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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당연하지만 부상소재, 사망소재 주의*헝거게임 원작 설정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한유진, 성현제 외 이번 회차 헝거게임에 참가하는 캐릭터는 없습니다 한유현의 이름이 광장에 크게 울려 퍼졌을 때, 나는 주저 없이 손을 들었다. 겨우 한 장밖에 들어가지 않았을 이름이 왜, 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원래 뽑기란 건 그런 거고, 확률의 신은 우리의 편인...
* 츠카사 생일 축하 글입니다. 츠카사 생일 축하해! * 오타가 많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 오랜만에 글을 썼네요! 잘 부탁 드립니다. 봐주셔서 감사해요. Nostalgia 봄. 이맘때쯤에 저택에서 나와 왼쪽으로 꺾어 쭉- 걸은 후 나오는 공터를 지나갈 때면, 아름 다운 벚꽃들이 눈처럼 흩날린다. 그 모습을 볼 때면 그리운 향기가 나는 것 같다...
The Story of our Love 孤爪 硏磨 190812~ @kenmakanojo 예쁜 파스텔 빛 비가 처음 내리던 그 날을 하이큐(ハイキュー!! ) それ が俺にもわかるまで 走りつづけるだけさ : SPYAIR / アイム·ア·ビリーバー -코즈메 켄마와 예쁜 꿈을 꾸고 있습니다! 고정 닉네임이 아닌 유동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나솜, 가을, 소원,...
※ 페그오 2부 1장 스포일러 및 날조 주의. 영구동토에 소환된 음악가가 가장 먼저 체감한 것은, 당연하게도 청각이었다. 매섭게 몰아치는 칼바람과 바바 야가의 무시무시한 웃음소리처럼 날카롭게 울부짖고 있는 눈보라, 그리고 그 틈새로 들려오는 마수의 거친 숨소리와 짐승의 하울링. 살을 에는 추위와 시야를 가로막는 눈보라의 기세보다도 앞서 들리는 소리로 자신이...
셜록은 늘 눈을 감으면 그곳으로 돌아와 있었다. 그곳, 그때, 그 자리에. 푸르다 못해 냉랭했고, 높다 못해 숨이 가빴으며, 생존보단 죽음이 가까웠던 이 옥상에, 또 다시 올라 있었다. 셜록이 이 옥상을 떠올릴 때면, 항상 똑같은 조건이 그를 반겼다. 모리아티는 죽어있었고, 사람 소리는커녕 바람 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셜록에겐 전화기가 없었다. 셜록은 가끔...
감사합니다.
20.02.19 A.M. 08:40~ 미완미완미완미완미완 구멍 뻥뻥뻥 사실... 이거 첨 쓸려고했을때 딱 느껴진 감정이 있었는데 지금 그 느낌이 정확히 잘 안떠올라서... 떠오른다 싶을때마다 고치거나 수정+추가 (이거완전 망글인라 비밀글대신 결제걸은건데ㅜㅜㅜ 죄송해요) 05.07 쪼끔 추가함
어느 티타임의 대화록에서 이어집니다. pg1. “어서오세요.” 귀가한 그 동생을 맞은건 평범하지 않은 사람의 평범한 인사였다. 다른 때였다면 신나게 웃으며 달려들었을 얼굴이 찌푸려져 있는것을 본 동생의 남편이 눈을 홉뜨며 물었다. “큰 도련님 댁에서 무슨 일 있으셨어요?” “아, 진짜 짜증나. 들어봐 리트!” 근데 여기서 얘기하긴 좀 그래! 그렇게 말하며 ...
찰칵찰칵. 라이터의 뚜껑을 열고 닫는 소리만이 들렸다. 윤기는 방의 불을 모두 끄고 라이터를 만지고 있었다. 캐피톨을 향해 가는 열차 안에서 윤기는 옛 기억을 떠올렸다. 그는 헝거게임을 혐오한다. 캐피톨 사람을 제외하고 판엠에서 헝거게임을 좋아하는 자들은 없다. 하지만 그가 헝거게임을 격렬하게 싫어하게 된 것은 3년 전이었다. 97회 헝거게임으로 인해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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