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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하? 내가 널 이길꺼라고!" 츄야의 짜증섞은 목소리가 오락실안에 퍼져나가네 "그래도 넌 나의 '개' 이지않나 츄야" 쿡쿡 웃음이 같이 퍼져나가며 사람들은 하나둘씩 그들을 쳐다보네 츄야는 그들을 보며 부끄러운지 아님 짜증난건지 화내며 말하네 "뭐 좋은 구경거리라도 났나?" 다자이는 오히려 그런 반응에도 반응을 안하곤 웃긴듯 쿡쿡 웃으며 쳐다보곤 입을 떼네 ...
구원 (salvation)
피가 멎은 뒤, 주위 어느 호텔 ' 나 이거 제대로 좆됐다. ' 예종은 그 생각을 곱씹으며, 어딘가 모르게 불안해하고 있었다. 흡혈귀에 대한 법안 때문에, 누군가 보고 신고하거나 CCTV에 라도 찍혔을 경우. 즉시 사형이었기에. 불안해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 불안해하는 예종의 마음은 아는 것인지 모르는 것인지, 유 랑은 앞에서 예종의 상처를 치료하고 있었...
궁상도 병이다. 알람의 인도로 깨어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불현듯 떠오른 생각에 고개를 끄덕였다. 별거 아닌 일에 상처를 잘 받는 탓인지, 나는 병명 ‘지지리 궁상’에 참 오랫동안 시달렸다. 5년간 짝사랑했던 상대가 있었다. 고등학교 동창인데, 졸업하자마자 그에게 결혼을 약속한 연인이 생겼다. 그것이 괴로워 대학에서 1학기를 마치자마자 도망치듯 군에 들어...
안녕하세요? 책들 잘 받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저는 오늘 오전 중으로 받게 되었습니다.ㅠㅠ 기나긴 기다림 끝에 드디어 받은 책이 파본이면 어쩌지 하는 건 여러분이나 저나 마찬가지여서 꼼꼼히 살펴봤습니다만, 다행히 제 껀 하자없이 잘 온 것 같네요.(물론 1권 한쪽 귀퉁이가 조금 울긴 했지만 이건 넘어가야 되는 부분이겠죠 ㅠㅠ) 맨 처음 도착하자마자 ...
pulp fiction –2. waddle 기분 좋은 알코올에 오랜만에 숨통이 트이는 기분이다. 거침없이 달려오기만 했던 터라 숨 쉴 틈이 없었던 것 같은데, 이 단비와 같은 술자리에 한껏 들떴다. 다 같이 모여 1차를 진행하고, 술 좀 마신다 하는 사람들이 모여 2차를 왔다. “들어가.” 화장실 다니기 편하게 눈치를 싹 보며 제일 끝자리에 자리를 잡았는데...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17 기자: 지난 달인 7월 8일, 오전 1시경. 이른 태풍이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가운데, 마포 대교 앞에 한 학생이 서 있습니다. 매섭게 내리는 비를 피하지도 않고, 학생은 굳은 결심을 세운 듯 강 아래로 뛰어내립니다. 거센 태풍이 몰아치는 장면에서 목격자 김모 씨(41, 남)의 증언으로 화면이 바뀐다. 목격자: 아, 물론 봤죠. 비가 엄청 내리고 있는...
-미리 보기- ...봉투 겉면을 만져보니 위쪽에는 아무것도 없고 아래쪽에 내용물이 몰려 있었다. 만져보니 문서 같지는 않고, 크기는 엽서 정도 같은데. 나는 방에서 커터 칼을 가져와 입구 부분을 조심스럽게 떼어냈다. 톡 하고 쉽게 떨어진 입구를 벌려 내용물을 살펴봤다. 이게 뭘까. 꼭 사진 같은데, 아니 사진이네. 내용물을 테이블 위에 쏟아내니 수십 장의 ...
-미리 보기- “저, 죄송한데 혹시 보내는 사람이 누군지 알 수 있을까요?”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고, 조심스러워서 나쁠 건 없지 않은가. “아… 잠시만요, 어, ‘이…범’? 씨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범? 형? 형이 보냈다고? 나는 얼른 현관으로 뛰어가 문을 열었다. 인자하게 생기신 우체부 한 분이 노란 서류봉투를 들고 기다리고 계셨다. ..........
뒷부분에 짧게 탐험블베입니다! 탐험블베 커플링을 안파시는 분들은 제가 보지말라는 부분은 안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수위 좀 있습니다. 제가 수위가 있는 글은 처음 쓰니 보시는 분들은 이해부탁드립니다 스왓티: 이 여자가 여긴 또 왜 온거야? 뭘 어떻게 이 자식이 결백하단 걸 증명할거야? 증인도 있고 증거가 이렇게 명백한데! 트러플: 일단 영주님 사건의 진실부터...
재민과 지성은 대학에서 선후배 사이로 2살 차이였다. 이들 사이에 연결이 되는 것이 있다면 지인이 있었다. 서로 술자리나 미팅 같은 자리를 그닥 즐기지도 않기에 둘이 만날 일은 더 희박했다. 이 둘이 이어진 건 천러와 동혁이 서로 소개해 주자며 억지로 이어 붙이며 시작이었다. 지금의 지성은 우리 사이가 언제부터 문제였을까 따지자면 첫 만남이었다. 지성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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