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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 나옵니다. 피...!!! * 물론 흑백처리 해버렸습니다. . . . 지나간 행복은 그저 내 믿음일 뿐이었나. 신뢰 받지 못하는 것만큼이나 누군가를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은 생각보다 더 괴로운 일이었다.
그 집은 언뜻 봤을 때 다른 집과의 차이점을 거의 못 느낄 만큼 단조로운 집이었다. 엄청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또 주변 경관을 해칠 만큼 저렴한 소재들로 쓰인 것은 아닌 그 집은 소나무가 아닌 라일락과 등나무와 같이 향기롭지만 다소 이국적인 식물들로 둘러싸여 있다는 점만이 눈여겨 볼만한 부분인듯 하다. 하지만 애초에 집이 있는 곳이 좋게 말하자면 풍경이 좋고...
"주접을 싸세요." "...!!!!!!!!!!!!!!!!!!!" 민윤기의 개정색 한마디 한마디가 오늘도 김석진의 가슴을 후벼판다. 헷헹♡ 융기융기♡ 떡띤이~ 떡띤이 콘티 다짰떠여...람서 안어울리게 수줍음을 연기질한 석진이 내민 작품콘티를 매의 눈으로 심각히 보던 윤기였다. 늘상 싸가지를 국밥으로 말아 드신양. 듣는이로 하여금 후룩 멘탈 조지는 팩폭언어를 ...
표현이라는 단어에 난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할수없어 표현조차 지쳐라고 하시는 분들에게 꼭 전하고 싶어서 오늘부터 하나씩 이야기해드릴려고 들고왔어요 일단 내가 느끼는 그 감정 우울하다. 답답하다. 힘들다라는 단어는 표현이 됬을때는 감정을 조금이라도 소비가 가능해요. 그런데 그 감정 표현을 숨기기 시작하고 내가 나를 모를땐 그땐 표현이 아닌 다른증상으로 이어져 ...
뒤늦게 징베에게 신문과함께 정상전쟁 썰을 듣는 크루들 반응 1. 그때 로우가 루피를 치료해준 모양이야. 신문을 읽으면서 나미가 말하는거 듣고 '내가 있었더라면..'속으로 생각하면서 코코아 마시는 쵸파. 2. "크로커다일이?" "아아, 과거에 이완코브와 어떠한 연이 있었던 모양이야" 징배의 이야기에 깜짝 놀라는 로빈. 그자가? 왜? 하다가도 알라바스타에서 루...
엘리시아 아이테르는 모란을 싫어했다. 그 향기는 언제나 그녀를 숨막히게 했으므로. 형형색색으로 물들어 화려하던 정원은 오로지 흑과 백으로만 남아있었다. 하얀 모단, 흑색 모단. 부귀와 영화를 뜻하던 꽃은 전부 조화弔花로 화해, 그들의 주인의 마지막을 배웅했다. 1973년의 겨울, 엘리시아 아이테르는 맨 섬에 발을 디뎠다. 그녀가 호그와트를 입학한 이례로 처...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즐거운 놀이공원!] •❅──────✧✦✧──────❅• " 무대에서는 작은 실수라도 용납 할 수 없지만 이곳에서는 괜찮겠죠? " 그러니까 실수해도 봐주세요! •❅──────✧✿✧──────❅• ❅ 이름 : SECRETA 나이 : 26 성별: XX 종족 : 인간 키/몸무게 : 165/51 외관 세크레타의 머리는 검은색, 짙은 검은색의 머리는 햇빛을 받으면 ...
팀내에 그래도 세진이가 두명이니 다른 사람이 세진이를 부를 때 누군지 잘 모르는데 그 뉘앙스를 문대만 알아차리면 좋겠다 세진이 본인들 포함 아현이랑 문대는 세진/세진이형 이렇게 나뉘어서 상관 없는데 청우는 호칭이 전부 세진이고 유진이랑 래빈이는 전부 세진이 형이라서 거실이나 부엌같이 다 같이 있는 공간에서 굳이 성 안 붙이고 세진아/세진이형 이렇게 부르면 ...
나야말로 네 시간이 담긴 답신에 감사를 전할게. 놀림이 멈췄다니, 정말 다행인걸. 편지를 자주 보내야겠어. 네 형에겐 죄송하지만, 대신 이제는 네가 역으로 놀릴 수 있을지도 몰라. 나도 반쯤은 농담인 거 알지? 천사라니, 동생을 정말 좋아하는구나. 오, 체리에스. 그러니까, 네 동생 말이야. 정말 귀엽다! 나는 나 혼자 첫째이자, 맏이이자, 막내란 말이지....
안녕, 발푸르가. 답신이 올 줄 몰랐는데, 정말 기뻐! 집에는 당연히 무사히 도착했지. 오래 앉아있느라 엉덩이가 부러질 뻔 했지만, ... 농담이야. 방금 여행에서 막 돌아온 참인데, 이제는 그나마 도로가 한산해졌어. 정말 다행이지, 음음. 그럴 리가? 나만큼 선량한 아가뱀이 또 어디 있다고. 발푸르가,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해. 일단 클레타는 우...
안녕, 조디! 바로 깃펜을 들었다니, 엄청난 영광인걸~ 약속인데, 당연히 안 까먹었지. 까먹었으면 엄청난 행운의 편지를 받을지도 모르는걸? 농담이야! 당연하지, 아마 한 장을 받으면 오십 장으로 돌려줄 아가뱀들이지. 글쎄, 네 말은 이상해. 이상한 부분이 있으면 어때? 몇 개 없는 네가 쓴 편지 중 하나가 나라니, 정말 기뻐. 오, 멀린. 조디의 편지지에 ...
여기, 평생이라는 이름을 걸었던 약속이 하나 있다. 전 넬을 외롭게 하지 않을 거예요. 아니, 그러길 바랐던 약속이 있다. 이제는 아니게 되었다는 의미다. 그렇게 되어버린 이유는 명확하고, 또 선명했다. 서로의 생각이 달라서, 신념과 고집이 달라서, 그러다 결국 길이 달라져서. 그렇기에 더 절망스러웠다. 내가 아무리 손을 뻗어도 이 길로는 돌아오지 않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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