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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02(月) 22:28:58.56 ID:tAYzJcgi0 미호코 " 히, 힘내볼게요 "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02(月) 22:32:34.81 ID:/Zx+uB000 돈을 주다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02(月) 22:3...
삐이이이--.. 석회를 부어놓은 물처럼 희뿌연 하늘을 까만 점 하나가 휘저어놓고 있다. 높디 높은 창공에서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길을 따라 익숙하게 날갯짓 하는 그 자태는 카즈윈의 눈에 익은 것이었다. 그가 몸을 숨기고 있던 바위그늘에서 나와 그나마 밝은 자리에서 하늘을 올려다 보고 있자 그 고고한 자리로부터 지극히 낮은 땅 위로 매 한 마리가 내려온...
부스스 눈을 뜨고 일어나보니 새벽3시 였다. 어제 1시 반에 잠이 들었으니... 오늘도 그리 많이 자지는 못했다. 피곤하다. 오늘따라 달콤한 무언가가 땡긴다. 부드러움이 녹아내려 달달하게 혀끝을 적시고, 약간의 씁쓸한 끝맛을 남기는... 초콜릿. 그래, 초콜릿이다. 기왕 일찍 일어난 거, 산책을 하기로 하였다. 패치는 긴 검정 바지에 조금 큰 니트를 입고 ...
모두가 앞으로 가야한다고 등 떠미는 세상 앞에서 도망치듯 잠에 드는 너는 한 번도 편한 얼굴로 잠에서 깬 적이 없었다. 너의 공간에서도 마음 편히 쉬지 못하는 모습을 보며 섣불리 나설 수가 없다는 핑계로 나는 항상 뒷걸음질 쳤고, 너는 선을 넘지 않는 나에게 넘지 못 하는 거라며, 그게 당연한 거라며 되려 죄책감을 덜어주려 했다. 너는 날이 밝을수록 지고 ...
식당 문이 열리더니 한 줄기 바깥 바람이 들어왔다. 그 바람에 무언가 특이한 점이라도 있는지, 식당 안 사람들의 주의가 하나 둘 문간으로 쏠리기 시작한다. 쟁반 위에 접시를 쌓아올리던 웨이터가 문 쪽을 힐끗 보더니 문득 동작을 멈추었다. 막 식사를 마친 손님도 감탄의 기색을 담아 입을 조금 벌렸고, 그 맞은편에 있던 일행은 무슨 일인가 싶어 몸을 돌려가며 ...
1.하니엘 모나의 길은 없다.빈 육신에 들러붙은 남은 것은 제국의 군인.그러니 나는…… 2."날것으로 존재하시지요.""날것이라."날것으로 있자니 그는 너무 썩어 있었다. 빈 껍데기를 채울 만한 역할이 필요했다. 남자는 이안의 조곤한 목소리에 집중했고, 어떤 하나의 배역을 떠올렸다. 하지만 확신이 없다. 이 길을 붙잡아도 되는지에 대한. 그 배역을 뒤집어써도...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1.나의 이야기, 독으로 쓰인 그 마지막에서 당신은 '분노와 절망을 삼키는 여자 1'이다. 2.그는 수많은 것들로 빗대어진다. 가장 가깝게는 너와 대척점에 선 절대악이었고 저주 받은 아이, 독거미, 괴물, 뱀, 달빛, 혹은 어둠과 밤, 그것도 아니면 '나의 아들'……그를 죽이고 싶어하는 사람은 차고 넘쳤다.그가 그렇도록 만들었기 때문에.그녀가 하니엘을 증오...
맞지 않는 날이 이상하고 어색한 인생이었다.“아! 악, 아...!”바닥을 구르고 구역질 하지 않는 날이, 사랑 받지 못한 날이라 생각하는 못돼 먹은 인생이었다.“너는, 왜, 자꾸, 내 말을 안 들어. 넌 내 말만 들으면 된다고, 내가, 그렇게, 말, 했잖아. 어? 씨발놈아. 어?”“아버지, 잠깐, 이것 좀...!”“놔, 이 새끼야.”사랑을 잘못 배웠다. “...
그는 모르는 작은 습관이 하나 있다. 숨을 작게 들이마시고 힘껏 내뱉으면 담배 연기처럼 입김이 쭉 뻗어나간다. 교육에 좋지 않단 터무니없는 이유로 내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담배를 피는 그 때문에, 나도 그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만 이렇게 고개를 살짝 들어 흉내를 내는 것이다. 그렇다고 법적 성인이 되는 나이가 오면 담배를 피겠단 건 아니고, 한 구석이라도 그...
적흑 교류회 때 무료배포했던 외전입니다. 이게 본편 완결 이후의 외전이라서 어떤 의미로는 네타입니다. 어차피 할리킹의 엔딩은 해피에버애프터라서 큰 네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는 본편 읽고 난 다음에 읽겠다! 하는 분들은 패스하셔도 좋습니다. 사실 발렌타인인데 이제와서 따로 단편을 쓰자니 당면한 원고의 산이 저를 기다려서........or...
* 황욱희는 존나 잘생겼다. 그것은 정말이지, 허튼 거짓이 아니었다. 사슴같이 크고 말간 눈동자, 하늘을 찌를 듯 높게 솟은 콧대와 웬만한 동양인 남성의 평균을 훌쩍 뛰어넘는 키, 그리고 우월한 피지컬에서 뿜어져나오는 고급스러운 아우라까지. 조물주가 그야말로 온 공을 들여 만든 것 같은 황욱희가 길을 걸을 때면, 지나가는 행인의 수가 몇이든 모두들 뒤를 돌...
* FGO * 캐해석 미숙 주의 “너는, 시드는 걸 기다리는 꽃 같구나.” 언젠가. 아무것도 담겨있지 않은 공허한 눈을 보며 저도 모르게 흘려버린 말에, 녀석은 말했다. 그런 비유는 하지 말라고. 그리고 굳이 따지자면 자신은 오랜 가뭄에 으스러진 나무와 같다는 말을 덧붙였다. 녀석은. 알고는 있을까. 죽어버린 나무는 제 한 몸을 다 바쳐 새로운 생명을 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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