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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를 구해야 했다. 엄마는 무슨 알바를 구하냐고, 가뜩이나 가게에도 일손이 부족하니 나와서 도우란 재미 없는 소리만 늘어놓았다. 수능도 끝나고, 대학 합격 발표는 아직인 이 시점에 나는 그야말로 '잉여인간'이었다. 목표는 오로지 어른의 삶, 일과 사랑, 사랑과 일. 보호자 동의 없이 아르바이트를 해볼 절호의 찬스인데, 이걸 가족 사업에 던져버릴 바보...
-소설체 눈을 떠보니 그토록 찾던 얼굴이 있었다. "정말로 다시 만나게 될 줄 몰랐어요!" "그래애? 근데 왜 존댓말 해? 설마 그 짧은 사이에 어색해진 건 아니지?" 고죠는 나오지도 않는 울음을 터뜨리는 척 가식적으로 손에 얼굴을 묻고 흑흑 거리는 척을 했다. "에이 그럴 리가 없잖아요, 아니 없잖아." "역시 그렇지? 나도 다시 만나서 기뻐." 활짝 웃...
#센텐티아_프로필 #유아기 ☾ 자비(慈悲)를 알고 하고자 하는 이 ☾ “밖으로 갈까요? 햇빛이 좋아요.“ ☾ 이름: 가브리엘 ☾ 나이: 9세 ☾ 키/몸무게: 130/26 ☾나라: 센텐티아 ☾ 외관: 푸르른 머리칼을 반으로 나누어 곧은 머리칼이 자유로이 있게 했다. 머리의 기장은 목 끝에서 살랑거리는 짧은 길이이며 센텐티아의 검고 푸른 옷을 ...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뭐라고 빌었어?” 소원을 비느라 잠시 이별했던 손을 잡으며, 성연이 그렇게 물어왔던 적이 있다. “행복하게 해달라고 빌었지. 너랑 같이. 돈 많이 벌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게 해달라고.” "뭐야, 지금은 안 행복해?" "지금도 행복하지만, 더 더 행복하면 좋잖아." 나는 목도리 파묻힌 채 곧장 대답했다. 성연이 둘러준 목도리 만...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본 소설은 사랑에 빠지는 순간의 외전격으로 나온 소설입니다. 본편을 혹시 보시기 전이라면 먼저 보고 와 주셔야 이번 외전 내용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게임과 설정이 일부 다른 2차 패러디 소설이지만, 스포일러가 되는 부분이 나옵니다. 이 점 반드시 확인 부탁드립니다. (※내용이나 스포일러 캐릭터 등이 이에 해당 됩니다.)본 소설의 SD 썸네일은 BR(@BR...
아무튼 그 다음 날 저녁에 8시쯤? 오빠가 집앞으로 와서 오피스텔 주차장으로 갔더니 입구 쪽에 차를 대놨더라고, 딱 한번 타본 차 인데 얼마나 반갑던지.. 아무튼 차를 탔는데 말이야? 오빠가 후드티에 청바지를 입었는데 나도 같은 브랜드, 같은 디자인의 맨투맨에 청바지를 입고 왔지 뭐야.. 오빠는 '여주 안녕~' 하더니 오늘도 내 옷 보자마자"뭐야 우리 오늘...
목줄 6화 W. 비츄사랑햇
2011년 3월,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어릴 적 내가 보기엔 그저 어른 같았던 고등학생이었는데... 막상 내가 되어보니 별거 없구나, 싶었다. 학교 여기저기를 둘러보며 반 친구들이랑 조금씩 가까워질 때쯤, 내 인생에 등장한 그. -ㅇ... 앗..! 급히 계단을 올라가다 미처 앞을 보지 못하고 내려오던 누군가에게 그대로 돌진해버렸다. - 아... ㅆ.. 고개...
오늘 이래저래 처리할 일이 많아서 연차를 썼었다. 아침9시부터 건대입구로 가서 미래에셋 증권을 들르고 롯데시네마에서 스파이더맨을 본 후 중랑구청에서 상받고 선제검사도 해보고 근처에서 늦은 점심 후 우리 동네 컴백, 미용실에서 머리 염색끝내고 카페에 온 상태. 미용실에서 내내 잤다. 아니 진짜로 잔 건 아니니까 졸았다고 해야하나? 명상을 한 건가? 하여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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