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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눈앞에 보이는 것은 익숙한 방이었다. 가족사진이 벽에 걸려있고 군데군데 아이의 성장을 볼 수 있는 사진들이 놓여있었다. 그러나 평화로웠을 거실의 풍경은 바닥에 흥건한 붉은 피로 인해 깨졌다. 그리고 그 피를 보는 순간 자신이 꿈을 꾸고 있음을 깨달았다. 고개를 들어 올리니 보이는 건 자신의 생물학적 아버지였다. 남자의 앞에는 한때는 자신의 어머니였고 자신에...
지금까지 푼 아라쉬가 나오는 썰을 전부 모아봤습니다. 커플링은 주로 라슈오지이지만 타컾(오지네페라쉬, 시로라쉬, 라쉬길, 아서라쉬)이 종종 나옵니다. 따로 커플별로 정리해 두지 않았으니 지뢰인 분들은 피해주세요. 칼데아 내 창고 같은데 갇혀서 이걸 힘으로 부수기도 좀 그렇고..하며 갇혀있는 라슈오지 열심히 나갈 방법을 찾는 아라쉬한테 오지만이 어차피 곧 누...
"내 집이 무슨 담배 피는 곳이니." 멘솔 냄새, 치킨 냄새, 땀 냄새, 그냥 온갖 냄새란 냄새들이 다 섞여 최고의 구린내를 풍겼다. 그러니까, 너도 피면 되잖아. 개새끼야, 그 뜻이 아니잖아. 재민의 말에 동혁이 불 같이 성질을 냈다가 금방 꺼트렸다. 그냥 말을 말자는 태도였다. 동혁은 '친구' 라는 겉만 번지르르한 명목 아래 웬수놈들을 너무나 잘 알았다...
더 헌트 때의 존엄한 매즈 얼굴 보고 와서 생각난건데 범죄자로 누명쓰고 핍박받는 이방인 모리슨과 마을에서 유일하게 모리슨을 비난하지 않는 레예스의 이야기가 보고싶다. 모두가 자신에게 비난과 멸시를 던질때 동정이 아닌 존중을 표하는 레예스에게 모리슨은 고마움과 죽어버렸던 인류애와 애착을 느끼는데 모리슨은 그걸 사랑이라 생각하고 자신을 사람 대접해준 자를 잃고...
유혈, 사망, 오리지널 캐릭터 등의 취향타는 요소를 다수 포함하게 될 예정입니다. 뭐든지 괜찮으신 분께서만 읽으시기를 권장합니다. ------------------------------------------------------------------------------------------- 내내 뜬눈으로 금릉 밖에서의 첫날밤을 지샌 경예의 걱정과는 달리...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프로젝트 하동춘>은 피뽀, 힘껏, 융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피뽀님이 쓰시는 린매의 강호 시절, <우수(雨水)> ▶ https://wkduck2.postype.com/ 힘껏님이 쓰시는 린매의 금릉 시절, <백로(白露)> ▶ https://eiosoluno.postype.com/ * <프로젝트 하동춘>의 우수, ...
그를 소중히 품에 안고 매장소의 침실에 들어온 린신은 그를 방석 위에 조심스럽게 내려놓았다. 푸른 장포를 걸쳤음에도 잠깐 찬 바람을 쐬서인지, 매장소는 가냘프게 몸을 떨었다. 입술 위에 입술을 겹치자 차갑게 식은 입술이 달달 떨며 가만히 린신을 받아들인다. 린신은 서둘러 매장소의 옷을 하나 둘 벗기고 머리 장식을 풀어 주었다. 길고 풍성한 머리카락을 한참 ...
서로 사랑한다는 말 한번 한적 없는데 자연스럽게 정을 통하고 있는 거 보고싶다. 근데 서로 삽질하는 거 너무 좋아. 경염인 임수가 춘정에 휘말렸다고 생각하고 있고, 임수는 경염이 자기에게 또 휩쓸린 거라거 생각하면서 서로가 끝을 말할까봐 무서워라는 거상대가 끝을 말하기 전까지는 혼자 몰래 사랑해도 되겠지, 하고 서로 그렇게 생각하면서 삽질 장하게 하는 어린...
https://britin19.postype.com/post/793670 위의 글을 읽고 오셔야 이해가 가실것입니다. (성인물입니다.) 스팍이 제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것에 마음의 안정을 찾은 것인지, 아니면 행위의 격렬함이 그를 피로하게 한 것인지, 어떤 이유에서건 커크는 스팍의 가슴팍에 기댄 채 잠에 들어버렸다. 그 말은 커크는 안에 스팍을 담은 채로 잠...
이야기에 앞서, <프로젝트 하동춘>을 소개합니다. 하동춘은 세 명의 린매러가 같은 설정, 다른 시간적 배경 하에서 이야기를 풀어보는 프로젝트입니다. <곡우(穀雨)>는 환생 파트로, 21세기에 환생한 린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초반 일정 분량 연재 후, 최종본은 8월, 호가 필모른 배포전 <호우주의보>에서 회지로 발간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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