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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깨비의 이야기입니다. ※도비라, 원고, 후기 포함 22p 이미지의 외부유출을 금합니다.
. 니르바나x시작x모이라. 세상에는 여러가지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나고, 신기한 사건들이 계신다. 때로 믿을 수 없는 일이 아주 별 것 아니라는 듯 사람들 사이로 녹아 스치다 사라지고, 아주 있을 법한 일인데 당최 일어나질 않기도 하고. 요컨대 세상사 예측 불허요, 동시에 세상사 요지경이라는 것이다. "닐, 어디쯤 왔대? 오늘 내로 도착하시냐, 이거?" "아...
타닥 타닥. 비가 온다.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가 거슬렸다. 눅눅하니 습기를 머금은 방 안의 공기가 차가웠다. 타닥 타닥. 빗소리에 맞춰 웅크린 무릎을 두 손으로 잡고 고개를 까딱거렸다. 잠이 오질 않았다. 이렇게 추운 날 밤이면 목덜미가 시리도록 잠이 오질 않았다. 발끝을 타고 한기가 스며들었다. 여긴 안 되겠어. 그는 베개의 끝을 잡고 방을 나섰다. *...
윤은 헛숨을 삼켰다. 어째 아침부터 일진이 사납더라니. 전혀 그럴 기색 없던 옷의 지퍼가 뜯어지고 스타킹은 올이 나가 두 번이나 갈아 신었다. 그리고 지금은 처음 발을 들인 본채 중앙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대여섯 계단을 무시하고 제일 아래 칸에 도달한 참이었다. 그나마 다행인 건 마침 지나가던 사람이 그녀를 받아줬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행이지 않은 것은 받...
* 아라시 니노미야 카즈나리 X 오노 사토시 ( 카즈사토 ) * 배우 니노, 미술감독 오노. * @Aijyou_arashi 180521 트위터 썰 아 캊샅 보고싶다 그 둘이 어쩌다 저녁약속 잡았는데(아직 친한 사이는 아님) 둘다 나가기 귀찮아진거지. 약속시간은 다가오고, 근데 연락하기도 귀찮고.., 나중에 상대쪽에서 먼저 연락 오면 그때 못만날 것 같다고 ...
* 310 이후의 이야기* 310 스포가 있습니다.* 매그너스의 불안증세. 혹은 무력하게 표현됩니다. 낯설은 감각이었다.이 이상 완벽하게 이 느낌을 설명해 줄 수 있는 말이 있을까? 매그너스는 일어난 그 자세 그대로 침대에 앉아 버릇처럼 손가락을 꼼지락 거렸다. 그런다고 해서 사라진 마력이 되돌아 올리는 없었지만 적어도 마음속에서 굴러다니는 무언가를 진정시...
< 퍼시픽 림 au > 2085년. 태평양 심해 틈에서 차원 균열이 일어나 그들이 나타났다. 그들은 우리를 공격했으며, 우리 사회가 가꿔온 모든 것들을 무너뜨리기 시작했다. 우리는 그들을 '카이주'라 부르기 시작했고, 카이주들의 공격력과 크기 등을 고려해 여덟등급으로 나누었다. 계속해서 공격해오는 카이주들에, 우리는 그에 맞서 싸울 전투로봇을 제...
Please leave your message after the tone. * 토니가 무언가 빠진듯한 기분을 느꼈을 때에는 금요일 오후였다. 찜찜한 기분이 들어 서류를 대충 검토만 하고는 넘겨버린 토니는 곰곰이 생각에 잠겼다. 중요한 일을 까먹은 듯한 느낌이었다. 어쩌면 일이 아니라 약속같은 것이었을 수도 있었다. 허공에 잔뜩 떠있는 것들을 손짓 하나로 전...
" 형, 일어나요. 학교 안 가? " 나는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교를 안 다니던 켄타 형과 함께 같은 대학교에 입학을 했다. " 우응... 동하나 나 오늘 아침 공강이란 말야... " " 형... 지금 아침 아니에요. 나 지금 학교 갔다가 형 깨우러 온 건데? " " 우음... 몇 시야.... " " 형, 지금 1시예요. " " 헐, 나 교양 1 시 10...
알괘스 동팤 참휘 윙휘 참윙 녤옹 년옹 주로 쓰고 (리버스 절대X) 더 하면 녤휘 짼휘 년딥 셍휘 년짼 정도 주로 제 사심을 채우기 위해 쓰는 글이라 코드가 너무 제 취향 일수 있고 글이 엉망일 수 있어요 그래도 누군가가 보고 좋아해 주신다는 게 저도(진짜진짜) 좋아서 여러 번 수정하고 부분 부분 지켜야 할것은 지키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으니까요 재밌게 봐주...
맹목여성, 박정애 소설가의 강연을 듣고 그 단어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맹목이라 하면, 우리는 일반적으로 정말 눈 앞이 안 보인다거나, 어떤 상태를 똑바로 직시하지 못하는 상황, 크게 이 두가지로 받아들입니다. 아마 우리가 살아가면서 맹목이라는 단어를 쓸 때, 후자의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실제로 시력을 잃는 경우가 드물다는 이유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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