잠시 언급되었던 호열이와 백호의 이야기입니다. more than a game을 읽지 않아도 이해 가능한 내용의 단편입니다. 호열이와 백호가 함께 삽니다. 자정까지는 이제 2분도 남지않은 상황이었다. 강백호는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다짜고짜 내달리기 시작했다. 호열과의 약속을 꼭 지키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결승선을 눈 앞에 ...
쓸데 없는 걱정을 사서 한다. 이런 말이 맞아떨어진다면 얼마나 복 받은 인생일까? 나는 쓸데가 많이 있는 걱정이었다. 졸업식 날이 되기 한참 전부터 하던 걱정은 그대로 맞아떨어져 버렸다. "김씨~" 학사모와 옷을 입고 있는 정대만이었다. 애써 전화를 피했는데 이 넓은 캠퍼스에서 날 어떻게 발견한 걸까? 문제는 이 자리에 부모님과 남자친구까지 있었다. 마주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너의 맘에 드는 대신 난 그냥 나일 거야 ‿︵‿︵‿︵୨˚̣̣̣͙୧ - - - - ୨˚̣̣̣͙୧‿︵‿︵‿︵ 드레이핑, 패턴, 다트! 수작업을 업신여기다니, 이런 멍청한…. 느그들이 그래봤자 모든 디자이너들은 유니볼 시그노영점이팔의 노예란다! 허튼소리 할 적에 발 닦고 잠이나 자던가. 당장 스티치랑 절개랑 아웃라인 잡는 것만 봐도 수도식화가 효율적이지 않나? ...
꼭, 라이트 모드로 변경해주시길 바랍니다. . . . . . . . . . . .
마도서대전 TRPG 마기카로기아 세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맵시트를 배포 및 판매합니다. 하늘과 바다를 테마로 제작했으며 4인 일체형 맵+계제, 경력, 기관, 공방근, 진정한 모습 표기용 토큰은 무료 배포로 별도의 구매 없이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기본 배포본 구성품 상세설명: 기본 배포본은 하늘빛 바다 4인 일체형 맵과 계제, 경력, 기관, 공방근, 진정한...
탁탁탁탁! 너무 커서 무릎까지 내려오는 티를 입은 어린 아이가 달렸다. 절박한 표정이 놀이가 아님을 증거했다. 뒤편에서 더 묵직한 발소리가 들린다. 소리가 더 단단한 것으로 보아 구두다. 즉, 경찰. 아이는 경찰들에게 쫒기고 있다. 다 헤져 너덜너덜한 옷은 보온 기능 자체가 불가능해 보였다. 한 쪽으로 쏠린 옷 틈으로 작은 어깨가 드러났다. 더러운 골목길을...
계단을 내려와 입구에서 운동화로 갈아 신을 때부터 쪼그려 앉아있는 걔를 봤다. 작은 자전거에 가려지지 않는 덩치는 둘째 치고, 운동장에 쏟아지는 태양보다 뜨거운 머리카락이 숨겨질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 어이없다. 언제부터 균일한 소리를 내며, 자전거 체인을 돌리고 있었는지 걔의 이마는 온통 땀범벅이다. 볼록 올라온 눈 밑 뼈를 타고, 코트에서나 자주 흘리는...
“하나야.” “아, 태용 선배.” “책 읽고 있었어?” “네, 이 책 진짜 오랜만에 읽어요. 여기 방은 그대로네요.” 오랜만에 훈련도 없겠다. 침대에 누워 소설책을 읽던 중에 태용 선배가 문을 두드렸다. 태용 선배는 조심스럽게 침대에 걸터앉았다. 나 역시 할 말은 많았지만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할지 감을 잡지 못할 때였다.그렇게 잠시 입술을 꾹꾹 물던 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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