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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내가 나 자신을 표현한 모습들이 뭐뭐가 있었는지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끄적 그려봤는데 재밌군......... 다른 캐릭터들도 있긴 한데 공개하고싶지 않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아이덴티티....빨간 톤...한결같군......
커미션을 상시모집으로 변경했습니다. 포스타입 공지사항을 참조해주세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둘 수 없다면 그만두는 것을 원하는 것을 그만둘 뿐이다. 50번이 넘어간 이후로는 리셋의 횟수를 세는 것도 그만두었다. 지상에 올라간 횟...
- 영화 <인셉션> 설정. 워낙 복잡한 영화이니 보고 오길 추천합니다. - 스릴러바크 편 이후 시점. - 상중하편 연재. 모아놓으니 4만자네요(....) 깁니다. 0 ZERO 꿈의 섬,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더군. 로빈의 말에 크루들은 환호했다. 그것이 굳이 야망과 직결되지 않더라도 꿈은 말 그대로 꿈이었다. 몽실몽실. 그런 느낌의 이미지가 ...
난 언제나 너에게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 네 시선과 네 숨결하며, 너의 그 동선들까지 내 모든 감각들을 사로 잡았으니까. 난 네게서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좀 이상했다. 넌 그저 내 친한 친구에 머무를 거라 생각했으니까 말이다. 너의 그 뻔뻔한 잘생긴 얼굴로 고집스런 말들만 내뱉어 내는데도 난 네 곁에서 계속 맴돌았다. 너를 위해서라면 난 뭐...
“아가야, 여기는 어쩌다 왔니.” 교복 예쁘게 차려입은 아가가 들락거릴 곳은 아닌데. 물에 젖어서 꼴사납게 바닥으로 축 늘어진 가쿠란을 노련한 시선으로 이리저리 훑어보는 시선이 그대로 당돌한 표정에 멈추어 섰다. 비에 젖은 옷이 불쾌한 습기를 뿜었다. 실로 무거운 공기 속에서 시끄러운 장맛비소리만 요란스럽게 귀를 때리고, 간혹 묵직한 빗방울이 길게 뻗어 드...
본브로 위주 경고 없이 R15 그림 그냥 전부 나옵니다...... 그간 그린 것들 정리용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上) 맥주를 사러 이 한밤중에 슬리퍼를 끌고 나왔던 보쿠토가 멈춰선 건, 화단에서 느낀 묘한 기척 탓이었다. 수풀에서 조그맣게 숨죽인 소리와 함께 질척한 냄새가 감돈다. 보쿠토는 미간을 찌푸린 채 몸을 굽혔다. 화단을 조성하고 있는 덤불은 단단해서 손으로 헤집고 있자니 긁히고 생채기가 났지만 보쿠토는 개의치 않았다. “우왓.” 뭔가 수상쩍은 게 있다고 생...
"벼, 병태야, 정말 영민이도 온대?" "이, 성들이랑 같이 우리 뻐스킹 하자고 하니께 얼매나 좋은지 영민성 씨익 웃드라." 꿈 깨라며 현실을 깨워주는 호빈이 녀석의 말에 다시 또 혼돈이 찾아온다. 그래, 녀석이 올 리가 없지, 올 리가... "성, 왔는가?" 반갑게 외치며 달려 가는 병태를 따라 돌아보면 언제나처럼 무심한 표정으로 주머니에 손을 꽂고 걸어...
Dear my friend 2 크레덴스 : 뉴트의 연인, 뉴트 : 작가, 티나 : 경찰2016년에 썼던 거 발견해버림... 세상에서 가장 미친 악마, 그는 천사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거리에는 아무도 없었다. 밤 10시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번화가가 아니라 그런지 거리가 어두웠다. 뉴트는 책 관련 시상식으로 이제야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비록 어둡고 무...
Ballerina No.1 / Vive la Mariée 부드럽고, 포근하고, 은은한향기가 나는 향수를 원해요. 너무 부자연스럽게 진하지 않고, 포근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고, 보드랍고 청순한 느낌을 주는 향은 많은 사람들에게 환상의 향기이다. 나 역시 환상 속의 향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코를 박고 돌아다녔었다. 내가 원하던 향은 벨벳 천과 마시멜로우 사이의...
* "형, 일어나. 일어나라니까!""으음... 어어...""태너 하워드!"아침잠, 아니 그냥 잠이 많은 형은 내가 깨우지 않으면 아마 해가 중천에 떴다가 도로 질 때까지도 쭉 잘 수 있을 것 같다. 곤히 자고 있는 모습을 내려다보고 있자면 안쓰러워서 그대로 계속 자게 두고 싶지만, 형이 일어나지 않고 일을 하러 나가지 않으면 우리의 생활이 곤란해진다.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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