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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클릭->반복재생 라이관린이 떠났다. 아무 예고도, 통보도 없이. 그냥 한순간에 사라져버렸다. 성운은 침대에 가로로 누워 바닥에 발을 늘어뜨린 채 어두운 천장에 라이관린의 얼굴을 그려보았다. 형, 하면서 잔뜩 잇몸을 드러낸 채 긴 팔을 휘적이며 자신에게 달려오던 모습. 긴 손가락으로 핸드폰 게임에 몰두하던 모습, 위를 올려보면 자기보다 머리 하나, ...
늘 집에는 옥춘만 쌓여있었다. 엄마, 포도 사탕이 먹고 싶어. 마을에서 제사를 지내는 집이라 집에는 어린 내가 먹기에는 질릴 정도로 같은 맛의 옥춘만 잔뜩 있었다. 달긴 달았지만 그저 달짝지근 할 뿐 아무 맛도 나지 않았다. 그걸 찾는 사람도 없었을뿐더러 먹고나면 입이 붉게 변해버리기 때문에 내가 나서서 먹을 정도로 좋아하지 않아 늘 옥춘은 처치 곤란의 골...
잘 짜여진 각본이었다. 국회 내 유일한 오메가 의원인 우종길이의 발을 묶어두겠다는, 박성배 안남시장의 더러운 계략이었단 말이다. 플래카드를 짊어진 갤러리까지 잔뜩 준비해놓고선 기자까지 깔아두었으니 말 다 한 거였다. 사이즈를 보아하니 하룻밤 새 뚝딱 준비한 것도 아니었다. 종길은 브라운관에서 터져나오는 플래시에 한쪽 눈가를 슬쩍 찌푸리고는 저를 목표로 한 ...
*모브치아 요소 약간 있습니다. *과거 유성대 이야기 날조 있습니다. *짧습니다. “모리사와.” 낯선 목소리에 하던 연습을 멈추고 모든 시선들이 문 앞으로 쏠렸다. 이렇게 많은 시선을 받을 줄은 몰랐는지 열린 문 앞에 서있던 남자가 민망한지 얼굴을 붉혔다. 처음 보는 얼굴이었지만 선배를 부르는 걸 보니 아마 예전 인연이 아닐까 어렴풋이 추측할 뿐이었다. “...
키리바쿠ts입니다 바쿠고가 키리시마를 너무 좋아해서 고백하면서 따라다니는 이야기에요 개성사회는 아니에요 연상연하 입니다 그럼 즐겁게 즐겨주세요! 카츠키 성격이 좀 다르게 나와요 좀 어린아이처럼 나옵니다 “키리시마 선배 좋아해요 저랑 사귀어주세요!!” “키리시마 선배를 너무 좋아하고...그리고...또 할튼 좋아해요!!” 오늘도 키리시마선배한테 좋아한다고 고백...
"야 오늘 급식 뭐 나오는데, 나도 보여줘봐. 어?" (2018년 기준) 2001 / 12/ 28 년생 ::외형:: 키/체중 188cm/ 68kg 제법 긴 앞머리는 눈을 가리지 않게 가르마를 타 살짝 넘겼다. 힘이없는 직모라 흩어지는 머릿결이 다시 앞으로 쏟아지는 탓에 머리를 쓸어넘기는 것이 거의 습관처럼 자리잡았다. 눈은 둥글고 속눈썹이 길며 끝이 살짝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바알/ 고대의 신 왕, 주인, 소유자, 희생 풍년을 가져다주는 신, 그의 만족을 위한 집단 난교 제사. 중세에 유럽에서 악마의 하나로 변질. - 지옥 최초의 군주. 한니발/ 바알신의 은총 왕의 은총 * 신과 인간의 중간에 있는 존재가 그리 드문 것은 아니었다. 어둠과 혼란이 가득한 시대였고, 인간은 신의 능력과 은총에 삶의 많은 부분을 의탁하고 있었다. 신...
뤼는 눈 앞에 무릎 꿇은 수하를 바라보았다. 에블린이 간만에 부드러운 미소를 그려주어서, 흡족했던 저녁 직후였다. 달각, 달각, 반지끼리 부딪혀 소음을 냈다. 소베논이 사무적인 어조로 보고한 수하의 죄목이란, 그저 죄목만을 보자면 하잘 것 없는 실수에 지나지 않았다. 다만 죄목과 죄목의 연결점을 어설프게 감추어, 다른 의도가 보였다. 그 어설픈 눈속임이 더...
아무 생각없이 지미팰런쇼 보다가 지민이 뒷태 훝는거 보고 화들짝 놀람 ㅋㅋㅋㅋ(놀라는 내가 싫다) 이 카메라맨 최소 배우신분 왜 지민이 뒷태를 저렇게 잡아서 올려요 아침부터 힘나게 엉엉 짐나 그냥 일어나지 말고 노래 끝날때까지 그렇게 엎드려만 있어도 좋겠다 흐흐
지수가 담배를 피우고 있을 때, 제니가 현관 문을 열고 들어왔다. 안녕. 응, 안녕, 언니. 하는 진부한 인사는 둘 사이에서 생략된지 오래다. 지수는 제니를 보지 않고 제니의 손에 들린 검은색 비닐봉지에 더 관심을 표했다. 검은 봉지 가득 든 술병들이 부딪히는 소리를 내며 지수가 앉아 있는 소파 앞 탁자에 놓인다. 제니의 손과 코끝 양 빰이 붉다. 겨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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