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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ck or treat bachi~!!” “너 단거 안 좋아하잖아. 자 여기 대충 우마이봉.” “와아~” 애도 아니고 왜 저 녀석이 할로윈을 챙기는지는 이해할 길이 없지만, 애초부터 바치킨의 생각을 정상적으로 이해하려는 시도를 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니 가볍게 무시하기로 했다. ……뭐 이럴 줄 알고 과자를 몇 개 사둔 나도 나지만. 과자를 주는 것에서 ...
간만에 주말에 시간이 나서 포스트를 올려봅니다. 비가 오는 주말,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천문학 한입 하고 가세요😉💕 ※여기저기서 주워 습득한 천문학 토막지식이 가득. 오류가 소량 함유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항성, 행성, 위성의 구분 항성 (fixed star, 붙박이 별) 스스로 빛을 내는 천체. 빛을 내는 이유는 수소, 헬륨 등의 가벼운 원...
처음부터 채이헌은 박정오가 그저 그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 결혼합시다 하고 선뜻 승낙을 내리고 만 것은 아마 정오의 한 마디 때문이었으리라. 근데요 저 애는 안 낳을 거예요 아셔야 할 거 같아서. 어른들 취향의 한정식집이었다. 이에 대하여 이헌은 사실 별생각이 없었고 정오는 촌스럽다는 평가를 혼자 씹어 삼키던 차였지만. 어쨌든 조건 맞춰 집안 맞춰 ...
OST. 블락비 바스타즈(Block B BASTARZ) - 'Help Me' - 악! 브라잇 티이*! - 메타윈, 말 듣자? 또 성까지 붙여서 불러! 윈은 금방 맞은 매타작 덕분에 입 밖으로 불평불만을 쏟아내지 못하고 혀 위까지만 제 불만들을 가둬놨다. - 마지막으로 알려준다? 상대방이 방심했을 때, 너가 아닌 다른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을 때. 브라잇이 이...
사례 1. 플로리다 허리케인과 물가 급상승, 가격폭리방지법 찬성 허리케인과 같은 자연재해로 혼란한 시기에 과도한 가격 인상은 사회 전체의 복지를 늘리는 데 기여하지 못한다.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은 소비자의 부담으로 상쇄되므로, 복지의 총량을 측정할 때에는 가격 폭등으로 생필품 구매가 불가한 사람들의 고통도 포함시켜야 한다. (복지)어떤 상황에서든 자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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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몰랐다. 정신없이 붙어먹었다. 혈기왕성한 두 소년은 서로 닿고 있어도 더 닿고 싶었고, 보고 싶어도 더 보고 싶었다. 다음 주에 잠시 본가로 내려가기 위해 영재가 캐리어를 싸고 있으면, 선우는 그 잠시라도 영재의 눈동자를 더 보고 싶어 주변을 기웃거리다가 정신 사납다고 1층으로 쫓겨났다. 선우는 1층 소파에 앉아 다마고치...
엘린 @alin9800 님과 '가끔은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로 같은 문장으로 연성교환했습니다! 엘린님 글은 이쪽! : [단금] https://alin-0.postype.com/post/8314078 그린의 눈동자는 갠취로 스페의 녹색이 이쁘다고 생각해서, 적당히 타협해서 녹갈색(?) 공식 외의 모든 설정은 김가온 팬피셜입니다(공항이나 국제 ...
삼권三權의 분립分立은 실존하는가. 어제저녁 사건 조서를 읽으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젊은 정치인의 살인, 그리고 분명히 존재하는 목격자. 그럼에도 그는 범인이 아니었다. 어떻게 이렇게 치밀할 수 있을까, 깊이 떠올릴수록 등줄기에 애꿎은 소름만 돋아났다. 조서가 가리키는 범인은 왼손잡이였다. 거기다 난잡하게도 칼을 놀려 그 체격을 파악할 수 없었고, 피...
* TS, 2세 주의 * 사망소재 주의 칠 오라비께. 오라버니, 이리 편지를 쓰는 것도 참 오랜만입니다. 6년만인가요, 물론 그 편지가 당신께 전해지지 않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답니다. 당신과 같은 어리석을 정도로 선한 이가 제 청을 거절할 리는 없지요. 분명 중간에 구를 미워하는 누군가의 손길이 있었음에 틀림 없습니다. 이 역시 구의 업보이니, 더는 제멋...
- “이것도 그냥 까면 되죠?” “네-.” 크게 특별히 달라진 것 없는 일상이었다. 그날 별이의 품에 안겨 대성통곡을 하며 가슴 속에 있던 것들을 털어내고 나자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다. 펑펑 울며 이때껏 입 밖으로 꺼내 본 적 없는 원망을 말을 쏟아냈을 때도 용선을 끌어안은 별이는 고개만 끄덕이며 제 눈을 가만히 바라봐주었다. 이제 다 말한 것 같은데. 잦...
비가 주륵주륵 흐르는 여름의 오후. 하늘에서 비가 몇 방울씩 떨어지더니 30분 뒤에 비가 엄청나게 내려왔다. 물론 나약속이 있어서 어딘가로 가야하는 (-)는 우산이 없어서 곤란해져있었다. 그녀는 이러다가 약속에 늦을거라고 생각했다. 다행이도 약속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아있었다. 그때, 누군가가 뒤에서 다가가 (-)의 오른쪽 어깨에 손을 올렸다. 그녀는 살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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