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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15-5 늑대인간 형제 대사 보고 쓰는 설정. 버전1이 시즌 초 영한 형제라면 버전2는 시즌 중후반 어른이 된 형제 느낌 1. 띵즈 세 부자 존-딘-샘. 존이랑 딘은 본능에 충실하게 살고 샘은 그게 너무 싫어서 도망치는 거. 인간을 사냥하지 않고 그 속에 어울려서 살고 싶어함. 그들은 가족중심으로 움직이는 종족이었고, 혼자 남게 될 때는 혼자 다니다가 죽거...
노래가 끝나자 강식이 품에서 고개를 들었다. 반절 희게 센 머리칼을 내려보던 곡수는 자연스레 제 샤옹과 눈을 맞추었다. “사(詞)를 좀 바꿔 불러봄은 어떠냐?” “왜, 청승맞소?” “가락이 좋아 여러 절 엮어서 오래 듣고 싶다. 네가 가끔 노래도 짓지 않더냐.” 가락을 혼자 지어 부르는 것이야 익숙했지만 시 짓기는 아무래도 쑥스러웠다. 그래도 곡수는 여...
강식의 안장에 함께 엉덩이를 얹고 가는 것만은 한사코 거절하며 차라리 걸어가겠다기에, 짐말의 안장을 내주어 내성까지 태워오자 곡수는 내성문 십 리 앞에서 바로 등자를 밟고 내렸다. 대충의 인사라도 천천히 건네려 했건만 그 전에 머리만 조아리더니 휙 하니 돌아선 곡수놈의 뒷모습을, 이번엔 강식이 서서 가만히 바라보았다. 저놈이었단 말인가. 그 무식하고 앞뒤 ...
정사가 끝난 후, 강식은 일부러 더 몸을 가누지 않으며 힘에 겨운 체를 했고 뜨락 입구까지 곡수의 부축을 받았다. 그길로 먼저 연회장에 들어간 강식은 연개소문과 인사를 나누고서 한씨부로 돌아가는 가마에 올랐다. 흔들거리는 가마 안에서부터 잠자리에 몸을 누이는 순간까지, 강식의 입가에선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마음이 그득히 차고 술기운이 좋아 그는 모처럼...
소쩍새가 날아다닐 시각이었다. 접경 너머의 숲이 안개 숲이라 이름 된 까닭은, 단순히 해무가 꺼질 날이 없기 때문이었다(하지만 이곳은 내륙이라 가까운 바닷가가 없었다). 거기다 빼죽한 굴참나무는 심은 지 오래되어 키가 매우 컸고, 상현달의 빛은 길을 밝히기엔 역부족이었다. 그러니 어둑한 밤하늘에서 숲길이 잘 보일 턱이 없었다. 노아는 정확히 숲의 한가운데쯤...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그럼! 당연히 잘 어울리지. 누가 만든 건데~ " 네 머릿속도 꽃밭이라서 더 잘 어울리는 걸 수도~? 농담이야! (웃음!) 이름 전연우 나이 19세 성별 XY 키/몸무게: 177/61 외관 학과 미술과 한국화 전공 성격 정이 많은, 철 없는, 직설적인, 선은 확실한, 넉살 좋은, ENFP 야야야야야!!! (다급;) … 나 배고파. (웃음) 전연우는 좋게...
" 재밌겠다! 안 그래? " 📜 이름 로렌 멜리사 페넬로페 Loren Melissa Penelope 📜 근원 헤카 - 이집트 신화주술과 약의 신. 아툼에게서 창조된 존재이자 아들이라고 하지만 크눔의 아들이라고도 한다. 📜 능력 주술을 부려 불행이나 재해를 막을 수 있다. 이를 활용해 약을 만드는 것도 가능. 약초 등 만드는 데에 재료가 필요해서 평소에 발휘...
B그룹 박회장, 급격한 건강악화로 오늘 밤 9시경 사망… 상속인은 친족 아닌 박회장 전속 주치의, 유류분청구소송 예상… "원우 씨, 막내아들분 성격이 만만찮게 더러워서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그래 봤자. 저한텐 새파랗게 어린 사회 초년생인데요. 걱정 마세요." 비서의 조언에 원우는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걱정하지 말라는 듯 웃어 보였다. 정작 당사자이자...
"그만 만져, 좀!" 또다. "오케이." 참다 참다 성질을 내자, 율무는 녹두의 머리를 마구 흩트리며 손을 뗐다. "오케이?" 무방비할 때마다 율무의 손가락이 녹두의 머리카락 속으로 슬며시 들어와 때로는 문지르고 때로는 비벼댔다. 처음엔 그냥 들어오는 손을 툭 밀어내어 치워내곤 했는데, 점점 그 강도가 더해졌다. 요즘 들어서 만지는 손길이라고 해야 할지, ...
▲ 원고 샘플 이 원고는 2020년 10월에 발행한 이영싫 7인 AU 앤솔로지 IF Plan 'C'(Change)에 참여한 개인 파트 원고입니다. 오프레 AU입니다. ※아래의 유료발행 페이지는 공개 페이지 부분을 포함해, 진짜 책 읽듯이 페이지를 설정했습니다! 글은 그냥 후기입니다!
창 안을 비춰주는 달빛 어스름에 비 따라 눈물 한 바구니 흘리면 그대는 다시 나를 찾아줄지 의문이 듭니다. 조금만 기다려주면 온다는 기약이 몇 년째 흘러간다면 그것은 제 어찌 할 수 없이 버틸 수 없는 일이 되겠지요.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를 의미 없는 기약은 더 하고 싶지 않습니다. 천천히 눈을 감는 쪽이 더 나을 정도로 말입니다. 툭, 투둑. 삿갓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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