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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ㅡ 심규선, 촛농의 노래 내 소중한 분신이여, 사람의 마음은 촛농처럼 가장 뜨거울 때 녹아지기 때문에. 최초의 연인처럼 네 입술에 달게 맺힌 사랑을 나눠 삼킨 이후로 해서는 안 되는 말을 뱉어 버린 이유로 낙원에서 나락으로 가요 이 선율에 ― 처음에는 그저 흥미였다. 열여섯 개의 빈 곳 중 하나, 애절한 사랑 고백. 과연 너는 어떤 반응을 보여줄까 하는 약...
ㅡ なとり, Overdose Dongdang ver " Overdose, 君とふたり やるせない日々 " " 解像度の悪い夢を見たい " 과다복용, 너와 둘이서 쓸쓸한 날들, 해상도가 나쁜 꿈을 꾸고싶어. 本当は分かっていた 사실은 알고 있었어. いけないことだったって、分かっていたのに この手をすり抜ける全部が愛に見えたの 해서는 안될 일이라는 걸 알고 있었는데, 이 손을...
울리카의 휴가도 어느덧 끝이 왔다. 고작 며칠 집에서 빈둥거렸다고 남의 집 치안을 돌보러 출근한 사이 본인 가정에 뭔 일이라도 날까 신경이 쓰였다. 괜한 기우란건 알고 있었다. 에리스 공방은 특히나 다른 가게들에 비해 경보 장치가 치밀 한 편이고 연락망도 점검이 잘 되어있다. 마을 최고의 마석가공공인 에리스가 있는 집인 것이다. 그럼에도 오랜만에 출근을 하...
수정공은 논의와 업무를 모두 마친 뒤에 ‘유폐’되어 있는 <절대 죄식자>의 ‘상처’를 살펴보려 했다. 떨어진 팔에서 마치 모래 알갱이가 흘러나오듯이 빛가루가 흐르고 있었고. 그것을 어떻게든 낫게 할 방법은 없을까 하며 그 상처를 손으로 어루만지던 때에 수정으로 굳어가던 자신의 손과 그 존재의 ‘상처’가 공명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게 대...
웹소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에 등장하는 김래빈 x 박문대 2차 창작입니다.가상의 지명(양월군 양월읍)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인물이 다수 등장합니다.캐릭터 및 설정 붕괴 요소가 있을 수 있으니 모든 것이 허락되는 분들만 읽어주세요. Trill 2도 차이 나는 음 사이를 빠르게 전환 ✴ 도시의 밤은 눈부시다. 힘겹게...
누나는 이래도… w. 루루 1. 그러니까 내가 어제 술집에서 뭐라고 했더라, 내 옆에 앉아서 인준이 어떠냐고 끈질기게 물어보는 후배한테 대충 ‘예쁜데 난 별로 너무 여리여리해서…난 나는 쉽게 안아 들 수 있는 사람이 좋아’라고 하면서 고갤 돌렸는데 황인준이랑 눈이 마주쳤지? 내 목소리가 아무리 컸어도 시끄러운 술집에서 들렸을 리가 없는데 그리고 못 할 말 ...
나는 너를 좋아하고, 너를 좋아하고 너도 나를 좋아할까. 있잖아 요즘 박정우의 마음은 심란하다.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자꾸만 제 머리 속에서 헤엄을 치고 있기 때문이다. 봄에는 벚꽃이 예뻐서 사랑에 빠지고, 여름에는 더워서 사랑에 빠지고, 가을에는 공기가 좋아서 사랑에 빠지고, 겨울에는... 대충 이런 근거 없는 이야기를 보아도 아무 감흥이 없던 그런 박정...
수정공이 지하에서 지상으로 올라오자 마자 익숙하고도 증오스런 얼굴이 보였다. “에메트 셀크” “여, 수정공 나리 납셨군. 어떤가? 그의 상탠?” “... 물어보지 않아도. 잘 알고 있을 건데. 대체 왜 묻는거지.” 수정공은 끓어오르는 분노를 삭아내며 에메트셀크를 대했다. “저런, 저런, 결국 결과가 어찌됐던 간에 1세계도 ‘영웅’도 구하지 않았던가...
어떻게 할 수가 없네. 나는 저번에 퇴사 결심을 했다. 충동 max라서 전날에 결심하고 바로 다음 날 아침에 가서 면담하고 사직서 받아오고 근데 아직 안 썼음 그 뒤로 뭐 이래저래 생각 많이 했지. 진짜 퇴사 하고 싶은 게 맞나 퇴사하면 뭐 해서 먹고 살 수 있나 퇴사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고, 뭔가 하나를 해결해도 나라는 문제는 끝나지 않는다는 말하려...
"도망치지 말자." 울보 녀석이 훌쩍이며 한 말에 우리는 서로를 쳐다보았다. 날 바라보는 에르반의 눈동자에는 분명 '저 녀석 이 상황을 이해하고 하는 말 맞지?' 따위의 말이 채워져 있었다. 글쎄, 잘 모르겠지만 울보에 대한 의리로 중립을 취해볼까. 어깨를 으쓱이자, 그가 나를 잠시 노려보곤 울보를 향해 고개를 돌린다. "약속대로 말하기 전에 10분 고민 ...
꽃을 찾아 떠나다 그녀와의 첫 만남은 평범하지도, 그렇다고 특별하지도 않았다. 뭐라 해야 할까. 조금은 유별난 첫 만남이었던 것 같다. 피의자 보호자로 만나서는 형식적인 대화를 나눴던 것이 전부였다. "직원 분 단속 잘 하셔야겠습니다." "그렇게까지 신경 쓰실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조심히 가십시오." 두 번째 만남은 조금 더 이상했다. 카페 사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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