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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꺙꺙 ~ 하루 지났지만 울 쓰앵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곱게 절하기)(세뱃돈은 하트와 댓글로만 받습니다ㅋㅋㅋ) 연말 및 연초 근황을 알려드리자면 음.. 기쁜 소식과 힘든 소식이 같은 날 동시에 와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ㅎㅎ 우선 기쁜 소식은 당당하게 ★시.험.합.격.★ (빠밤!) 휴.. 비록 재수하긴 했지만 어쨌든 합격이라고요!! (기쁨의 깨춤...
네 원수를 사랑하라 ;산 넘어 산, 또라이 넘으니 나타난 더 또라이.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어느 여름날, 신비는 별안간 하늘에서 내리는 우박에 걸음을 멈춰 섰다. 우박도 그냥 우박이 아니라 무려 주먹만 한 우박이었다. 맞았다면 목숨을 부지하기 힘들었을 것이 분명했다. 지구가 아파요, 이상기후 때문에 살 곳을 잃게 되는 건 북극곰 뿐만이 아니에요. 급식 ...
잘 풀리고 잘되고 잘나가는 사람들한테는 태초부터 다른 무언가가 있다. 그게 재력이든, 얼굴이든, 운이든. 김민정이 세상 18년 살며 터득한 인생의 진리였다. 민정은 생각했다. 그런데 언제나 예외는 있다. 저게 전부 있어도 안 될 사람들은 존나 안 되는 거지. 걍. 존나 안됐지만. 민정은 저 세 가지 중 얼굴은 가졌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민정에게는 운이 없었...
안녕하세요. 새해 인사가 좀 늦었습니다. 다들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늘 그렇듯 좀 정신 없는 하루를 보냈어요ㅎㅎ 돌이켜보면 작년은, 안으로도 바깥으로도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어요. 제 스스로의 문제와 싸워야 했고, 또 바깥으로는 또 다양한 문제로 시끄러웠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한 해였습니다. 제가 꼭 마무리 하고 싶었던 글을 마무리 했...
*픽션은 픽션으로만 즐겨주세요. W.淸 푹푹 찌는 뜨거움. 습도가 가득 찬 방안은 흡사 한증막 같았다. 네 평 남짓 작은 원룸 바닥에 늘어지게 드러누워 있던 창섭은 신경질 내며 웃통을 벗어 재꼈다. “아, 씨! 존나 더워!!!” “혀엉. 우리 물놀이 가자. 응?” “미쳤냐? 지금 나가면 타죽을지도 몰라.” 조그마한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강렬한 햇빛이 점점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1. 나에게는 ‘엄마’가 존재하지 않았다. 그것은 ‘아빠’도 마찬가지였다. 대체할 수 있는 단어가 존재했으나 내게는 와닿지 않는 것들 뿐이었다. 끝끝내는 마음 속에서 존재를 지워버렸지만. ……나는 그것이 차별이라는 것을 몰랐다. 그들에게 감히 반항할 생각조차 하지 못했기에. “엄마, 있잖아요….” “이로하. 엄마가 아니고 어머니, 라고 해야지.” “……네에...
안녕, 레어티스. 리데레야. 뭐라고 너한테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뭐라고 말을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어. 새겨진 눈물 문양 같은 건 박박 닦아버리고 싶어. 적어도 오늘만큼은 베스페라도, 해피니스도 아닌 리데레로 말해볼래. 네 친구였던 리데레 몰리스로, 닿지 않겠지만, 네게, 이 전부가... 그래도 말해볼래. 있지, 오늘 밤은 어디로 향해야 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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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드림] 1. 지랄맞은 갈매기 새끼. 나도 참을 만큼 참았다 이거야. 빨래를 하기 위해 집어 들었던 수건을 호시우미의 뒤통수에 냅다 던졌다. 자기가 아무리 운동신경이 뛰어나다지만 뒤에서 갑자기 날아드는 공격을 막을 수는 없을 것이다. 예상대로 땀에 전 수건은 호시우미의 머리와 운동복 위로 드러난 맨 목덜미를 찰지게도 때렸다. 그 소리가 어찌나 좋던지...
1월 1일! 다행히 끝나기 전에 글을 올릴 수 있어 기쁘네요! ㅎㅎ 새해인데 전 어김없이 알바를 오라는 말을 듣고 알바 다녀왔습니다...ㅜ 2020년은 코로나 때문에 걱정이 가득한 한 해였는데 2021년은 새롭길 바라봅니다! 여러분도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 마스크 꼭꼭 챙기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청월입니다. 눈 깜짝할 새에 2021년이 찾아 왔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참으로 지겹고 또 힘들었던 2020년이었습니다. 영화에서만 일어날 것 같던 펜데믹 상황이 우리의 삶을 참으로 많이 바꿔버렸네요. 아직까지도 도대체 언제 끝날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니, 여러분 모두 코로나 조심하셔요. 2022년 새해 인사를 쓸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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