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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전편과 이어집니다 (https://fashionfruittt.postype.com/post/2878167) *논커플링, 유사부자기믹 *은빛(@marvel_silver)님의 소재 사용.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용 없음 주의, 혼돈 주의, 캐붕 주의 토니는 한때 아주 잠시나마 대학원 진학을 고민한 적이 있었다. 한 하루 정도? 지도교수와 함께하는 6년...
나는 내 눈 앞의 파란 하늘과 마주했다. 어쩌면 마지막 하늘이었다. 내가 마지막으로 볼 수 있을, 파란 하늘. 내 목숨에 빨간 불이 켜진 지는 꽤 되었다. 열일곱, 다른 아이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 나는 병원에 앉아 의사의 말을 들었다. "육 개월, 길어야 일 년 남짓이야. ...어린데 안타깝구나." 의사는 말을 마치곤 나를 향해 안쓰러...
간만에 안 성인. -조부- "할아버지가..입원하셨어.. 위독하시데.. 내려가봐야겠어.." 전화기 넘어로 들려오는 목소리는 담담했지만 많이 갈라져 있었다. "알았어요.. 무슨일 생기면 전화하구요." "그래.... 끊을께." 태구는 전화기를 든 손을 툭 내려놓고 창밖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10살 어린나이에 아버지,어머니를 다 여읜 어린 화평은 할아버지 손에 ...
탈고 안함. 드림/뒷맛이 나쁩니다. 약간 성적인 표현이 있습니다. 동인천의 한병용은 학교 근처를 휘적휘적 걷는 걸 좋아했다. 동인천 고등학교는 산 바로 옆에 있어서 시골짝처럼 보여도 있을 건 다 있었고, 집도 가까워서 집까지 가는 경로를 이렇게 저렇게 꼬아서 다니다 보면 새로 발견하는 것도 많았다. 도심이 그리워지면 한병용은 망설임 없이 터미널까지 가는 버...
이런 글은 써본적이 없어서,, 순전히 제가 그동안 해온 수련이 캐해석에 의지해서 썼습니당ㅠㅠ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둘이 페어를 맺어 일을 다닌다는 설정, 수련이는 12월이니까 기말고사 준비로 바쁘다는 설정이 있읍니다,, (용이 시점) * 고백하고 나서 맞는 첫 크리스마스라서 답지않게 설레는 마음이 좀 있었다. 하지만 요즘 나의 애인님은 시험을 ...
영재가 아프다는 소식을 들었다. 가을 냄새는 진하고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그런 날이었다. 우산을 쓰고 넥타이를 고쳐매며 학교에 가던중 대현이가 물 웅덩이를 밟아도 아랑곳 않고 정신 없이 달려가는걸 보았다. 급해보이는 그 모양새에 덩달아 무슨일 있나 해서 뒤따라 뛰었는데 마을에 하나뿐인 약국으로 향하더라. 따라 들어가니 가만히 못있고 초조해하며 약사...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드르륵- 쾅! “야! 문 세게 열지 말라고 했지!” “대박대박대박대박대박!!!” “왜 저래, 또.” “저 형이 저러는거 한두번도 아닌데 뭘 새삼스럽게.” “진짜 개대박 초대박 빅뉴스!!!!” 대현이가 미닫이 문을 세게 열고 호들갑 떠는 모습은 지루한 일상중 몇 안되는 즐거움이 되곤했다. 여름이면 푹푹 찌는 더위에 흘러내리는 땀이, 겨울엔 뜨거운 바닥에 모여...
제목: 사랑의 형태 캐해4처럼 선교사 뉴트와 인어 민호, 그리고 그 해적선장(나쁜놈)은 누구지 위키드 잰슨? 아님 토마스?"슬픔의 눈물은 정말 보기 힘들지만, 기쁨의 눈물은 그보다 쉽지." 인어 잡으러 가는데 막 뉴트가 미끼로 쓰임. 민호가 먼저 알아보는데 이건 좀 뉴트가 모르게 티 안나게 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뉴트는 삐걱대는 다리가 유난히 그날따라 무거워...
w. ping_pong 수업 내내 선생님 생각밖에 하지 않았다. 음, 뭐랄까. 하고 싶어서 했다기 보다는 안 할 수가 없었다. 같은 소리 같아도 분명히 달랐다. 다른 것에 집중하고 싶어도 선생님밖에 생각나지 않았다. 사실 한건 아무것도 없었는데 걱정을 하긴 했다. 괜히 이상하게 소문이 나면 어떡하지, 이런 감정을 선생님이라는 상대에가 가져도 되나. 그리고 ...
메리크리스마스~하고싶었으나 기한을 못맞춤.. - 0. 크리스마스 이브가 끝나기 사십 분 전, 인간을 죽였다. 이십 분 전, 굴다리 아래에 그를 버렸다. 사람들은 둑 위에서 정든 이와 팔짱을 낀 채 예수의 탄생을 알리는 폭죽 소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건조한 겨울에 수위가 낮아져 가는 도랑에 관심을 가질 만큼 한가로운 사람은 없었다. 베지터는 아무에게도 들키지...
[Start- 181225~] >>기본 정보 -Slytherin house -6th Grade -Male -Harry Potter 원작기반 100% 수동봇 PURE BLOOD. [Warning]- 이 뒤의 설명에는 봇주의 지극히 개인적인 캐해석과 봇을 더 특징있게 운영하기 위한 부가적인 설정이 담겨 있습니다. >>생김새 -백금발 -청회...
이게 뭐라고 전편에서 이어집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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