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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은 질 좋은 수면에 관심이 많았다고 했다. 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때 솔직히 나는 어린 놈이 유난 한번 제대로 떤다고 생각했다. 자취 비용이 아깝다는 핑계로 같이 살게 되고 나서야, 그게 유난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원래 생각이 많은 애라서. 동현이는 늘 새벽까지 뒤척이다가 잠자리에 들었다. 한판 하고 나면 피곤한지 좀 잘 자길래, 사실 별로 안...
선덕여왕, 뿌리 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나의 나라 등 퓨전 시대극 이야기는 사실 아예 하고 싶지도 않다. 첫째, 사극과 퓨전 시대극은 엄연히 다른 장르다. 둘째, 어차피 오래 가지도 못하고 역사에 이름도 못 남기고 제대로 된 정극이 나오면 알아서 수그러들 퓨전에 분노를 쏟을 자원이 아깝다. 그럼에도 이 망할 퓨전 시대극들이 실제로 대중의 역사 인식에 ...
(좌측 상단: 블루레이 박스 상/하권 호평발매중 / id-invaded-anime.com) (우측 하단: 코믹스 전 3권 호평발매중 / 작화: 코다마 유키 / 원작: 마이죠 오타로 - The Detectives United) (BGM: 이도바타井戸端②) 코쿠후: 재즈입니까. 멋지네요. 어느 밴드입니까? 토고: 밴드가 아니야? 지금 흐르고 있는 건 「이드」의...
둘이 되게 오래만났는데 모르는 사람은 엇 둘이 사귀는 사이야? 할만큼 유난 없이 조용하게 만나는 사이. 고등학교때 학교에서 만나서 7-8년 사귄. 둘다 순해서 큰소리 내면서 싸우지도 않고 만나면 맨날 조용히 얘기하다 꺄르르 웃으면서 집에가기 전에 꼭 안아주고 보내고.. 사람들 다 있을때는 그냥 형 이라고 부르는 원우지만 둘이 있을땐 이름부를듯. 지수 한테 ...
오늘은 어떤 날인지도 모르게 밖을 잘 안 본 하루였어요. 여유라 쓰고 게으름이라고 읽어도 될 것 같은 하루였어요. 그래도 달이 보고 싶어서 밖을 봤는데 안 보여서 조금 아쉬워하기도 하고. 여보야가 그 사진을 좋아하니까 찍어야지- 하는데 늘 타이밍이 안 맞아요. 날씨가 안 좋거나, 아니면 뜨는 타이밍을 놓쳐서 못 보거나? 달 보는 일이 쉽지가 않네요. 물론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BGM: Eve (Inst.) - Chouchou 윤찬하준 1000일 축전 상현망간의 달:(천문학에서) 상현달과 보름달 사이의 달 모든 것이 끝났다. 동급생들은 주말마다 집에 갔다. 윤찬은 금요일까지도 아무런 생각이 없었다. 어느 쪽이든 상관없다는 식이었다. 반겨 주는 이 하나 없는 집에 무엇 하러 가는가. 윤찬은 차라리 그 누구의 흔적도 남아 있지 않은 ...
/Logan Lucky (2017) /Joe Bang "Is it 20 or is it 30? We are dealing with SCIENCE here!" 이별은 블언블 부탁드립니다. 또한 본 봇이 이별할 때에도 블언블만 사용합니다. 해외 2.5D 봇만 맞팔로우합니다. 일반계 또는 설명서가 없는 자캐봇은 맞팔로우 하지 않습니다. 캐릭터의 특성 상 본 봇의...
침묵. 위트는 침묵을 싫어했다. 마치 모든 것이 저를 무시하거나 저에게서 금방 떠나갈 것 같았다. 그래서 위트는 늘 시끄러웠다. 시끄러워야 자신의 존재를 다들 알아줄 것 같았다. 진정한 자신을. "그래서말야, 어제는…" "그래, 엘리엇. 듣고 있어." 서머스는 차를 들이키며 그의 화상 통화에 웃으며 답했다. 그는 붉게 곱슬진 머리를 대충 묶어 올리곤 펜으로...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242681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밑의 BGM과 함께 감상 부탁드립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바다에 와서, 유카타로 옷을 갈아입고, 빙 둘러ぐるっと 숙소의 주변을 산책하며, 도중에 발견한 건어물 가게에 술을 들고 실례한다. 화로居炉裏와 상품을 둘러싸 두기 위해서만 지붕을 얹었을 뿐인 듯한 판잣집掘立小屋 풍의 만듬새지만, 그곳에서 구워지는 건어물은 어느 것도 신선한 것 같다. 불어 들어오는 바람도 기분 좋다. 맥주로 목구멍을 적시고서는 일본주로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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