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메인 스토리 121화의, 히다카 호쿠토 군의 할머니가 보냈다는 편지에 관한 와타루의 이야기입니다. · 전통 시 수업을 듣는 와타루와 히다카 군 할머니와 마주앉아 차마시는 와타루가 너무나도 예쁠 것이라고 망상을 부풀리다 보니 그만……. · 커플링의 포지션 관련 요소는 딱히 없습니다. 에이치, 처음 본 꽃의 아름다움에 대해 아시나요? 지금 제 연필이 사각거...
여태 아싸라 몰랏는데 같이하면 진짜 재밌구나를 느꼈다..어냑자님이 여러가지 도와주시고 풍맥도 같이 찾구 던전 데이트도 하고 이것저것 선물해주셔서 너무 기뻤다...언약자님 친구분이 장비도 만들어주셧다 !!언젠가 나도 새싹떼고 언약자님 도와드리면서 이것저것 선물 해 드리고 싶어!!!
독서 감상문의 과제를 받은 마냥 꽤 진지하게 동화의 줄거리를 떠올렸다. 자신도 누명을 쓰고 쫓겨났으나 백조로 변한 오빠들을 되돌리기 위해 그 누구와도 말을 하지 않으면서도 쐐기풀을 꺾어 옷을 짓던 공주. "글쎄, 딱 한 장면을 뽑기보다는 그냥 전체적인 내용이 마음에 들었어. 아마도 공주는 오빠를 구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겠지만, 보란 듯이 저주를 풀어내어 자...
소속사의 의견도 있었고 다니엘과 성우도 가평에서 돌아오는 길에 그렇게 하자 마음 맞춰 결정하였다. 그런데 얼마 전 촬영 때문에 한 침대에 누운 이후로 서먹서먹해졌고 둘은 자동으로 붙어있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그 감정선을 아는건 다니엘과 성우, 그리고 재환과 민현 뿐 다른 이들 눈에는 프로패셔널하게 소속사의 의견을 이행 중인 성우와 다니엘로 보여 칭창만 가득...
★ 분석글 서비스는 회원님들께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경기별 다양한 정보 및 경기 관점을 제공해 투자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며, 베팅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으니, 무리한 투자는 자제하세요. ★ 결제 시 재열람은 무료이며, 추가 업데이트 내용이 있을 시 리플에 추가합니다. ★ 분석글의 저작권은 국대 정상현에게 있으며,...
*포스타입 시리즈 메뉴 개편으로 이 글이 자동으로 첫회로 설정이 되었는데요, 이 글은 제가 재미삼아 따로 쓴 셀프 후기 겸 코멘터리이니 먼저 읽지 마시고 (소설 내용의 스포가 있어요!) 2회인 일러두기 포스트부터 먼저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2018 샘딘 할로윈 앤솔로지: A DARK & STORMY NIGHT에 수록된 중편 『The Nocturna...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제 1회 문체로 써오기 트위터 해시태그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재밌게 옮겨봤어요 만약 이 페이지에 들어오셨다면 첨부한 원글을 꼭 꼬옥 꼭 읽어주세요 명문장과 명글이라 옮기는데 눈물흘렸어요 너무좋아요 사랑해요 따다님 여섯분 사랑해요..진짜 사랑해요 주접이 길었다 화평최윤 푸르게 푸르게, 오타가 많아요 [중구동재] 화예랑 이사님, 손님이 왔는데...
"…제가 그래도 될까요?" 마엘 (Maël Clement) - 미다스 - 177.5cm / 저체중 | 18세 | 남성 | 트리스메기스투스 - 외형 소년과 청년 사이에 걸쳐 있는 얼굴. 결 좋은 푸른색 머리카락을 꽁지머리로 단정히 묶고 다닌다. 머리끈은 노쳬에게 선물받은 것. 눈은 금색. 오른쪽 눈썹에 흉터가 있어 가리고 다님. 피곤하고 무감한 표정이 기본....
2018.12.06 아르피엘 서비스 종료 얘들아 사랑해 해외에서는 진짜 꽃길만 걷자!
[기해 형] [그 인간 요즘 뭔 일 있어요?] [걱정하는 건 아닌데, 요새 내놓는 게 요상하달까...뭐랄까..]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게 아니었네요.] [그쵸? 이상하죠? 그 인간 한테서 나올 만한 게 아닌데, 이게.] [ ..뭔가 달라진 것 같다고 느끼시나요?] [ 아, 이거 뭐라고 말해야 하지. 이게 꼭.. 그거 같아요. 그거 있잖아요. 풋풋하고. 간질...
끝장난다, 끝장난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효과도 그렇게 끝장날 줄 이야. 아기에는 급히 차를 세우고 꽃집에 뛰어들어갔다. " 누구 안 계세요? " " 아, 어서오세요, 손님. " 기대에 부푼, 서로 다른 색의 두 눈이 커졌다. 밤 사이 내내 켜두었던 향초의 달큰한 향이 삽시간에 온몸으로 퍼지는 듯한, 느낌. 딸랑이며 요란하게 방문을 환영하는 종이 잠잠해질 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