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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네가 7반에 새로 온 전학생이야? - 아, 깜짝이야...! - 기태는 견과류 좋아해. - 너 뭐야? - 네 손에 들린 그거. 기태 사물함에 넣어놓을 편지 아니야? - 조, 조용...! 맞으니까 조용히 좀 해. 다 들리겠다. - 쿠키 같은 거 잘 먹으니까 넣어서 만들어 주면 좋아할 거야. - 날 도와주려는 이유가 뭔데? 너 지금 진짜 수상하고 음침한 거 ...
"으윽!" "아싸, 또 이겼다! 또 덤빌 사람 있어요?" "좋아, 이번에는 내 차례다!" "좋아요. 대신에 저한테 지시면 음식 주셔야해요. 집에 토끼같이 생겼지만 거인족보다 더 큰 위장을 가진 자식이 기다리고 있어서요!" 처음에는 어색했었는데 한창 먹고 마실 때쯤에 나타났던 것이라 자연스럽게 아저씨들이랑 같이 술을 마시게되었다. 그러다 어떤 아저씨가 술맛은...
- 와아.. 예쁘다 - 예뻐? - 네. - 이거 주세요. - 두준씨! 아니에요. 그냥 예쁘다고... - 예쁘다며 갖고싶은거 아니야? - 어떻게 예쁘다고 다 가져요. 아니에요. - 그럼 일단 이것만 사자. 이거 포장해 주세요. 조금 시무룩해 보이는 요섭이었다. - 왜 그런 표정이야? - 너무 받기만하니까 죄송해서요.. - 요섭아. - 네? - 나 좀 볼래? ...
- 요섭이형! - 어. 동운아. - 형 좋은일 있어요? - 어? - 아니 묘하게 얼굴이 좋아보여서.. - 그래? 뭐.. 그냥.. 할머닌 좀 나아지셨어? - 네. 형.. 덕분에요. 제가 진짜 알바 열심히 해서 다만 얼마씩이라도 빨리 갚을게요. - 아.. 그게... 안그래도 말하려고 했는데.. - 네? 아.. 혹시 빨리 돌려드려야 하는거에요? - 아니아니..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몇번이나 격정적인 행위가 이어지고야 끝이났다 누가 본다면 정말이지 꼴이 우스울텐데.. 벌겋게 멍이든 엉덩이에 사정없이 박아대는 그림이라니.. - 힘들지? - 괜찮아요. - 퍽이나.. - 헤.. - 가만히 있어. 씻겨줄게.. - 감사해요.. 너무 세지 않은 물살로 안까지 꼼꼼히 씻겨 흘려보낸다 - 아무리 나한테만 안겨도. 안에다 하면 뒷처리까지 잘 해야해. ...
Charlie Puth - Dangerously (반복 재생해주세요 :D) But you are the fire, I'm gasoline 하지만 넌 불꽃이고, 난 기름이야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I loved you dangerously 정말 죽을 만큼 사랑했었어 more than the ai...
이시키리마루X사츠키 사니와의 행방불명이 있습니다. “좋아, 조금 더 이쪽을 봐줄래?” “네~!!” “조금 더 주군 쪽을 볼까요?” “이런 걸 찍어서 뭐가 좋다고.” 벚꽃이 휘날리는 어느 봄날, 사츠키의 혼마루에서는 꽃구경이 시작되고 있었다. 필름 카메라를 들고서 남사들을 찍고 있는 사츠키의 뒤로 녹색 경장을 입은 신검이 다가왔다. “주인, 무엇을 하고 ...
"오늘도 실패야... 미안해, 카츠키." 임신 테스트기를 들고 슬픈 표정을 짓고 있는 그녀의 뒤로 바쿠고가 어깨에 제 고개를 얹곤 허리를 단단히 끌어안는다. "왜 나한테 미안해해, 괜찮아.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 그녀의 머리카락을 치우고 목덜미에 쪽, 쪽 입을 맞추자 간지러운 듯 몸을 꿈틀거린다. 그런 모습을 보며 바쿠고는 사랑스럽다는 듯 미소를 짓는다...
째깍.. 째깍.. 째깍.. 째깍.. 아침부터 몸이 무거웠는데.. 점차 머리가 아파와서 잠에 들었다.. 그렇게 서너시간이 흘러 눈을 떠보니 너는 화가 단단히 나있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시간이 지날 수록 사람도 주변도 변해간다.끝도 없이 서로에게만 헌신할 것 처럼 굴어도 결국 그...
※ 클리셰 주의 - 그 날은 크리스마스 이브였지만 병원에서의 하루는 평소와 다름없이 흘러갔다. 오후 7시부터 시작되었던 수술은 자정이 되어서야 마무리되었다. 수술이 끝나자마자 숨을 돌릴 틈도 없이 PICU로 향한 정원은 중간에 몇 번의 고비가 있었음에도 잘 버텨준 아이를 보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환아의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서 데스크에 앉아 차트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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