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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트위터에 있는 썰을 백업용으로 올려두는 것이기에 오타 수정 외의 변동은 없습니다 https://twitter.com/fjqbdj_/status/1420692571781619713?s=20 문대가 대기실에서 핸드폰을 만지고 있는데 콕콕 찌르는 듯한 시선이 느껴지는 거지 그래서 돌아봤는데 우리의 뵤가 빤히 쳐다보던 거야 그래서 뵤는 문대랑 눈 마주치고 놀라서 ...
그냥 사랑받는 문대가 보고싶다 박문대 은근 사랑받는 거에 약했으면 좋겠다 멤버들이 머리 쓰다듬어 주면 무의식적으로 풀어지고 박문대가 머라 할 거 예상하고 장난으로 머리 쓰다듬었는데 애가 온순해지는 거 보고 싶다 어릴 때 부모님 사고 이후로 혼자 해결해야 하고 사랑은 주제넘는 거라고 꾹꾹 눌러 담아온 문댕••• 근데 이게 무의식적으로 애정결핍 같은 게 생기는...
가끔 무한한 다정을 느낄 때가 있다. 다정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리 만무하지만, 나는 유난히도 다정이 좋고 그래서 더 검열한다. 다정의 뜻을 파헤친다. 의미를 부여하고 또 부정한다. 난 확실하지 않은 다정은 죄라고 생각한다. 그것도 아주 크나큰 죄. 다정은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으니까. 그걸 맘대로 휘두루는 건 권력 남용이라고 생각해. 다정...
“오랜만이야.” 아주 익숙하면서도 아득한 목소리라고 도영은 생각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홀연히 사라져 한 번도 본 적 없지만 잊을 수 없는, 제 첫사랑의 그것이었으므로. 도영은 고개를 들어 제 앞에 선 인영을 바라봤다. 약간 수척한 모습이었지만 부정할 수 없는 수혜였다. 어깨선 아래로 살짝 내려온 중 단발을 반 묶음하고 스웨터에 약간 두꺼운 가디건을 걸치...
여느 때와 똑같은 날이었다. 어제와 똑같이 재잘거리는 동생들의 목소리에 동혁은 눈을 떴고, 어제와 똑같이 동혁은 등교 시간을 20분이나 넘어버린 8시 40분에 학교에 도착했다. 그리고 어제와 똑같이 동혁은 책상에 엎드린 채 잠을 청하려 하는데 이상하게도 쉽사리 잠에 들지 못했다. 이상하리만치 어제와 다름이 없는 날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앞문이 열리자 시끄러웠...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一 (성인) https://posty.pe/s1jrj5 ニ (성인) https://posty.pe/ssf4c2 三 https://posty.pe/19vbc1 세백데이를 기념하여 기존 무료 멤버십 종료로 비공개 처리 되어있던 수악애담을 공개로 돌려놨습니다! 당장은 현생 때문에 뒤를 이어가지 못하지만 꼭 완결을 낼 생각이기 때문에...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드림성 주밀레로 르웰린과 사랑하는 AU. *주밀레의 이름과 외형을 비롯한 자체 설정 존재. *G25 이후 미래를 배경으로 한 주밀레 서사 로그. *두 사람이 맺어지기 전의 이야기. *1차 퇴고 기준 띄어쓰기 포함 13851자 === “단장, 아르장테 님을 좋아해요?” “당연하죠! 아르장테 님은….” “그런 의미가 아니라요.” 간략하게 아발론을 순찰하던 단...
일부는 제 멋대로 해석하였고, 일부는 의도적으로 누락시켰으며, 일부는 있지 않은 부분입니다. 일부는 제 감상이고, 일부는 제 경험이며, 일부는 제가 보는 당신입니다. ---------------- 네 눈에 비친 내가 부정할 수 없게 괴물이라서. 그 순간부터 나는 괴물이었던 거야. 아직도 나는, 네 앞에서는 어쩔 수 없이, 괴물이야. * 가끔은 중력이란 무엇...
어쩌다가 이렇게 된거람. 이마가 지끈지끈 아파왔지만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을 바꿀 수는 없었어! 오른손을 가볍게 흔들어서 고양이 장난감을 움직이자, 그에 반응하듯이 유키나가 훽, 달려들었지 뭐야. 정확히 내 품 안으로 달려든 그녀가 고롱고롱 소리를 내더니, 혀로 살며시 내 볼을 핥았어! "냐아~" 더 놀아줘, 더! 그렇게 말하기라도 하듯 그녀의 허리춤에 달린...
임보함에 저장된 초안보다가 씹스러워서 토할 뻔 했습니다. 사랑이란 사람을 순수한 씹덕으로 만드는구나... 이제 곧 500일이기도 하고, 500일 동안 뇌내망상만 하다 보니 자캐에게 남은 이미지가 계곡에서 로제파스타 먹는 사람 뿐이라서 그때의 생각이랑 심정이랑... 기타 등등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커뮤를 가게 된 동기 이건 그냥 별거 없었던 것 같...
"뀨니이 일어나 수업 가야지" "웅 일어나써" "뀨니 일어났어?" "승준아아 나 졸려" "박민균 형이라고 불러 낯간지럽게 무슨 승준이야" 아직 비몽사몽한 민균이 상체만 일으켜 잠을 깨기 위해 눈에 부릅떠 힘을 줬다. 승준이 잠이 덜 깬 민균이에게 다가가자 민균이 승준이 허리를 감싸 안았다. 아침부터 무슨 짓이냐고 팔을 밀어냈지만 꿈쩍도 하지 않고 더 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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