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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라가 이브때 산타모자쓰고 해결사한테 몰래 선물주기 작전이랍시고 쳐들어가는거. 신파치는 앨리가 선물을 주러갔고 카츠라는 카구라 머리근처에 몰래 선물을 놓고, 마지막 타켓인 긴토키한테 접근했지. 긴토키가 완전히 자고 있나 얼굴을 가까히 대서 확인할려던 찰나 긴토키가 잠결로 카츠라 이름 중얼거리다가 카츠라 목에 팔을 걸어서 넘어트리는거. 갑작스러운 상황에 카...
크리스마스 마감~ 하하..행복해...ㅎ.. 어느날처럼 성화관할서는 시끄럽고 분주했다. 아, 사건과 일 때문이 아닌 크리스마스 준비로 말이지. 생일처럼 1년에 딱 한번있는 대규모 기념일 아닌가. 그래서 서장님이 킄리스마스에 준 휴가를 받은채로 크리스마스 당일날 관할서로 나오기로 한것이다. 게다가 이 날은 공룡,그니까 공경장이 정말 좋아하는 기념일이다. 먹을게...
"아오코, 너 다음주 금요일이 무슨 날인지 몰라?""아- 크리스마스?" 평소와 다름없는 하굣길이었다. 다만 크리스마스를 한 주 앞두고 길거리는 못 보던 장식, 조명으로 반짝거렸다. 작년보다 더 화려해진 트리를 바라보며 카이토는 옆으로 살짝 고개를 돌렸다. 이쯤이면 크리스마스에 놀러가자던지, 파티를 열자던지 잔뜩 들떠있을 제 소꿉친구가 이토록 조용하니 크리스...
우와... 사실... 이 콘티가 있었습니다... 에이키도 카요도 혁명에 진심인 아이들이니 평안에만 안주할 것 같지는 않고.. 더 나아가기 위해 각자의 길로 가야 할 날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런 엔딩을 생각했었답니다... 그리고 카요도 에이키가 나 때문에 눅여있는거 아닐까< 라는 생각에 고민이 많았다고 해요... 에이키는 재능도 있고 아직 더...
(중간맛 +2장) 다 지나가버린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며 ••• 🎄 · ·
"저기 봐. 저 벽화 봤어?" "저게 뭔데?" 오랜만에 박물관을 관람하러 온 그들의 걸음이 문득 한 곳에 멈췄다. 몰라. 대멸망 이전에 그려진 벽화라던데. 와, 그게 아직까지 남아있어? 그렇다나 봐. 그 박물관에는 유독 눈에 띄는 곳에 전시된 벽화가 한 점 있었다. 색이 바래고 부서진 곳도 군데군데 있었으나, 웅장한 그 크기 탓인지 그림이 가진 특유의 분위...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똑똑. 나는 땅에서 밑으로 보이는 작은 창문을 두어 번 두드렸다. 희뿌연 창문 너머 내게 다가오는 그의 인영이 희미하게 보인다. 아, 안에서는 창을 열 수 없게 되어 있던가. 뒤늦게 그 사실을 상기한 나는 잠금쇠를 풀고는 창문을 밀어 열었다. 창 가까이 다가온 그애를 가만히 응시한다. 내려다보는 고개에 어느덧 길어진 머리카락이 어깨 아래로 흘러내렸다. 시선...
어느 날 전조도 없이 갑자기 멸망한 섬. 몰살된 인류. 누구라도ㅡ특히 섬의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ㅡ 그에 대한 흥미를 느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어느 날부터 칼라미티 섬의 SNS에서는 시온 산에서 거대 벽화를 발견했다는 말과 함께 흐릿하게 찍힌 사진 한 장이 나돌기 시작했다. 제일 처음 사진이 퍼지기 시작한 곳은 어떤 익명...
잘못은 남의 별에 있어 그래도 찬희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매끈한 손이 찬희의 손을 꼭 붙들었다. 옅은 꽃 향이 느릿하게 올라와 코끝을 건드렸다. 익숙하다. 찬희가 첫 알바비 받자마자 백화점 가서 사다가 곱게 포장해서 이재현 어머니 드린 핸드크림이 그런 향이었으니까. 친엄마도 아니고 도대체 왜 그렇게까지 했는지는 도통 모르겠지만, 찬희는 그런 애였...
크리스마스는 인간들이 거하게 놀기 위해서 만든 핑계이다. 천계에 있을 적, 가브리엘은 크리스마스로 떠들썩한 인간계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12월 25일이 다가오자, 시내에 한가운데에 커다란 크리스마스를 갖다 놓고, 사람들은 케이크를 예약했다. 분명, 크리스마스는 신, 그러니까 공주님의 생일을 축하하려고 만든 기념일 아닌가. 그런데 사람들은 정작 생일의 주인공...
시노부 고마워 너 하코나오면 바로 명함딸게...히이로도 화이트릴리 폭사인데 네가 5성올클리어 해주는구나...
새벽 7시, 이른아침 엱즌이 눈을 뜬 이유는 단지 크리스마스여서가 아닌 수빈데의 데이트 날이기 때문이다. 평소같으면 10시에 일어나 허겁지겁 준비를 해야 정상이지만, 오늘만큼은 절대 늦으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겨우 잠을 떨쳐낸 연준이 일어나 옷장 고리에 걸려있는 옷을 봤다. 드디어 오늘이구나... 너무 떨려서 미칠거같아!! 침대에 누워서 이불을 발로 쳐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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