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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마법과 연구를 위해서 혹은 불안정 할 때 찾는 곳이 있다. 집에서 멀리 떨어진 뒤 편, 시작과 끝을 알 수 없는 작은 시냇물, 커다란 나무 옆에 지어진 작은 오두막, 테이블과 도구 및 재료가 가득한 내부, 나만의 공간 -누군가 침입한 흔적이 있다 지키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을 위해 지은 오두막, 세 사람 정도는 무난히 들어갈 정도의 공간, 녹색과 갈색이 공존...
눈꺼풀을 짓누르는 한기에 이장원은 눈을 떴다. 환한 빛이 망막을 투과하자 익숙한 대피소 내부가 보였다. 이장원은 옅은 신음을 내며 눈을 살풋 찌푸린 채 잠들기 전 곱게 접어 내려둔 안경의 위치를 더듬거렸다. 차가운 기운이 이장원의 손등 피부에 가만히 내려앉았다. 조심스레 안경을 낀 채 덮었던 보온용 은박 담요를 쓸어내리며 한숨을 짙게 내쉬었다. 더 이상 지...
얘네 다 다른 종족 애들인데(인간 아님), 어쩌다 나만 이 사실을 알게 돼서 본의 아니게 친해지게 됨. 또 친구가 나밖에 없어서 집에 자주 놀러 옴. 인간 세상에 온 건 처음이라 가끔 당황스러운 짓을 많이 하는데 지금이 바로 그때였음... 1. 태용, 재현, 주연 이태용이 갑자기 뚝딱뚝딱 거리면서 춤 추길래 왜 그러냐니까 인간들 춤 출 때 이렇게 추더래.....
연말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요즘입니다. 오미크론인가 하는 놈이 기승이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즐겁게 연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완성되지 않은 미완성이며 자기만족의 글이기에 언제든 더욱 추가될 수 있습니다. 한여름 태양 빛이 쏟아지면 후끈 달아오르는 가야가 무거워 숨조차 내뱉기 버거울 때가 있다. 수지가 슬 떨려와 아, 내가 더위를 먹었다고 생각하던 때가 한겨울이 되어서야 내가 병에 걸렸구나, 그런 사실로 변했고 도강재는 그제야 그 사실을 몸으로 느꼈다. 아주 지독한 병에 ...
“내가 나의 모습을 본떠 너희를 창조했나니, 너희는 나를 닮을지어다.” - 지극히 인간적인. 심장이 뛰고, 피가 흐르며, 말랑한 살을 가졌습니다. 감각이 약간 둔한 편이나,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육신의 모든 감각을 느낍니다. - 다분히 감정적인. 기쁨, 분노, 후회 등의 모든 감정을 느낍니다. 어쩌면 인간보다도 예민하게. - 그럼에도 어둠은 어둠. 하지만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뭐야. 또 꿈이야?"
... 아, 말하면 되는 건가? .....성규야. 나야. 잘 지내? ..좀 갑작스럽지. 놀랐다면 미안. 그냥... 생각이 났어. 목소리도 듣고 싶었고. 할 말도.. 있고. 응. 그래서 혹시라도 욕 뒤지게 먹을 각오하고 전화한 건데 부재중이더라. 겨우 먹은 마음인데... 거절도 아니고 부재중이라니까 뭔가 억울하잖아? 네가 일부러 안 받은 거일 수도 있지만. ...
엄마나 그 선배랑 같이 살아 지금안시현 있잖아 맨날…… 어 맞아 그 사람얼마 안 됐어혼자 있으니까 무서워서 그랬다 왜엄마도 조심해 누구 찾아오는 사람 없지?아니야 아무 일도 없어아 집이 따뜻해서 좋긴 한데 좀 불편해엄마도 알잖아 내가 그 사람 얼마나 싫어하는지…… 설이 끝남과 동시에 엄마는 구미로, 난 여기 남았다. 집엔 나 혼자밖에 없다. 이런 게 처음도...
재미위주의 외전입니다 그냥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캐붕이 좀 있습니다 "여러모로 고생 많았다, 자서야." 엽백의가 어깨를 툭툭 두들겨왔다. 결산 보고까지 모두 마치고 다소 한가해진 요즘 센터 내 관계자들이 모여 회식을 가졌다. 말이 회식이지 시간이 비는 이들 위주로 모인 것인지라 실제로 모인 인원은 20명이 채 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들이 있는 가게...
버진 로드에 환하게 쏟아지는 조명은, 크리스탈이 수놓인 베일에 닿아 산산이 부서졌다. 조각조각 파편이 되어 흩어지는 빛이 아름다운 신부의 발그레한 볼에 생기를 비춰주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다소곳이 내리깐 속눈썹은 볼에 닿을 것처럼 길고 빼곡했고, 콧대는 오뚝하다고 할 순 없어도 얼굴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귀여운 모양이었다. 길에서 눈을 서서히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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