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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안녕하시와요 겨울입니다 긴장 가득 설렘 가득으로 첫 글을 남긴 거 같은데 벌써 따끈따끈한 두 번째 기록이라니 한주 잘 보내셨나요 ? 인사글만 적어봐도 너무 설레는 거 같아요 ! 저는 요즘 낮에는 에어컨을 키고, 밤에는 두꺼운 이불을 찾는 이상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일교차가 너무 심해 감기 걸리기 딱 좋겠더라구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요 😷😷 저는 1년 ...
호구 연애 Spin off, 영원한 호구는 없다 Written by. 몽베 ※ 극중 여주는 '한여주' 입니다 ~~ 본편 김여주 ❌~ “너 진짜 진상이다.” 오늘은 마시고 죽자고 하더니 진짜로 죽어버릴 줄이야. 제노는 술에 절여져 몸을 잘 가누지도 못하는 제 친구를 보며 한숨을 푹 내쉬었다. 둘이서 같이 먹은 술자리가 수십 번은 되지만 그중에 한여주가 이렇게...
**퇴고없음, 개연성 주의, 오타주의, 설정오류 주의, 빻음 주의, 적폐, 캐붕범벅.** 트위터썰체 사용. 편한대로 쓰느라 썰체가 왔다갔다 합니다... 추후 수정될 수 있음. 보고 싶은 것만 모아 쓴 거라 개연성 전혀 신경 안씀. 부족한 개연성은 CP에 대한 애정으로 채워주세요❤ 제 글은 인스턴트식으로 별 생각없이 즐겨주시면 더 즐겁습니다. ❤ ------...
정환은 농구장이 아니라면 바다에서 볼 수 있었다. 그 외에도 혼자 훌쩍 어딘가로 잘 떠나는 듯도 했지만, 훌쩍 떠나 도착한 그곳도 농구장이거나 바다일 확률이 높았다. “연휴 때 어디 다녀오셨어요?” 몸을 푼 뒤 정환에게 가볍게 패스를 한 준섭이 물었다. 아직 두 사람의 대화에 초대받지 않고도 끼어들기에는 어색한, 예의 바른 후배인 전호장은 귀를 기울였다. ...
2인 3.5 2800 x 1200 연락: https://open.kakao.com/o/sHQyHALf 완성된 그림은 커미션 샘플로 쓰일 수 있습니다. 특정 요일 이후에 공개 요청은 가능하나 비공개는 불가합니다. 모든 작업물은 4주 이내에 전달해드립니다. 기한 초과시 2배 환불해드립니다. 고정 - 체형 외 전부 변경 가능합니다. 그러나 의상이나 특징 등이 완...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설정은 원작 따라갑니다 2학년 동기 욕설주의 문제시 삭제합니다! 🌐 주술고전 대신 전해드립니다 교류회에서 기권한 사람 누구냐 자수하셈 마키님 외 10명이 좋아합니다 이누마키 토게 @드림주 ㄴ 드림주 아니; ㄴ 마키 넌 어디가서 주술사라고 하지 마라 ㄴ 드림주 나만 기권한 것도 아니잖; ㄴ 마키 네가 제일 먼저 기권함 ㄴ 드림주 억울하네 드림주 아니 고전 앞...
**음슴체 주의**** 맞춤법 검사기X **----------준수 사촌인 드림주 보고싶다..성준수랑 사촌관계인 드림주가 보고싶다... 일단 드림주는 준수랑 한살차이. 근데 이제 생일이 1월달이라 빠른으로 동급생임. 림주네랑 준수네랑 사이 좋아서 사촌인데도 같은 단지에서 살고있음. 림주는 준수 따라서 기내중 기내초 루트 밟음. 근데 이제 고등학교는 영중이랑 ...
섹못방1에서 이어집니다. 이거 콘티는 다 짜놨는데 못 그리고 있었네요. 앞으로 하루에 1p라도 그려서 바로바로 올려볼게요.
1. 시골의 가을이란 금빛으로 물든 벼 덕분인지 먹지 않아도 배부른 계절이었다. 마을 모든 곳간이 터져나갈 듯하니 다가올 겨울도 두렵지 않은 계절. 이 계절을 몇 해째 함께 해 온 남동과 선좌는 부지런히 가을을 맞이하고 있었다. 아. 소쿠리 가득 쌓인 밤 앞에 앉아 있노라면 부지런하지 않을 수 없는 계절이기는 했다. 남동과 선좌는 물에 불린 밤과 과도를 하...
- 무단 배포 및 2차 가공 금지 1. 끔찍했다. 2. 꺼림칙했다. 3. 역겨웠다. 4. 불쾌했다. 5. 반감을 가졌다. 6. 비호감이었다. 7. 불만스러웠다. 8. 좋아하지 않았다. 9. 벌레 보듯이 했다. 10. 치우고 싶었다.
"이게 뭐죠? 증거물?" 제임스는 조디에게 다 낡은 포장지에 둘러싸인 상자를 건넸다. 조디는 의아한 표정으로 제임스를 쳐다보았다. 제임스는 어딘가 서글픈 눈으로 조디를 응시했다. 조디는 제임스의 그 눈을 잘 알고 있었다. 부모님의 장례식장에서 이 현실이 도무지 믿기지 않아서 도망쳐있던 자신을 바라보던 그 눈이었다. 순간 조디의 눈빛이 흔들렸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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