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Billie Eilish & Khalid - You should see me in a crown 수천년이 지나도록 뱀파이어는 인간과 공존해 왔다. 인간들 속에서 그들의 삶에 녺아 들며 자연스럽게 또한 음습하고 고독한 어둠속에 스며 들었다. 그리고 그들과 종족은 다르나 비슷한 형태로 살아남아 존재하는 종족이 있었으니, 바로 늑대인간이었다. 세계 각지의...
SHY Martin - Out of My Hands Fatal Error. (국민랩 ver.) W. Volentedeo. ※ 오메가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지민은 의자에 앉아 정갈한 뒷모습을 바라봤다. 잠깐 눈을 뗀다고 당장 사라질 것도 아닌데 말이다. 마음은 전정국에 한해선 손바닥 뒤집기보다 더 쉽고 헤펐다. 어감이 이...
¡병맛주의, 싫으신 분은 가차없이 뒤로가기! "야야야야야, 너 이거 봤냐?" "뭔데. 아하하하, 진짜 웃겨, 이 언니 누구냐." 세상에 군필 복학생을 누가 만난다고. 봄꽃이 만발한 연석대학교에는 이제 막 고등학생 티를 벗은 신입생들이 교내 카페 테라스에 앉아 몇 주 전에 올라와 신입생들 사이에서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는 에타 게시글을 읽고 있다. 자, 여기...
*칠흑 5.0 스포가 있습니다. *픽시족 퀘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모험가의 외형은 묘사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호칭은 '그 영웅' 또는 '그'로 통합니다. 이곳은 은하에 던져진 외딴 섬이었다. 명계를 가로지르는 한 조각의 배였고, 강가를 떠다니는 가을 낙엽이었다. 나는 그 위를 타고 있는 뱃사공이었고, 표류하는 외톨이었다. 날마다 어디론가 흘러가는 에테르...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W. 다 kimins_0712 rowo_onni님과 chan_17님 외 6,981명이 좋아합니다. kimins_0712 쪼꼬미 김석우 한꼬집 rowo_onni ㅋㅋㅋㅋㅋ 형 진짜 귀엽다💕 | kimins_0712 쪼꼬미 석우도 귀엽다💕 teayang_28 오 공기 좋다. 여기 어디에요? | kimins_0712 빨간 의자 내자리야 안돼 | teayang_2...
사실 너도 알잖아. 내가 누구 좋아하는지. 그리고 아운가는 말을 멈췄다. 정운룡이 이해할 시간을 주는 것 같기도 했고 혹은 그의 대답을 기다리는 것 같기도 했다. 아운가의 말은 간단했고, 정운룡은 그가 한 말을 금방 이해했다.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추리하는 데는 좀 더 시간이 걸렸다. 정운룡이 손을 들었지만 아운가는 기다리지 않았다. 그는 오래전 적어놓은...
HW HW w. 수박바 채형원이 우울하다. 채형원과 우울이라는 단어가 만난 파급 효과는 생각보다 컸다. 가장 오래 봐 왔던 민혁마저 고개를 저었다. 나는 쟤 저럴 때 어떻게 못하겠어. 천성이 느긋하고, 다정한 형원은 감정의 기복이 들쭉날쭉한 편은 아니었다. 멤버들 사이에서도 무던한 편에 속했다. 잠이 부족해 구석에서 꾸벅꾸벅 졸지언정, 매니져한테도 날카롭게...
모든 것의 시작은 너희들의 오만이었다. 평생토록 순종할 줄 알았던 보기 좋은 인형들이 인간이길 바랄 줄은 몰랐겠지. 사실은 관심도, 알 필요도 없었던 것이겠지만. 화창한 날의 티츠 왕국을 멀리서 내다보면 한 폭의 그림 같았다. 하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는 말이 적격인 곳이었다. 희극은 못 되어도 비극으로 끝내고 싶지 않던 모두의 염원...
화가 치밀어올랐다. 어째서였을까, 그 이유는 지금도 알 수 없다. 하지만 그 때의 나는 마유의 사건으로 모든 기운을 사그라트린 상태였다. 치밀어올랐던 화는 절망이 되었고, 절망은 곧 수긍을 이끌어내었다. 아니, 수긍이라기보다는 그저 받아들였다고 하는 편이 옳을까. 그래, 나는 순응해버린 것이다. 내가 그렇게나 아끼던 사쿠마 마유라는 아이가 없는 이 세상을,...
새로운 아침은 무정하게도 다시 밝아온다. 뒤섞여버린 감정은 나몰라라한 채로, 태양이 떠오르기 전에 일상을 보낼 준비를 마친다. 오늘의 일용할 양식을 위하여 회사로 가는 길. 아늑한 전철 안, 그 곳에서 나는 익숙한 정수리 냄새와 함께 가다 서다를 반복한다. 그러다 어째서였을까, 문득 고개를 들어 별 것 없어보이는 식상한 광고 판넬을 쳐다보았다. 아무 특색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